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어바웃 북스에 출품한 만화 소책자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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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롱

    이히 귀여워~

    2012.07.21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 8. 18. 00:47


 


이쁜이의 몸상태는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고 있어요.
그래도 못일어나거나 할 정도는 아닌데, 관절염에 호흡기까지 안좋아져서 약을 달고 삽니다.
서 있을때도 항상 어딘가에 기대 있어야 되는데, 약을 먹이다보면 싫다고 온힘을 다해 도망갑니다. ㅡ_ㅡ
저도 이쁜이 약먹이는 스킬이 날로 발전하는 중;;;;

이쁜이 상태가 안좋을 땐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

흙놀이 하고 싶어하길래 낑낑대면서 대야에 흙 담아 줬더니, 그냥 멍하니 서있기만 하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꽤 기분 좋아보이는 표정이예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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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이쁜이가 흙이 가득한 대야에서 파바바박- 하던게 기억나요 :D
    흙 밟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나봐요. 여유로운 표정의 이쁜이 (두번째 사진)
    "이쁜아~ 약 잘 먹고 건강해져야 해!!"

    2011.08.18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약을 잘 챵겨먹여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저렇게 서 있다가 흙을 파먹기도 하고, 앉아있기도 해요 ㅎ

      2011.08.23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2. 힘내라

    조류계의 스타가... 화이팅~!

    2011.08.19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좀 힘이 나는지 약먹일 때 반항도 하고, 뭣보다 식탐이 늘어서 자 먹어서 기특해요+_+

      2011.08.23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8.19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때가 많이 안좋던 때예요. 호흡기가 안좋아져서 힘들게 숨쉬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휴가 중이라 하루종일 곁에 두고 돌보고 있는데, 출근할때가 걱정이예요..

      2011.08.23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내가 좋아하는 이쁜이~ 얼른 나아라!! 제발!!

    2011.08.20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좀 기복도 있고, 더디기도 하지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특히 식탐이 늘어서 식구들이 뭐만 먹을라치면 달라고 아우성이예요 ㅎ

      2011.08.23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5. 시젤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아팠다니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하루빨리 완전히 낫길 바랍니다ㅠㅠ..

    2011.08.25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는 것 보면서 위안삼고 있어요.
      잘 먹어서 기특하고 이뻐요 ㅎㅎ

      2011.08.2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 9. 15. 17:38


요즘 살짝 화제가 되고 있는 새 휴대폰을 구입했습니다.

집에 오자 마자 이쁜이 기념샷.





사진을 로모처럼 찍어준다는 어플이 있길래 냉큼 찍어봤는데, 이건 좀 심하네요 ㅡㅜ
원래는 이것보다 더 빨갛고 하얗게 나왔는데, 손을 좀 봤어요.
그래도 이상함 ㅋ




그냥 내장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뭔가 좀 희뿌옇달까, 물이 좀 빠진 느낌이어서
포샵으로 색조절을 좀 해봤어요 ㅋ





낮에 찍어도 푸르딩딩하면서 희뿌연걸 보니, 카메라 성능이 그냥 요정도인듯.
이것도 포샵처리 ㅋ





원본사진 ㅋ


결론: 이쁜이는 뭘로 찍어도 이쁘다 +_+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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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는 무엇으로 찍어도 예쁘다 ㅎㅎ
    정말 너무 예쁘네요^^

    2010.09.15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카메라라면 질색을 하는데, 휴대폰으로 찍으니까 뭔지 잘 모르고 그냥 쳐다만 보네요 ㅎㅎㅎㅎ

      2010.09.16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2. 노예 계약 기간이 1년도 넘게 남은 3G 사용자는 손가락만 빨며 구경합니다...ㅠ

    2010.09.15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3년 반동안 기프티콘 전송도 안되는 올드한 폰을 쓰며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

      2010.09.16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3. 포스가 느껴지는 이쁜이 ~
    평소와는 조금 다른 이쁜이네요 +_+
    보정 후의 놀이터 사진도 멋진걸요!

