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0.01.05 08:55



여느때와 같은 새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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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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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설날이 기다리고 있어요. 새해 목표는 그때부터. ㅋ

    2010.01.05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렇군요... 그렇담 다이어트는 그때부터....ㅋ

      2010.01.05 10:10 [ ADDR : EDIT/ DEL ]
  2. 언니다

    괜찮아.. 이쁜이도 해 다 뜨고 차소리에 깨서 울었잖아..ㅋㅋ

    2010.01.05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새해 벽두부터 일 안하고 잤군요;

      2010.01.05 10:19 [ ADDR : EDIT/ DEL ]
    • 늦잠꾸러기 이쁜이 ㅋ
      오늘도 내가 깨워서 일어났다

      2010.01.05 11:19 [ ADDR : EDIT/ DEL ]
  3. ㅎㅎ 생각하고 다이어리에 적고 계획을 세워도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메롱이죠^^;;
    이번에 눈도 많이 내려서 왠지 다들 동면모드로 된거 같다는..ㅎ

    동면모드 : 늦잠은 기본, 나가는것도 구찮다, 먹는거는 푸짐하게..ㅎ

    2010.01.05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겨울엔 역시 동면이죠 ㅎㅎㅎ

      2010.01.05 11:19 [ ADDR : EDIT/ DEL ]
  4. 박미희

    그러게요 저도 1월1일 아침 꾀돌이가 새벽6시에 자기 침대에서 먼저일어나
    엄마 일어나라고 다리위로 살짝 올라와 깨우더라구요.ㅎㅎㅎ

    2010.01.05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벽 6시라니 부지런한 닭이군요 +_+
      꾀돌이가 올라와서 깨우면 기분좋게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_+
      그에 반해 오늘도 이쁜이는 늦잠을....

      2010.01.06 08:59 [ ADDR : EDIT/ DEL ]
  5. 시젤

    전 작년에 꼭 해야지-! 했던 건 하나도 실천하지 못 하고 끝냈습니다.
    새해 계획은 또 거창하게 잡아놨는데...ㅠㅠㅠㅠ

    2010.01.06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거창하게 잡았는데, 해가 바뀌자마자 연휴라 뭐,,,,,

      2010.01.07 14:50 [ ADDR : EDIT/ DEL ]
  6. 전 나름 거창하게 계획을 세운거 같긴 한데 잘 되려나 모르겠어요-_-

    2010.01.06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이미 물건너....ㅡㅜ
      설날부터 어떻게 좀 해볼까 고민중이예요 이힝

      2010.01.07 14:50 [ ADDR : EDIT/ DEL ]
  7. 전 1월 1일 하루를 잠으로 보냈더니 새해를 맞아~서 계획도 안세우고 ㅋㅋ
    2010년은 달력 안보면 실감도 안나네요;;

    2010.01.07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이어리는 샀는데 새해 실감은 예전보다 덜하네요 ㅎㅎㅎㅎ

      2010.01.07 14:51 [ ADDR : EDIT/ DEL ]
  8. 하루

    엄마가 날 부끄러워 하는거 같다라..
    공감하면 안되는데;; ㅡ_ㅡ

    2010.01.08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 뒤에서 불러도 모른척하고 막 빨리빨리 가버림 ㅡ_ㅜ

      2010.01.11 08:50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11.13 09:11





넘치는 애교로 자연스럽게 소시지를 얻어내는 고양이 ㅋ

사람도 잘 따르고 상태도 깨끗하고 목걸이도 하고 있는 걸로 봐서 외출 고양이로 추측돼요.

매일 다니는 길목인데 그 뒤로는 못봤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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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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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내

    얘 나한테도 세번 정도 삥뜯어 갔었당
    빵과 소시지, 삶은 계란을 바쳤어뜸
    원래 길고양인데 누가 목걸이 채워준거 같당ㅋ

    2009.11.13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래? 그뒤로는 안보여서 ㅋㅋㅋ
      자연스럽게 뭔가 바치게 되는 고냥이구만~

      2009.11.13 11:51 [ ADDR : EDIT/ DEL ]
  2. ㅎㅎ 살아갈 방법을 아는 똑똑한 고양이군요^^
    역시 고양기계에도 다 존재 하고 있었다는...일명 텐프로 고양이..ㅋㅋ

    2009.11.13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길 한가운데서 지나가는 사람들 탐문하다가 "저사람이다!" 싶으면 와서 조공을 바치게 하는 듯해요 ㅎㅎ

