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02.01 22:22


날씨가 좀 풀렸길래 이쁜이를 데리고 옥상에 갔습니다.



흙!!




파자 파자~

신난 이쁜이




발로 열심히 파헤칩니다.




궁둥이를 하늘로 들고,




힘차게!!


간만의 흙놀이라 신나게 놀았답니다.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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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녹색 이상한거

    엉덩이 밑에
    녹색 이상한게 응아죠?

    2010.02.01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 응아가 녹색인건 맞지만, 저건 풀잎같네요 ㅎㅎㅎ

      2010.02.01 22:40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발길질이 카리스마가 넘치네요.ㅎㅎ

    2010.02.01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근처에서 사진찍겠다고 얼쩡대다가 흙세례를 받기도 합니다 ㅋㅋ

      2010.02.02 08:57 [ ADDR : EDIT/ DEL ]
  3. 시젤

    예전에 저희집 닭이 흙이 없으니 밥통에 앉아서 저걸 하는 걸 봤었는데... 뭐랄까.. 엄청 힘차게 너무 열심히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이쁜이가 열심히 흙을 파헤치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2010.02.01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 힘차게 파고 힘차게 퍼덕거립니다 ㅎㅎㅎㅎ
      추워서 못나갈때는 이불이나 신문지에 대로 파닥파닥 할때도 있어요 ㅋ

      2010.02.02 08:58 [ ADDR : EDIT/ DEL ]
  4. 첫방문인데 닭을 키우시나봐요. 애완용으로 키우시는거죠? 닭도 강아지처럼 주인을 알아보나요? 궁금하네요^^ 추천하고갑니다

    2010.02.02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 식구들을 구분하고 잘 따릅니다. 골목에서 들리는 발소리도 알아듣구요 ㅎ

      2010.02.02 08:59 [ ADDR : EDIT/ DEL ]
  5. 실업자청년

    파자~파자~

    아유 똘망똘망한게 너무 귀여워요

    2010.02.02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언제나 똘망똘망하죠 ㅎㅎㅎ +_+

      2010.02.02 09:00 [ ADDR : EDIT/ DEL ]
  6. Jamie cat

    이쁜이는 사랑을 많이 먹고 큰게 보여요~
    얼굴고 해사하고 털도 윤기가 자르르 ㅎㅎㅎ
    근데 벼라님 세자매신가 봐요~
    저도 세자매 중의 막내랍니다><ㅋㅋㅋ

    2010.02.02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 딸부잣집이군요 ㅎㅎ
      이쁜이는 딸만있는 집의 막내로 들어와서 온갖 이쁨을 다 받고 있답니다 ㅋ

      2010.02.02 15:51 [ ADDR : EDIT/ DEL ]
  7. 오랜만의 흙놀이에 이쁜이 신났네요~~ㅋ

    2010.02.02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 마구 신나서 추운지도 모르고 놀았어요 ㅋㅋ

      2010.02.03 08:49 [ ADDR : EDIT/ DEL ]
  8. 우아아...정말 건강해보여요!!!
    그리고 정말 이름처럼 이쁘게 생긴것 같아요...힛...

    2010.02.02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쁘다 이쁘다 해주니까 점점 더 이뻐지는 것 같아요 +_+

      2010.02.03 08:49 [ ADDR : EDIT/ DEL ]
  9. 박미희

    이쁜이 신났네요.
    우리 언제 꾀돌이랑 같이 만날까요? 여기는 인천이거든요? 아마도 이쁜이가 "형님"해야할거예요 왜냐하면 꾀돌이가 2살이 더 많으니까요.아차 그런데 이쁜이도 집안에서 키우는데 흙목욕을 하고나면 집안으로 데려와서 목욕은 어떻게 시키나요?

    2010.02.02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랑 멀지 않은 데 사시는군요 +__+ (여기는 수원입니다 ㅋ)
      이쁜이는 다른 닭들을 봐도 크게 관심갖지 않지만, 자기와 닮은 '형님'을 봤을 때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네요^^
      흙놀이를 한 다음에는 물로 목욕을 시키거나, 드라이로 흙을 다 말려 털어줍니다. 안그러면 집이 흙투성이가 되거든요 ㅎㅎㅎ
      이번에는 드라이로 털어주기만 했어요.