    저는 얼마전에 핸드폰 잃어버려서 임대폰 쓰고 있어요 ㅠ_ㅠ
    임대폰 신청하러 간 그날이 하필 iPhone4G 가 나오는 날이라 사람들이 북적북적 ;;;;
    일어버린 폰은 약정 1년4개월 남은 스마트 폰이었거든요....

    2010.09.16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폰 분실이라니...ㅡㅜ
      이쁜이가 아이폰 두드리는걸 유심히 보더니, 저 없을때 퍽퍽 쪼기 시작..ㅡㅜ

      2010.09.16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뭘로 찍어도 정말 귀엽습니다ㅎㅎㅎㅎ

    2010.09.17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5. corona

    폰으로 찍은 것도 괜찮은데요! 모니터에 따라서 너무나 다르게 보여서 그런가봐요.

    2010.09.29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런가요?
      찍다보니까 또 카메라가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ㅎㅎㅎㅎ
      역시 찍사가 부실해서? ㅋ

      2010.09.30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 5. 15. 16:40


지난주의 산책

이번주는 아직 산책을 안나갔는데, 이쁜이가 나가자고 떼를 쓰는군요 ㅋ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이쁜이.




U 라인의 이쁜이











활개치는 이쁜이.

공원에 가면 엄마들은 아이들과 막 다가와서 만져도 보고 좋아하는데,
아빠들은 무서운 것이라면서 근처에도 안옵니다. ㅋㅋ





스승의날 맞이 카네이션사진. (사실은 부모님 드린거 ㅋ)

어버이날에 산건데 아직도 싱싱합니다 +_+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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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씨는 사진발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원래 잘 생긴건가? ^^

    매번 느끼지만 좋은 동네에 사시는 것 같습니다.
    항상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이 사진에서 흘러 넘침니다.

    2010.05.16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잘생기기도 하고, 사진도 잘 받아요 ㅋ
      공원은 좀 걸어야 되는 옆동네고, 산책로는 근처 성당입니다.
      딱히 좋은 동네는 아니구요 ㅎㅎㅎㅎ

      2010.05.17 10:58 [ ADDR : EDIT/ DEL ]
  2. 시젤

    첫번째 사진의 이쁜이 엉덩이가 탐스럽기 그지없네요! U라인도 예쁘고ㅋㅋㅋㅋ 활개치는 사진 중 중간 사진에서, 이쁜이 왠지 웃겨요ㅋㅋㅋ 목에 힘 좀 줬네요!

    2010.05.16 04:44 [ ADDR : EDIT/ DEL : REPLY ]
    • 활개 치는 사진은 스크롤를 마구 올렸다 내렸다 하면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ㅎㅎㅎㅎㅎ

      2010.05.17 11:00 [ ADDR : EDIT/ DEL ]
  3. 이쁜이가 파닥거리는 모습이 봄답네요.ㅎㅎ

    2010.05.17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무 밑둥 근처를 파헤쳐서 애벌레를 3마리나 잡아먹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ㅎㅎㅎ

      2010.05.18 10:25 [ ADDR : EDIT/ DEL ]
  4. 이쁜이 푸드득 사진은 언제봐도 참 좋아요 ㅋ
    푸드득 푸드득~

    2010.05.18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날개짓 할때마다 몸이 묘하게 공중부양하는 착시가...

      2010.05.19 10:14 [ ADDR : EDIT/ DEL ]
  5. 자신이 기르는 닭을 소개한 해외블로거
    http://occasionalchicken.blogspot.com/

    2010.05.24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감사합니다^^ ㅎㅎ
      닭들이 사이가 좋아보이네요 +_+

      2010.05.25 09:13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 2. 19. 17:20
 
 



그저께 올린 산책 사진 나머지 부분입니다.


이쁜이의 공원산책 포즈 1 : 뒷짐




이쁜이의 공원산책 포즈 2 : 땅고르기





이쁜이의 공원산책 포즈 3 : 활개치기






이쁜이는 어디에 올라가 있는 것일까요?