      2009.11.13 11:51 [ ADDR : EDIT/ DEL ]
  3. 언니다

    이쁜이랑 기린인형 동영상은 언제 올릴겨??
    울 사무실 고양이는 요 며칠 마실갔는지 안 보여.. 낙엽에서 뒹굴길래 바닥의 낙엽 뿌려줬더니 엄청 좋아하던뎅...ㅋㅋ

    2009.11.13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런 고양이라면 저도 바로 소세지 사러 갔을꺼 같아요.ㅎㅎ

    2009.11.13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스스로의 매력을 잘 아는 고양이라고나 할까요 ㅎ

      2009.11.14 12:02 [ ADDR : EDIT/ DEL ]
  5. 수퍼집 냥은 아니었나요?? 아주머니의 묘한 웃음이 어째 심상치 않은데요? ㅋ

    2009.11.15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 슈퍼집 냥이는 아니지만, 저 고양이 땜에 오는 손님들이 종종 있나봐요 ㅋ

      2009.11.16 08:56 [ ADDR : EDIT/ DEL ]
  6. 슈퍼 아줌마와 고양이와의 계약. ㅋㅋ

    2009.11.15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저런 경험 있음 ㅋㅋㅋㅋ

    2009.11.30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고양이가 딱히 뭘 어쩌려고 온건 아니고
말그대로 앉아서 구경을 했다는군요 ㅋ
고양이들의 호기심이란 ㅎㅎ

며칠전엔 이쁜이가 마당에서 꼬끼오를 하길래 대문을 열고 골목으로 같이 나가는데,
대문 바로 앞에 있던 고양이가 눈을 마주치고 깜놀 ㅋ
안전거리까지 스스로 물러나더니
구경만 하겠다고 호의의 표시인 눈 깜빡깜빡을 한뒤,
한동안 흥미롭게 지켜보다 가네요 +_+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이쁜이한테 찰싹 붙어서 늘 경계를 해야 합니다.
이쁜이는 소중하니깐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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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이쁜이가 고양이들한테 인기가 많은가 보군요^^?

    2009.11.04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크고 소리도 우렁찬 새라 신기한가봅니다 ㅋ

      2009.11.05 09:04 [ ADDR : EDIT/ DEL ]
  2. 고양이들의 스타~ 이쁜이네요.ㅎㅎ

    2009.11.04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책나가면 개들도 눈을 떼지 못해요 ㅎㅎㅎㅎ

      2009.11.05 09:04 [ ADDR : EDIT/ DEL ]
  3. 고양이까지 이쁜이한데 관심을~
    동네의 인기스타 이쁜이>ㅅ<!!!

    2009.11.05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젤

    고양이도 닭은 거의 볼 일이 없으니 신기했나 봅니다 ㅎㅎㅎ
    저도 고양이랑 함께 구경하고 싶네요ㅋㅋ

    2009.11.06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ㅎ 진짜 신기한듯이 쳐다봐요 +_+ ㅎㅎ

      2009.11.06 09:12 [ ADDR : EDIT/ DEL ]
  5. 저는 꿈에 암사자가 나온게 신기한데요. 왠지 길몽인 것 같기도 하구요.^^

    2009.11.08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길몽인건가요? ㅎㅎ
      그냥 뻥튀기된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좋은일이 있으려나 +_+

      2009.11.08 11:40 [ ADDR : EDIT/ DEL ]
  6. 조심하셔야 겠네요. 고양이는 고양이일 뿐.. 이쁜 이를 가지고 놀 장난감정도밖에는 생각 않을 듯하네요. 그러나 이쁜이는 목숨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ㅠ.ㅠ

    암튼 창문같은 문큼 조심해야 겠어요.

    2009.11.1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래서 외출할때나 마당에 내놓을때나 눈을 떼지 않는답니다. ㅋ
      이쁜이의 보디가드 ㅋ

      2009.11.10 21:48 [ ADDR : EDIT/ DEL ]
  7. 고양이에서 암사자... 꿈 재밌네요. ㅎㅎ

    2009.11.2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자다가 이쁜이의 꼬끼오를 들으면 심장이 덜컹거립니다.