      2010.02.03 08:51 [ ADDR : EDIT/ DEL ]
  10. 저는 왜 물 목욕신을 생각하고 들어왔을까요..ㅋㅋㅋ
    이쁜이는 물목욕은 안하나요^^?

    2010.02.03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두달에 한번씩 물목욕을 합니다. 뜨뜻한 물로 비누칠해서 목욕한 뒤, 잘 말려줘요. ㅎㅎ 그럼 닭털이 보송보송해집니다.
      흙놀이만으로는 떡지는 털과 넘치는 비듬을 막을 수 없어요 ㅋ

      2010.02.03 10:39 [ ADDR : EDIT/ DEL ]
  11. 아하~ 이쁜이는 흙으로 목욕을 하는군요^^;;
    저는 왜 목욕이라고 하구선 물이 안나오지~^^;;
    했는데^^ ㅎㅎ

    2010.02.03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 흙으로 온몸을 털어내면서 비듬과 먼지를 털어냅니다. 하지만, 그 뒤엔 흙투성이가 되기 때문에 드라이로 털어주거나, 아예 물루 씻겨줘야합니다. ㅋ

      2010.02.04 09:03 [ ADDR : EDIT/ DEL ]
  12. 역시 닭은 흙을 좋아하는 듯.^^

    2010.02.13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놀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소화도 시키도 그럽니다 +_+

      2010.02.16 08:51 [ ADDR : EDIT/ DEL ]
  13. 닭은 파헤치는 습성이 있나요??

    2010.02.20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밥먹다가도 무의식중에 바닥을 파는 시늉을 하기도 해요. 저 사진은 흙놀이를 위해 땅을 파는 중입니다 ^^

      2010.02.20 23:36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12.02 12:49



직접 고치는 것 보다 맡기고 찾는게 더 귀찮아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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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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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오와 가방수리까지.. 나중에 살림 잘하시겠어요..^^

    2009.12.02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손으로 만들고 조물거리는건 좋아하는데, 음식종류는 전혀 못합니다 ㅋㅋㅋ

      2009.12.02 12:54 [ ADDR : EDIT/ DEL ]
  2. 막내

    큭 직접 고치는 게 더 귀찮겠구만...

    2009.12.02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가방 맡기는 것이 귀찮아 가방을 고치시고, 그걸 그림으로 남기시다니.. 전 그림으로 남기는 것이 젤~ 귀찮을 것같아효.. ㅋ

    2009.12.02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ㅋ 그림으로 그려서 스캔받아서 포토샵질하는게 제일 귀찮아요^^

      2009.12.02 14:24 [ ADDR : EDIT/ DEL ]
  4. 저는 부품 찾는 것도 귀찮을 것 같아요 ㅋㅋ

    2009.12.02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5. 귀차니스트가 의외로 부지런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진짜 대단한 능력을 지니셨네요 벼라님^^

    2009.12.0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그 가방 조만간 또 끈이 떨어질 것 같아요 ㅋ
      대충 이어붙여놔서.. ㅎㅎㅎㅎ

      2009.12.02 21:20 [ ADDR : EDIT/ DEL ]
  6. 시젤

    와 가방수리... 저는 더 고장냈으면 고장냈지 고치지는 못 하는 인간이라..ㅠㅠ 그래도 부럽습니다!
    고치는 것도 귀찮지만 맡기는 건 확실히 더 귀찮긴 해요..

    2009.12.0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맡기는 게 더 귀찮아요. ㅎㅎ 하지만 고친 자국이 영 엉성한건 어쩔수 없어요 ㅋ

      2009.12.03 23:17 [ ADDR : EDIT/ DEL ]
  7. 맥가이버 ^^
    그거 수리하며 돈 들어가나요?
    부품만 있으면 신발같은거 수선하는데서도 튼튼하게 금방 해줄텐데....ㅆㅆ

    2009.12.02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연결 핀이 한개 나간거라 수리비가 얼마가 들지는 모르겠지만, 부품만 사려고 하니까 100개 들이 셋트 3000원 + 배송료 5000원이더라구요 ㅋㅋ 한개만 필요한데;;;그래서 안사고 자체해결 +_+ 그래서 부품색깔이 다른건 어쩔수 없어요 ㅎㅎ

      2009.12.03 23:20 [ ADDR : EDIT/ DEL ]
  8. 우와 전 하고싶어도 못하겠던데요..

