'퇴근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3.20 피곤한 퇴근길 (2)
  2. 2009.02.19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01 일상, 잡담2012.03.20 00:04




일주일에 두번씩은 대문에다 대고 카드 찍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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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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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군가 나에게도 카드를 찍어준다면

    마음을 활짝 열고 기다릴텐데...
    그럴 일이 전혀 없는 오늘도 솔로

    2012.03.21 06:37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09.02.19 09:00

 

퇴근길 버스에서 삼중창 라이브를 듣는 묘하고도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사람들은 귀여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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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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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밤에 집에가는 길에 가끔 라디오에서 아는 노래가 나와서 같이 흥얼거리다보면 저 말고도 흥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와서 두리번거리게되죠~ㅎㅎ

    2009.02.19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무슨 노래였어요? 장면을 연상하며 아름다운 상상을 한참을 하다가, 내가 그녀라면~ 하고 감정 이입해서 생각했더니 급브레키가 생각났고, 그걸 또 생각하니 생각하니 여자분 어찌 중심잡으셨으까 궁금하기도 하고~ 생각이 자꾸만 산으로 갑니다~ ㅋㅋ

    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아름다운 이야기때문에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겠어요. 잘 보고 가요~

    2009.02.19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옛날 곡 같았는데, 멜로디는 익숙한데 제목은 모르는 노래였어요. 고속도로를 한참 가는데도 균형 잘 잡고 서계시더라구요 ㅎㅎ

      2009.02.19 14:09 [ ADDR : EDIT/ DEL ]
  3. 버스안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중 내가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를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구성지게 부를때는 진짜 깜짝 놀래요.ㅎㅎ

    2009.02.19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크게 부르면 흠칫 놀라죠 ㅎㅎㅎ

      2009.02.19 23:30 [ ADDR : EDIT/ DEL ]
  4. 그럴때 있죠..
    참 정겨운거 같아요 요즘같은 삭막한 세상에...

    2009.02.19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러게요 흔치 않은 광경이었어요 (아가씨가 알콜이 좀 들어가서 가능했을 듯)

      2009.02.19 23:31 [ ADDR : EDIT/ DEL ]
  5. 저는 처음에 벼라님인줄 알았다는...ㅋ
    근데 댁이 인천이나 일산쪽이산가요? 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는거 보면..^^

    2009.03.02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한번 앉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ㅋ
      집은 수원이랍니다 ㅎ

      2009.03.03 15:4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