뇌가 뚫리는 기분이예요.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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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이쁜이는 주인이 자는게 싫은가봐요.ㅋㅋㅋ

    2009.08.24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기가 다 자면 사람들도 일어나야 된대요 ㅋㅋㅋ

      2009.08.24 09:15 [ ADDR : EDIT/ DEL ]
  2. 시젤

    닭들의 꼬끼오, 소리가 굉장히 커서 한 번 들을 때 마다 심장이 철렁거리는 기분이었는데.. 자다가 바로 옆에서 들으면 정말 놀라서 안 깰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2009.08.24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고 있으면 귀에다 대고 소리친답니다 ㅋ
      심장이 덜컥 두근두근해요 +_+

      2009.08.24 09:16 [ ADDR : EDIT/ DEL ]
  3. ㅋㅋㅋ 완전 우껴요
    주인이 자는건 눈뜨고 못보나봐요..ㅎ

    2009.08.24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렇게 깨워서 우리가 일어나면 마구 뿌듯해합니다. ㅡㅜ

      2009.08.24 13:35 [ ADDR : EDIT/ DEL ]
  4. 보통 동네 사람들을 다 깨우는 게 닭울음 소리인데...그걸 바로 옆에서 서라운드 입체 음향으로 들으면.^^;;

    2009.08.26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슴이 콩닥거리고 순간 숨이 안쉬어집니다. ㅡㅜ
      놀라서 벌떡 일어나게 돼요 +_+

      2009.08.26 13:22 [ ADDR : EDIT/ DEL ]
  5. 퐈이야~ 포스트를 찾으러 왔다가~
    쿠쿠쿠~ 머리가.. ㅋㅋ

    2009.09.01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ㅋㅋ 꼬끼오~하면서 깨워주나요?
    저희동네는 새벽 4~5시가 되면 꼬끼오~소리가 멀리서 들려와요 ㅋㅋ

    2009.09.04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주중에는 사람들보다 늦게 일어나요
      7시는 넘어야 일어나서 홰를 치면서 꼬끼오를 한답니다 ㅋ

      2009.09.04 15:23 [ ADDR : EDIT/ DEL ]



반가움을 표시하는 이쁜이만의 방법이예요
때로는 급한대로 휴지를 던지거나 아예 덤벼들기도 합니다.ㅎㅎ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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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아버님 오시는 것도 느낄 수 있다니 이쁜이 뭔가 대단하네요! 근데 샌들을 물고 던지거나 아예 덤벼든다니..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여기까지 다 느껴지는 것 같아요ㅋㅋ

    2009.08.13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 식구들 발자국 소리를 멀리서도 구별해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아빠 올때 특히 저렇게 열광적으로 좋아한답니다 ㅎㅎㅎㅎ

      2009.08.13 22:03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환영세레모니에 아버님이 엄청 기뻐하실듯하네요.ㅎㅎ

    2009.08.13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 들어오시자 마자 딸들은 제껴두고 이쁜이만 찾는답니다 ㅡㅜ
      ㅎㅎㅎㅎ

      2009.08.13 22:04 [ ADDR : EDIT/ DEL ]
  3. 엄마 아빠께서 맛있는걸 많이 주시나봐요~ㅎㅎ
    저희집 고양이씨들도 저를 좀 반겨줬으면..ㅠㅠ 이젠 오든지 말든지 자고있네요; ㅋㅋㅋ

    2009.08.13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 밥은 제가 먹여주고, 엄마 아빠는 안아주기 담당이예요 ㅎㅎㅎㅎ
      안겨있으면 눈이 초롱초롱 해집니다 ㅋ

      2009.08.14 08:54 [ ADDR : EDIT/ DEL ]
  4. 헉~ 반가운 것이 맞긴 맞죠?? 아빠 들어오시는데, 왜 동생신발을 제물로 삼는쥐.. 당췌 이해가 아니되오만.. ^^;

    닭의 행동 방식이 아직 익숙치 않네요. 반가우면 푸닥거리를 하는가 보네요? 오랜만 글이라 저도 반갑습니다~ 푸닥~ 푸닥~ 푸닥~ :)

    2009.08.14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에 띄는거 아무거나 물어던지는데, 동생 샌들이 끈이 있어서 닭이 부리로 집어올리기 쉽게 생겼나봐요 ㅋ
      의외로 힘이 세서 힘껏 던지면 계단 밑으로 날아갈 정도예요 +_+