    2009.12.03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수리맡기는거 귀찮아서 버려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하다 해결한거랍니다 ㅋ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
  9. 전 대충 테잎으로 감아버리셨나 했더니...맥가이버 저리 가란데요. ㅎ

    2009.12.03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과찬이십니다^^ 그냥 부품 한개 뽑아서 박아넣은 거예요^^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12.02 12:35
어느날 밤,

거실 구석에 놓은 박스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



꾸르륵 꾸르륵 꾹꾹꾹꾹





들켰다!



상자만 보면 좋아라 들어가서 한참 놀고, 털다듬고, 자고 나옵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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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는 박스애호가군요^^? 박스안에다 집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꺼 같은데
    이쁜이 쉽게 질리는 스타일인가요^^?

    2009.12.02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 박스는 좋아하지만, 여러날 두면 싫증내더라구요 ㅋ
      뭣보다 사람들이 관심가져주지 않으면 시큰둥해요 ㅎㅎㅎㅎ

      2009.12.02 12:55 [ ADDR : EDIT/ DEL ]
  2. 아하하하... 고놈 참...

    2009.12.02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기는 숨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미 꼬리가 삐져나와서 소용없어요 ㅋ

      2009.12.02 14:24 [ ADDR : EDIT/ DEL ]
  3. 시젤

    박스를 좋아하는군요ㅎㅎ
    근데 숨었다고 숨었는데 삐죽이 보이는 꼬리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

    2009.12.0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머리만 가려지면 숨었다고 생각하나봐요 ㅋㅋ

      2009.12.03 23:20 [ ADDR : EDIT/ DEL ]
  4. 암닭이면 알 낳을자리 찾는다고 그러지만 웬 수탉이.....

    꾸르륵 꾸르륵 꾹꾹꾹꾹 소리는 비둘기도 잘 내지요.
    주로 머시마가 가시나 날개를 활짝 펼치고 따라다니면서 내는 소리.....^^

    2009.12.02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 놀러오신 할머니는 암탉이 알 낳을 자리 알아봐 주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꾸르륵꾹꾹 하는 소리는 집에 비둘기가 잠깐 있을 때부터 많이 내기 시작했어요. 비둘기한테 배웠나봐요 ㅋ

      2009.12.03 23:21 [ ADDR : EDIT/ DEL ]
  5. 자신을 선물로 생각하는 모양이죠? ㅎ

    2009.12.03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선물! 정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_+

      2009.12.03 23:22 [ ADDR : EDIT/ DEL ]





닭은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이쁜 응가를 봅니다.

외출을 못하는 주중에는 화분을 흙을 퍼먹어요.

ㅎㅎㅎ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이쁜이.

그리고 사람들이 먹는 물에 꼭 부리를 대본답니다.

감기걸린 동생이 약을 먹으려고 물을 떠오자 흙을 떨구면서 챱챱 뇽뇽 잘도 마시는 이쁜이 +_+

흙이 떨어진 저 물은 버리고 다시 떠마셨다능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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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챱챱챱~~ ^^

    그림 스타일이 바뀌었네요. 느낌이 새로와요~

    2009.09.25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림 스타일을 바꿔도 이쁜이의 미모를 담아내는건 역부족이네요^^;

      2009.09.25 16:45 [ ADDR : EDIT/ DEL ]
  2. 아..궁금한게 있는데요..ㅎ 이쁘는 대소변을 가릴줄 아나요^^?
    이쁜변이라도... 대소변을 못가리면...^^;;

    2009.09.25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똑똑한 닭이지만 그래도 닭!!이라서 배변훈련은 되지 않는답니다. ㅡㅜ
      대신 대변만 보고 소변은 보지 않아요. 하지만 묽은똥 된똥 이렇게 구분됩니다 ㅎㅎㅎ

      2009.09.25 16:46 [ ADDR : EDIT/ DEL ]
  3. 챱챱챱ㅋㅋㅋ
    어우 이쁜이는 참ㅋㅋㅋ

    2009.09.25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언제나 당당하고 자연스럽답니다 ㅎ

      2009.09.27 23:59 [ ADDR : EDIT/ DEL ]
  4. 시젤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네요ㅎㅎ 근데 약 먹을 물에 부리를 대다니ㅋㅋ
    흙을 원래 먹어줘야 하는 거로군요. 어쩐지 저희집 닭들은 항상 물똥(?)만 싸더라니....