      맘이 급하면 뛸 때 날개를 푸닥거리면서 뜁니다. 그러면 가속도가 붙어요. 날개의 추진력ㅋㅋㅋㅋㅋ

      2009.08.14 08:56 [ ADDR : EDIT/ DEL ]
  5. 음..닭의 반가움 표시는 개들과 사뭇 다르군요^^ㅋㅋ

    2009.08.14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나치게 반가워하면 피를 볼때도 있답니다 ㅎㅎㅎㅎ
      때로는 혼자 집에 놔두고 나갔다 왔다고 화를 낼 때도 있어요.
      이때는 좀 위험해서 도망다녀야돼요 ㅋ

      2009.08.14 15:51 [ ADDR : EDIT/ DEL ]
  6. 막내

    푸닥거리면서 뛰어나가는 거 리얼하게 그렸고만~
    내가 아끼는 샌들인데..ㅠ_ㅠ 불쌍한 내 샌들...ㅠ_ㅠ

    2009.08.14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7. 닭을 키우시다니... 생각도 못해봤는뎅...^^;
    키우는 재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2009.08.14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희도 닭을 이렇게 키우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답니다 ^^

      2009.08.15 22:38 [ ADDR : EDIT/ DEL ]
  8. 뭘 해도 이쁨 받는군요.^^

    2009.08.16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언제 봐도 잼있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ㅋㅋ

    2009.08.17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09.07.10 16:19

 

맛난 것이 있으면 함께 먹으려는 착한 이쁜이 +_+

하지만 정말로 맘에 드는 음식이 있으면 물고 구석으로 가서 조용히 혼자 먹습니다.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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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줄ㅋㅋㅋㅋ앜ㅋㅋㅋ

    2009.07.10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적당히 맛난것'을 나눠주는 이쁜이 ㅋㅋㅋ

      2009.07.13 09:04 [ ADDR : EDIT/ DEL ]
  2. 시젤

    맛있는 것은 나눠 먹으려 한다기에 착하다! 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아하는 건 혼자서 먹는 군요.... 나름 영악하네요ㅋㅋㅋㅋㅋ

    2009.07.11 05:03 [ ADDR : EDIT/ DEL : REPLY ]
  3. 깜상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어요. 유쾌한 삶을 사는 식구들을 보니 흐뭇합니다.
    못난이는 이름과 달리 넘 예뻤는데 이쁜이(실상은 깡패)에게 많이 당한것 같아 불쌍했어요. 14년의 세월을 살다 간 못난이가 아쉽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보여드려 감사.

    2009.07.11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 못난이게 죽은 뒤 블로그를 시작해서 못난이 사진은 많이 올리지 않았네요. 이쁜이에게 쪼이고 차이긴 했어도 식구들과 끝까지 함께해서 행복했을 거라 믿고 있어요 ㅎ

      2009.07.13 09:07 [ ADDR : EDIT/ DEL ]
  4. 친절한 이쁜씨~ 사실은 친절하지 않았던거군요!ㅋㅋㅋ

    2009.07.12 05:34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하하~ 이쁜이가 부르면, 정말로 식구들이 와서 같이 드시나요?
    (음.. 왠지 스스로 형광등임을 티내고 다니는 기분이 들... 후다닥~)

    2009.07.13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 식구들이 너나 먹으라고 도로 집어다 줘도 일단은 마구 권해준 다음 혼자 먹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2009.07.14 13:10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07.08 15:00

이쁜이는 정말 쑥쑥 잘 컸답니다.

어느 정도냐면

아침에 나갈때 조금 큰 계란 만했다면

저녁에 집에 와서 보면 작은 오리알 만큼 커져 있는 정도?

 

 

 

부리 윗부분에서 벼슬 모양이 생기고 있어요.

ㅎㅎㅎ

 

저 때는 몸집이 작고 가벼워서 머리에 얹어놓기도 했답니다.

지금은 저런다면... ㅎㄷㄷㄷㄷ

 

 

 

 

 

 

 

생후 1달 째의 사진인데

이제 아래 벼슬도 돋고 있네요. ㅎ

 

 

 

성장기 어린이라 그런지

 

이거슨 병아리도 아니고 닭도 아니여~

 

 

 

 

빨래 건조대 위에서 육체미를 뽐내는 이쁜이.

 

 

 

 

늠름!

 

 

 

 

포즈를 취하는 이쁜이!

 

 

 

 

 

ㅎㅎㅎㅎ

 

 

 

가장 자리로 가서 앉으려고 생 쇼를 보여주던 이쁜이.