    2009.09.25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응가도 잘 본다고 하네요. 동글동글한 응가가 나와요 ㅋ

      2009.09.28 00:00 [ ADDR : EDIT/ DEL ]
  5. 바다진주

    님 블로그 다 봤어요~
    이쁜이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젤 행복한 닭일것 같네요.
    저도 고양이를 키우지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인것 같아요.
    행복한 동물친구들과 사는 사람들은 그걸 아는데 말여요.
    불쌍한 사람들이 그걸 모르죠 그쵸~
    이쁜이랑 행복하세요~

    2009.09.26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이쁜이는 주중에는 항상 혼자 집을 보기 때문에 저녁이나 주말에는 틈나는 대로 같이 산책도 하고 놀려고 노력합니다.ㅋ

      2009.09.28 00:01 [ ADDR : EDIT/ DEL ]
  6. 어머. 닭이 흙을 먹나요? 그래도 되나요?*.*

    2009.09.27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흙이나 고운 모래가 소화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모이주머니에서 음식물을 잘게 씹는 역할을 한다고 주워들은것도 같고;;;

      2009.09.28 00:02 [ ADDR : EDIT/ DEL ]
  7. 참 궁금한게 있었는데 위 댓글에서 궁금점이 풀렸습니다.^^
    소화제(?)도 열심히 먹어주는 이쁜씨 ^^

    2009.09.27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8. 닭들이 흙을 쪼는 이유가 있었군요.^^

    2009.09.30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알고 행동하니까 신기해요 +_+

      2009.09.30 09:02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08.04 17:44

이쁜이의 마구잡이 공격
자비따윈 없다 ㅋㅋ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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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내

    앗;;내 전화기!!!!!
    언제 저러고 있었던거야!!!!!!
    사진 찍을게 아니라 말려야 될거 아냐!!!

    2009.08.04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이고~ 액정이 켜졌네요. 글타구 끌고 다니며까지 쪼아댈 필요는 없는데 이쁜아~ ㅋㅋㅋ
    한껏 치켜든 저 꼬리털이 유난히 팔락거리네요. :)

    2009.08.04 21:1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화기를 보면 습관적으로 콕콕 쪼고 발로 찹니다. ㅎㅎㅎ

      2009.08.05 08:59 [ ADDR : EDIT/ DEL ]
  3. 시젤

    엉덩이를 치켜들고 마구 쪼고있는 이쁜이가 왠지 귀엽긴 한데ㅋㅋㅋ 전화기가......ㅠㅠ.....

    2009.08.04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번에 쓰던 전화기는 결국 액정이 깨져 전화기를 바꿨답니다 .ㅜㅡ

      2009.08.05 09:00 [ ADDR : EDIT/ DEL ]
  4. 찬조 출연한 저 빨간돼지 왠지 쫄아있는 것 같은데요. ㅋ

    2009.08.04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은 자기 차례라는 걸 아는 듯한 표정이지요 ㅎㅎㅎㅎ
      이쁜이는 인형들도 수시로 발로 차고 쫀답니다. ㅋ

      2009.08.05 09:00 [ ADDR : EDIT/ DEL ]
  5. 아니~ 전화기가 무슨 짓을 했길래요 ㅋㅋㅋ 전화기가 먼저 공격을 했을리는 없을텐데~~~ㅎㅎ

    2009.08.05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 영문도 모르고 쪼이는거죠 ㅋ
      어제는 제 PMP를 쪼고 있어서 식겁했어요 ㅡ_ㅡ;;

      2009.08.05 09:01 [ ADDR : EDIT/ DEL ]
  6. 에고~ 오랜만에 오네요ㅋㅋ
    이쁜이~ 여전하네요..^^

    2009.08.05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쁜아~~에비비

    2009.08.07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하지말라고 하면 신나서 더합니다 +_+

      2009.08.07 15:46 [ ADDR : EDIT/ DEL ]
  8. 전화기는 무사한가요^^?

    2009.08.14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09.06.22 17:47

 

이쁜이는 공원 산책을 좋아해요.

사람들이 모여들어 이뻐해주기 때문이죠.

 

 

 

몰려든 팬들과 도도한 몸짓의 이쁜이.

 

 

 

 

 

꼬맹이들이 이쁜이가 나타나자 잘 보겠다고 나무위로 올라갔답니다.