 

다음 해에 빨래 건조대에 날아 올랐다가 건조대가 뒤로 넘어가서 큰일 날 뻔 했답니다. ㅡ_ㅡ

 

 

 

 

 

 

요로코롬 햇볕을 받고 앉아 있으니 딱 암탉같던 이쁜이.

 

 

 

암탉인줄 알았다구요.

 

 

 

 

뽀송뽀송한 궁둥이 깃털 아래로 계란 몇개 넣어주면 딱 좋을 듯한 포즈!

 

 

 

 

 

어릴 적 부터 뭐든 깔고 서거나 앉아야 했던 귀족 이쁜이.

 

 

 

벼슬이 빨갛게 되었네요 +_+

럭셔리하게 신문지를 깔고 잠이 들었군요. +_+

 

 

 

유난히 다리가 길어서

아무 의심없이 "이쁜이는 다리가 긴 암탉이구나" 라고 생각하던 시절.

 

 

 

 

고개가 180도 회전해서 깜짝 놀람 ㅋ

 

 

 

많이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은 작던 이쁜이.

 

 

 

엄마의 발과 비교하면 크기를 짐작할 수 있어요 ㅎㅎㅎ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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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와~ 가슴이 떡 벌어졌군요^^? 역시 숫컷...ㅋ

    2009.07.08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우 저 골계미가 ㄷㄷㄷ한데요?+_+

    2009.07.09 00: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 식구들은 저 떡벌어진 닭가슴을 보면서도 왜 암탉이라고 생각했을까요 ㅎㅎㅎㅎ

      2009.07.09 08:57 [ ADDR : EDIT/ DEL ]
  3. 다리를 축~ 늘어뜨리고 졸고 있는 건가요? 아님 쭉쭉이 체조를 하고 있나요?? ㅋㅋ 처음 보네요. 이런 닭 사진은요~ ^^

    2009.07.09 01:11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릴때는 저 자세가 편한지 저렇게 앉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아주 더울때나 기지개 켤때만 볼 수 있는 포즈랍니다. ㅋ

      2009.07.09 08:57 [ ADDR : EDIT/ DEL ]
  4. 오우 저만한상태는 처음 보는거 같아요..+_+
    다리고 길고 늠늠하네요~

    2009.07.09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젤

    어휴 가슴 근육이 아주 탄탄하네요. 늠름하고 멋집니다ㅋㅋㅋ
    진짜 벼슬이 작을 때는 암컷마냥 예뻐보이네요ㅎㅅㅎ 빛 받고 있는 모습이 정말 한 장의 화보 같습니다!

    2009.07.11 05: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 의심없이 암탉이라고 여길 때의 모습이랍니다. ㅎㅎㅎ
      꼬끼오를 하면서부터 수탉인줄 알았죠 ㅠㅜ

      2009.07.13 09:22 [ ADDR : EDIT/ DEL ]
  6. 사진만 보고는 크다했는데 발과 비교사진을 보니 작네요~
    가슴근육이!!ㅎㅎ

    2009.07.12 05: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육체파군요. 이쁜이는. ㅋ

    2009.07.13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성장기라 그런지 다리만 길죽하고 몸의 근육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ㅎㅎㅎ

      2009.07.14 17:41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07.07 17:59

 

 

성장기라 그런지 잠이 많던 이쁜이.

깨어 있을 땐 하도 삐약삐약 거려서

잠들어 조용히 있어도 어디선가 삐약삐약하는 환청이 들렸답니다.

 

너무 잘 자면 살아 있는게 맞는지 한번씩 깨워봤어요 ㅎㅎ

 

 

 

 

아무데서나 정말 잘 잡니다.

 

 

 

 

 

부쩍부쩍 크는 이쁜이.

몸이 자라면서 털갈이와 가죽의 성장(?)때문에 비늘 같은것을 한 무더기씩 다듬어 떨궈내던 이쁜이.

 

저것도 털이라로 섬세하게 털을 다듬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은 "암컷이라 저렇게 섬세한거다" 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셨다지요.

 

 

 

나중에 이쁜이가 꼬끼오 할때

어째서 암탉이라고 주장했냐고 여쭤보니

"모른다" "기억안난다" 로 일관하심.

 

 

 

 

다리가 쭉쭉 길어진 이쁜이.

부모님은 "외래종이라 다리가 긴 암탉인가보다" 라고 하심

 

 

 

그래도 상추보다 키가 작아서 잡초를 뜯어먹던 농사꾼 이쁜이.