 

 

 

 

 

다들 신났어요 ㅎ

 

 

 

 

 

이쁜이를 에워싼 군중들

 

 

 

 

 

산책은 팬들과 함께.

 

ㅎㅎㅎ

 

집근처 공원에 종종 가는데,

이젠 이쁜이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생겼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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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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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우 저 왼쪽으로 꺾은 이쁜이 목의 곡선미~~! 정말 도도하네요.ㅎㅎ

    2009.06.22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와 인제 팬들까지 대동하고..ㅎ 인기닭 인데요^^?

    2009.06.22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쁜이는 인기를 먹고 살아요~~ 맞죠~ ?ㅋㅋ
    여기도 들러주세요~~ 싸인해주고 가세요 이쁜이님~ ㅋ

    2009.06.22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 싸인해달라고 하면 닭발로 슥슥? ㅎㅎㅎ

      2009.06.23 12:38 [ ADDR : EDIT/ DEL ]
  4. 추닭 등극인건가요 ㅎㅎ

    2009.06.23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쁜이의 자태가 우아합니다. V라인이군요 ㅋㅋ

    2009.06.24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젤

    첫번째 사진의 이쁜이는 정말ㅎㅎ 시선을 한껏 만끽하고 있는 듯 합니다. 포즈가 제대로네요!

    2009.06.24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이쁜이~ 란 말이 절로 나오죠 ㅎㅎㅎ

      2009.06.24 18:06 [ ADDR : EDIT/ DEL ]
  7. 이쁜이가 나무 위에 올라가진 않나요? 닭도 지붕 높이 정도까지는 날기는 하던데 말이에요. ^^

    2009.06.27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 나무위에 올라갈때도 있는데,
      점점 높은 쪽으로 슬금슬금 가서 내리는데 애먹을때가 있어요.
      지붕까지는 못날듯 합니다 ㅋㅋ

      2009.06.29 10:35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05.20 00:43

 

지난 번 날씨 좋던 주말에 찍은 사진입니다.

 

주말에 날씨가 좋으면 산책을 가야돼요.

 

 

 

아무도 없어서 심심해!!

 

 

 

 

무료함에 날개만 마냥 퍼덕이던 이쁜이.

 

 

 

 

얼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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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사진 완전...ㅋㅋㅋ
    미치미치.. 고마워요 아침부터 기분 좋게 해주셔서..ㅋ

    2009.05.20 07:1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 사진으로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2009.05.20 10:01 [ ADDR : EDIT/ DEL ]
  2. 얼쑤~! 정면 사진이면 이쁜이 얼굴에 탈을 그려주고싶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

    2009.05.20 08:2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 얼굴은 언제나 포커페이스 ㅋㅋㅋ

      2009.05.20 10:00 [ ADDR : EDIT/ DEL ]
  3. 시젤

    마지막 사진 보면 굉장히 신나보여요! 정말 춤이라도 추는 것 같습니다ㅎㅎ

    2009.05.20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은 심심해서 퍼덕대는건데 신나보이게 찍혔네요 ㅎㅎㅎㅎ

      2009.05.21 09:08 [ ADDR : EDIT/ DEL ]
  4. 얼쑤~_~

    2009.05.20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5. ~_~

    2009.05.20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유명한 살풀이 댄스

    2009.05.22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09.05.19 00:42

 

반으로 접은 방석위에 자리잡은 이쁜이.

 

 

 

 

 

완전 똘망.

눈이 반짝.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잠이 듭니다.

 

 

 

닭은 깨어있을 땐 무지 부지런하고,

잘땐 금세 잘 잠듭니다.

부러워요 +_+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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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이쁜이와 함께 잠이 듭니다.ㅋㅋㅋ

    2009.05.19 01:0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옆에서 자고있으면 저도 잠이 솔솔 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쁜이가 깨서 꼬끼오를 외치면....+_+

      2009.05.19 09:05 [ ADDR : EDIT/ DEL ]
  2. 시젤

    닭들은 정말 쉽게 잠드는 것 같아서 부럽더라고요! 똘망똘망 눈을 뜬 이쁜이 정말 예쁘네요+ㅆ+ 눈이 초롱초롱 빛나요. 밑에 잠이 드는 사진은 베개라도 가져다 베라고 하고 싶어지네요ㅎㅅㅎ

    2009.05.19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 베게를 살짝 넣어주거나 손으로 받쳐주면 머리를 얹고 자요 ㅋㅋㅋ

      2009.05.19 09:05 [ ADDR : EDIT/ DEL ]
  3. 이쁜이..오랜만이네^^ 안녕..^^
    더 이뻐진거 같아요...멋져지구요..^^
    잘자구..이쁜 꿈 꿔요..