 

지금은 들어가서 파헤쳐 흙놀이를 하거나 잎사귀를 모두 뜯어먹습니다.

 

 

 

꼴에 날개가 생겼다고 부리를 박고 잡니다.

그리고 서서히 힘이 풀리면서 머리가 날개에서 빠져나와 360도 해드뱅잉으로 이어집니다. ㅎㅎ

 

 

 

아잉 쪼끄매요 ㅎㅎㅎ

몸통 부분은 이제 닭털로 털갈이가 되어서

솜털이 남아있는 머리부분이 왠지 웃겼던 시절 ㅋㅋㅋ

 

흰닭 몸에 얼굴만 병아리로 합성한것 같아요 ㅋ

 

 

 

 

 

카리스마!

 

 

 

어릴때나 지금이나 호기심 만땅 이쁜이!

 

차이점이라면 어릴때는 카메리를 갸웃거리면서 들여다보고 콕콕 쪼던 것을

지금은 무시무시한 기세로 쪼아 박살내려 한다는 것!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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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꺅 청소년 특유의 풋풋하고 맑은 분위기에
    길어진 다리를 쭉쭉 뻗는 걸음걸이...*ㅅ*
    갈수록 사진발이 잘 받는 듯 합니다.

    2009.07.07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닭털로 바뀌면서 사진을 더 잘 받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ㅎ

      2009.07.07 22:57 [ ADDR : EDIT/ DEL ]
  2. 어우 두번째 사진 정말 좋네요>_<b

    2009.07.07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어찌나 곤히 자는지 계속 찰칵거려도 미동도 안하고 잘 잤답니다.

      2009.07.07 22:59 [ ADDR : EDIT/ DEL ]
  3. 서서히 벼슬이 나기 시작하는군요.^^

    2009.07.07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부리에서 벼슬이 돋더니 색도 점점 짙어져서 신기했어요 ㅋ

      2009.07.07 22:59 [ ADDR : EDIT/ DEL ]
  4. 벼슬이 너무 앙증맞은거 아닌가요^^?
    귀엽네요..ㅋㅋ

    2009.07.08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하~ 360도 헤드뱅잉.. ㅋㅋㅋ
    이쁜이는 어릴때가 더 눈이 이쁘네요. 똥글똥글하니~

    2009.07.09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고 귀여워라~~~

    2009.07.09 12:12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젤

    컴퓨터가 고장나고 인터넷이 불안하대서 며칠 안 했더니 이렇게 귀여운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네요!
    유딩 시절의 이쁜이, 정말 귀엽네요. 쪼그만 어린애들을 왜 병아리라고 부르는지 좀 알 것 같아요ㅋㅋㅋ
    근데 암컷이라고 해서 섬세하진 않더라고요! 예전 저희집 닭 중 암컷이 딱 한 마리 있었는데 어째 수컷보다도 덜 섬세하기에 애들이 꼬끼오 본격적으로 하기 전까지도 수컷이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았어요...

    2009.07.11 04:5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집과 반대상황이었군요 +_+
      이쁜이는 꼬끼오를 하기 전까지는 의심의 여지 없이 암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개를 공격하는 사나운 암탉... ㅎㅎ

      2009.07.13 09:27 [ ADDR : EDIT/ DEL ]
  8. 성장일기~ 털갈이하면서 비늘같은게 생기네요- 처음 안 사실!!
    헤드뱅잉하는 모습이 보고싶어요~ㅎㅎ

    2009.07.12 05:3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 어릴때 동영상을 많이 찍어놨어야 하는데 아쉬워요 ㅡㅜ

      2009.07.13 09:27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09.07.04 14:42

 

묵혀놨던 이쁜이의 성장일기예요 ㅎㅎ

 

집에 온 직후 꼬리와 날개가 막 돋기 시작하던 때부터 벼슬이 돋기 직전까지.

 

솜털이 뽀송뽀송데 날개만 깃털이어서 좀 웃긴 이쁜이.

날개만 떼어다 붙여놓은것 같은 모습이었어요 ㅎㅎ

 

 

 

 

 

 

 

 

 

 

 

졸리면 엄마한테 쫑쫑 가서 손바닥으로 뛰어올라 주섬주섬 잠자리를 정리하던

엄마쟁이 이쁜이 +_+

 

지금도 저녁이면 엄마한테 안아달라고 땡깡을 피웁니다. ㅎㅎ

 

 

 

 

 

 

 

 

원래 병아리라는 것이 이렇게 표정이 심통맞은 줄 알던 시절.