    2009.05.19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 좋은 꿈 꾸고 있을 거예요 ㅎㅎ

      2009.05.19 10:12 [ ADDR : EDIT/ DEL ]
  4. 헉~ 저 뒤에 닭인형은 이쁜이를 위한 거겠죠??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거에요?
    처음엔 닭이 한마리 더 있는 줄 알았어요. 닭 벼슬보고 그만 착각을.. ㅠ.ㅠ
    스르륵~ 눈이 감기는데 갑자기 '꼮꾜~'하면 화나지 않아요? 목소리도 짱 클것 같은데~

    2009.05.19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허접한 솜씨로 만든거랍니다. ㅎㅎ
      처음엔 좋아하더니 이젠 시큰둥한가봐요. 지나가면서 발로 차고나 부리로 마구 쫍니다. ㅡㅠ
      자고 있을때 꼬끼오 소리지르면 벌떡 일어나게 돼요.
      넘 놀라서 화낼 틈도 없음 +_+

      2009.05.19 10:13 [ ADDR : EDIT/ DEL ]
    • 와~ 솜씨 좋으신데요??
      깜짝 놀라고 난 후.. 그러니까 진정시키고 난 후~ 빗자루 손잡이 부분으로 응징을 가해야져~~ ㅋㅋㅋ
      혹시, 후환이 두려워서 참고 계신건 아니신가요?

      2009.05.19 10:42 [ ADDR : EDIT/ DEL ]
    • 사람들을 깨운 뒤 이쁜이의 뿌듯한 표정을 보면 혼낼수가 없어요 ㅡㅜ 늦게 일어나면 이쁜이가 공격합니다.

      2009.05.19 11:25 [ ADDR : EDIT/ DEL ]
  5. 방석이 폭신폭신해서 더 잠이 잘 올 것 같아요 ㅋ
    저도 누으면 잠들고싶어요;ㅅ;

    2009.05.19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절대 맨바닥에 앉지 않아요.
      어제는 신문지를 깔고 있더라능..

      2009.05.19 10:13 [ ADDR : EDIT/ DEL ]
  6. 애기네요..^^ ㅋㅋ

    2009.05.19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 6살먹은 애기지요 ㅎㅎㅎㅎ
      저녁마다 엄마아빠한테 안아달라고 얼쩡거린답니다. ㅎ

      2009.05.19 17:43 [ ADDR : EDIT/ DEL ]
  7. '싸나이는 눈빛으로 말한다'네요.ㅎㅎ

    2009.05.20 00:3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젠 눈빛으로 사람들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경지에 이르렀답니다. ㅋ

      2009.05.20 10:03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05.15 14:04

 

지난달에 이쁜이와 꽃놀이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꽃놀이라고 해봤자 동네 한바퀴 돌고 끝.

ㅋㅋ

 

 

 

이쁜이도 핸들링이 가능합니다.

 

한 손에 쏙 올라와요 ㅎㅎㅎㅎ

 

 

떨리는 팔 ㅡㅜ

 

 

 

 

 

이쁜이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꼬끼오 하는걸 좋아하지

 

꽃놀이라고 나와서 혼자 덩그렁 있는건 별로 안좋아해요.

 

 

 

 

간만의 외출이 맘에 들지 않음자 온몸으로 분노를 표현.

 

 

 

 

개나리는 지고, 벚꽃도 떨어지고 뭐 그렇습니다.

 

 

 

 

부르면 쫑쫑 달려와요 +_+

 

 

 

힘든 산책 후 지쳐 잠든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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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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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면 볼수록 정이 드네요. 맨 처음에는 어색하더니.. ^^;
    은근히 무거웠을 텐데..