나중에 다른 병아리들을 보니까 이쁜이가 유난히 인상파였던 거더라구요 ㅡ_ㅡ

 

 

 

 

 

 

 

 

어깨 위에 올려놔도 무게가 느껴지지 않던 시절의 이쁜이 +_+

늠름!

날개 깃털이랑 꼬리가 생겼어요 ㅎㅎㅎㅎㅎ

 

 

 

 저 전화기는 나중에 이쁜이가 하도 콕콕 쪼아서 액정이 나가버렸답니다. ㅋ

 

 

 

지금도 배나 다리에 앉아서 잘 잡니다.

 

 

 

 

 

 

 

 

 

 

 

 

 

 

 

 

 

저때는 연필이나 공책을 깔고 앉아서 공부를 방해했답니다.

 

지금은 연필은 심을 부러뜨리고 책은 그냥 찢어버려요, ㅡ_ㅡ

 

 

 

 

 

 

반짝똘망귀엽 이쁜!

 

벼슬이 나려고 쫑끗쫑끗하네요 ㅋㅋ

 

앞가슴 부분은 솜털이 빠지고 닭털이 나고 있어요 우후후후

 

 

 

이쁜이 생후 2주 까지의 모습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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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손에서 잠든 이쁜이 어쩜 그리 귀여운가요!! ㅠㅠㅠㅠㅠ 눈 감고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순간 두근거렸습니다;ㅅ;
    이쁜이도 병아리 시절엔 정말 작았군요. 어깨에 올라가 있을 때랑 공책에 앉아있을 때ㅋㅋㅋㅋ 지금의 모습도 멋있지만, 예전엔 정말 깜찍했네요. 시간이 갈수록 자라는 털과 꼬리와 벼슬도 귀엽습니다.
    꽉!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네요-//-

    2009.07.04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 엄마를 정말 엄마로 알고 졸리면 손으로 톡톡 튀어 올라가서 자리를 펴고 잠이 들었답니다. ㅎㅎㅎ 엄마 표현으로는 "딱 계란만하다"고 해요. 정말 작았어요 +_+

      2009.07.05 22:54 [ ADDR : EDIT/ DEL ]
  2. 지금 모습과는 너무 다른데요?^^ 완전 병아리 때부터 키우셨군요.

    2009.07.05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 초등학교 앞에서 암컷인줄 알고 1000원에 사왔답니다. (수컷은 500원이었어요 ㅋ)

      2009.07.05 22:54 [ ADDR : EDIT/ DEL ]
  3. '꼬리가 점점 자란다~ 꼬리가 점점 자란다~ 꼬리가 점점 자란다~' ㅋㅋㅋ 무슨 마술을 부리시는 것같네요. 옆집 꼬꼬는 잘 있데요??

    2009.07.05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술을 부리다 말았는지 이쁜이 꼬리는 벼슬의 화려함에 비해 크기가 작습니다. ㅋ 이웃집 꼬꼬는 오늘도 이쁜이와 꼬끼오로 대화를 했답니다. 박자맞춰서 번갈아가면서 꼬끼오를 해요~

      2009.07.05 22:56 [ ADDR : EDIT/ DEL ]
  4. 닭털마저 풋풋했던 어린시절, 뒷태는 여전히 예술이군요.
    착교 앞에서 데려온 아가들은 명이 길지 않던데,
    어찌 그리 건강히 키우셨는지 대단해요!

    2009.07.06 04:45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두 마리였는데, 한마리가 바로 다음날 죽어서 남은 한마리도 어찌 될까봐 마음 졸였는데 정말 잘 자라주었어요 ㅎㅎㅎㅎ

      2009.07.06 10:01 [ ADDR : EDIT/ DEL ]
  5. 우리 백구를 보는것과 비슷하군요^^
    예저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ㅎ 그래도 지금 모습도 같은 백구니..^^
    이쁘니도 참 많이 성장했네요^^

    2009.07.06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비포&애프터 차이가 좀 있죠 ㅎㅎㅎㅎ

      2009.07.06 15:40 [ ADDR : EDIT/ DEL ]
  6. 인상파 이쁜이! 날개가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 괭이들도 어릴 땐 조그마했는데 ㅎㅎㅎ

    2009.07.12 05:38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릴때는 다들 귀엽죠 +_+ 아기고양이들이 삐약삐약소리를 내면서 돌아다니는것도 정말 귀여워요 +_+

      2009.07.13 09:29 [ ADDR : EDIT/ DEL ]
  7. stx 끼악

    넘 귀ㅕㅂ다 ㅋㅋ
    저두 병아리 길러봤었는데ㅠ ㅠㅠ
    옥상 마당에서 놀다가 묶어서 기르던 개가 물어서 죽어떤..ㅠㅠ
    또 다른 두 마리는 여기 성장기 ㅋㅋ 이쁜이보다 날개 돋고 더 자랐을때 제가 더 튼튼하게 키우려고(초딩때 ㅜ)
    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 항생제를 먹이라는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먹는 항생제 알약 1/2 만큼을 모이에 뿌려줬다가 다음날 아침에 걔들이 고통스럽게 죽어 있어서 ... 설사하고 ..ㅠㅠ
    오열하면서 심학 자책으로 괴로워서 꺼이꺼이 통곡하면서 학교에 갔던.. ㅠㅠ
    엄마가 아직도 그게 기억이 난다네요.. 울면서 학교간거..ㅠㅠ
    저도 그때 좀 더 지능적으로 잘 키웠으면 이쁜이처럼 무럭무럭 잘 자랐을텐데..ㅠ

    2010.08.11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 병아리는 사람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이쁜이는 약을 빻아서 한알갱이만 먹였었어요.
      안타깝네요

      2010.08.11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8. stx 끼악

    아 그리고 ㅋㅋㅋ 저희는 자매인데요 병아리 엄청 많이 길러봤거든요 ㅋㅋ 초딩때부터 ㅋㅋ
    근데 이쁜이 인상파 맞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2010.08.11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새벽에는 번갈아 가면서 꼬끼오를 합니다.

대화하는 것 같아요.

 

낮에 꼬마닭이 꼬끼오 연습을 할땐 이쁜이는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닭이 아직은 몸집이 작고 몇개월 안됐다던데, 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ㅎ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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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이쁜이아 어린꼬꼬를 알아보나봐요..^^ 나이가 좀더 있는 의젓한 이쁜이네요..^^

    2009.06.26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보다 귀가 밝아서 더 잘 듣는 듯 해요.
      꼬끼오 연습은 그냥 넘어가는 관대한 이쁜이 ㅎㅎㅎ

      2009.06.26 17:59 [ ADDR : EDIT/ DEL ]
  2. 왠지 이쁜이가 어린 꼬꼬를 보호해줄 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일케요..
    "주인 행세하는 인간은 가끔 부리로 콕콕콕~ 쪼아줘야 말을 잘 들어~" 일케요. ㅋㅋㅋㅋ

    2009.06.27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 번갈아가면서 꼬끼오 하는걸 보면 대화하는 것도 같아요 ㅎㅎ

      2009.06.29 10:23 [ ADDR : EDIT/ DEL ]
  3. 시젤

    어린 닭, 엄청 귀여울 것 같네요. 조그만 닭들이 아직 트이지도 않은 목으로 목청껏 울어대면 그 모습이 참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던데...
    이쁜이와 어린 닭이 함께 있는 걸 보고 싶어지네요! ㅠㅠㅠ

    2009.06.27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아침에는 꼬끼오 하다가 혼났는지 꼬꼬댁하고 대드는 소리가 온동네에 울려퍼졌답니다 ㅎㅎㅎㅎ

      2009.06.29 10:23 [ ADDR : EDIT/ DEL ]
  4. 꼬끼오 연습!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09.06.27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쩌면 한수 가르치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2009.06.29 02:28 [ ADDR : EDIT/ DEL : REPLY ]
  6. 꼬기오는 이렇게 하는것이여~ 하는거 같네요.. 꼬마닭도 숫닭인가요??

    2009.06.29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 꼬끼오~ 하고 우니까 수탉이겠죠? ㅎㅎ

      2009.06.29 10:24 [ ADDR : EDIT/ DEL ]
  7. 아마도 경쟁심리도 있을꺼예요.ㅎㅎ

    2009.06.29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아침엔 너무 많이 꼬끼오 하다가 혼나서 대드는 소리가 골목에 울려퍼지더라구요 ㅎㅎㅎ

      2009.07.01 15:4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