    2009.05.15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 계속 안고 다니면 팔이 덜덜 떨립니다. ㅎㅎㅎ
      휴일에 날씨가 좋으면 산책나가자고 자꾸 떼써요 ㅎㅎ

      2009.05.15 15:35 [ ADDR : EDIT/ DEL ]
  2. 옷~! 초싸이어계닷~
    이쁜이는 몸무게가 어떻게 되나요^^? 팔이 부들부들 이면..ㅎ

    2009.05.15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언제나 적정 몸무게 3Kg을 유지합니다. ㅎ

      2009.05.15 15:35 [ ADDR : EDIT/ DEL ]
  3. 오 저도 이쁜이 둥가둥가 해보고 싶어요~헤헷

    2009.05.15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둥가 둥가 해주는데, 닭은 몸을 둥가둥가 움직여도 머리가 그 자리에 고정된답니다. 신기... ㅎ

      2009.05.17 22:28 [ ADDR : EDIT/ DEL ]
  4. 기다리고 기다리던 업뎃이네요~ 헤헷
    이쁜이 수컷 맞죠? 참 늠름해요~~

    2009.05.15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 잘생겼다고 말해주면 더욱 늠름한 포즈를 취해줍니다 ㅎ

      2009.05.17 22:31 [ ADDR : EDIT/ DEL ]
  5. 팔운동이 필요없네요..ㅎㅎ

    2009.05.15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젤

    이쁜이 너무 귀엽습니다ㅠㅠ 사람을 무척 좋아하나봐요! 저희집 아이들은 무조건 피하고 도망다녀서 참 아쉬웠었는데.. 부르면 뛰어오는 것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지쳐서 잠든 모습이 정말 피곤해 보여서 다독거리고 싶게 만듭니다. 정말 이쁜이 어루만져 주고 싶어요ㅠㅠㅠ!

    2009.05.16 05:5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식구들과 비슷한 사람들을 좋아해요. 엄마 또래의 풍채 좋으신 아주머니들을 특히 좋아하고, 저와 동생 또래의 아가씨들도 좋아합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은 좀 무시해서 공격하려고 하기 때문에 옆에서 덤비지 못하고 지켜봐야 돼요 ㅋ 이쁜이 자는 모습을 보면 괜히 안쓰러워서 막 이불을 덮어주고 싶어져요 ㅋ

      2009.05.17 22:38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04.29 23:41

 

 

부추밭을 돌보는 성실 이쁜이.

 

 

어디보자~~ 부추가 잘 자라나...

부추는 꼭꼭 밟아줘야 잘 자라지 ㅋ

 

 

 

 

 

닭발바닥으로  부추의 감촉을 느끼는 이쁜이

 

 

 

 

 

잘 자라고 있구먼!

 

 

 

 

 

맛도 보고

 

 

 

 

 

냠냠쩝쩝

 

 

 

 

 

잇힝 맛있다!

 

 

 

 

 

다 먹었으니 가봐야지

 

 

 

 

 

떠나기 전에 부추에게 흙을 뿜어내는 이쁜이!!

 

 

 

 

 

초싸이어계(鷄)!!!

 

 

 

 

 

 

 

 

이미지 쇄신 샷

 

왠지 강해보임 +_+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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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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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뭔가 정말 있어보이는데요^^?
    저도 한번 초사이어견을 찍어봐야겠군요...ㅋ

    2009.04.29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에서 터졌어요..
    농사짓는이쁜이..ㅎㅎ
    같이 놀고 싶네요..ㅋㅋ

    2009.04.29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은 농사를 방해하는 이쁜이인데 ㅋㅋ

      2009.04.30 09:16 [ ADDR : EDIT/ DEL ]
  3. 카리수마 이뿌니~~ㅋㅋ

    2009.04.30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추 뜯어먹는 모습도 카리스마 있죠 ㅎㅎㅎ

      2009.04.30 09:16 [ ADDR : EDIT/ DEL ]
  4. 마지막 컷 너무 늠름해보여요 ㅋㅋ

    2009.04.30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 잘생겼다고 말해주면 더욱 늠름한 포즈를 취해줍니다. +_+

      2009.04.30 09:16 [ ADDR : EDIT/ DEL ]
  5. 이쁜이 제법입니다...전 저런것도 못하는데.ㅠㅠ(먹을줄만 알구,,)
    이쁜아,,,배우고싶구나...^^

    2009.04.30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부모님이 키우고, 이쁜이가 짓밟고, 제가 먹습니다. ㅋ

      2009.04.30 14:21 [ ADDR : EDIT/ DEL ]
  6. 닭이 멋져보이긴 처음입니다...ㄷㄷ

    2009.05.21 16: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