어디 있어도 난 이뻐 +_+





나무위에 착지.





나무 위에서 회치기





귀여운 척





늠름한 척




꼬끼오 하는 척?





이것은 무슨 자세?





준비준비준비





플라잉!!!

사진의 초점은 닭발에..





무사 착지.





무사착지가 기쁜 이쁜이.





뭔데?



 
!!




 
하트 뿅뿅 날리는 이쁜이.

 

 

 

 






보너스

사족보행과 만난 이쁜이.


 

시크한 반응의 이쁜이.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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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mie cat

    오 맙소사ㅋㅋㅋ
    이 실감나는 꼬끼오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

    2010.02.19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러러 보는 강아지가 왠지 저희 집 말티즈를 떠올리게 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ㅋㅋㅋ

    2010.02.19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신기한지 한참 쳐다 보다 갔어요. 하지만 개를 자주 보던 이쁜이는 별로 관심없어하더라구요 ㅋ

      2010.02.20 12:16 [ ADDR : EDIT/ DEL ]
  3. 꼬끼오 하트 완전 좋아요~ㅎㅎ

    2010.02.19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은 꼬끼오의 정면모습입니다. 시크한 남자 이쁜이 +_+

      2010.02.20 12:17 [ ADDR : EDIT/ DEL ]
  4. 이쁜이, 바이브레이션이 되는데요?^^

    2010.02.19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 풍부한 성량, 기교넘치는 창법! ㅎㅎ

      2010.02.20 12:17 [ ADDR : EDIT/ DEL ]
  5. 실업자청년

    꾸악꾸악!

    저도 이쁜이 안아보고싶어요 ㅠㅠ

    가슴이 어찌나 풍성하게 보이는지..

    2010.02.19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슴털도 부드럽지만 궁둥이털이 특히 보들보들해요 ㅎㅎㅎ

      2010.02.20 12:18 [ ADDR : EDIT/ DEL ]
  6. 시젤

    아이고..ㅠㅠㅠ
    그저 예쁘단 말 밖에 안 나옵니다.
    어쩜 저리 이쁜지! 어쩜 저리 귀여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ㅁ;

    2010.02.20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쁘고 귀엽고 깜찍하고 카리스마까지 넘치는 이쁜이죠 +_+

      2010.02.20 12:18 [ ADDR : EDIT/ DEL ]
  7. 하하하 사족보행따위.. 인간 시종께선 공손히 이쁜이의 연약한 발을 친히 감싸안고 보디가드로서 수행 중이시군요?

    2010.02.20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 산책으로 차가워진 닭발 보호를 위해 맨손 보온을 해줍니다. ㅎㅎㅎ

      2010.02.20 23:34 [ ADDR : EDIT/ DEL ]
  8. ㅋㅋㅋ 플라잉닭 사족보행따위 재밌게 보고 갑니다..ㅎ
    그리고 이쁜이 잘만 교육하면 TV에서 나오는 날아다는 닭처럼 날수도 있겠는데요^^?

    2010.02.22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곱게 커서 그런지 마구 높이 날지는 못하네요 ㅎㅎ

      2010.02.22 15:38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 1. 28. 11:57


배추뜯는 이쁜이.











카메라는 거슬리고, 배추는 뜯어야겠고....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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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내

    상추가 아니라 배추다

    2010.01.28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상추...아니 배추를 좋아하나봐요^^?

    2010.01.28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잎채소를 보면 당연하다는 듯 와서 뜯습니다. ㅎㅎ 샹추, 배추, 청경채 등등 골고루 좋아해요 ㅎ

      2010.01.28 14:11 [ ADDR : EDIT/ DEL ]
  3. 실업자청년

    배추 노려보는 첫사진 귀여워요 ㅋㅋㅋ

    2010.01.28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눈으로 먹고, 부리로 뜯어요 ㅋㅋㅋ

      2010.01.29 09:08 [ ADDR : EDIT/ DEL ]
  4. 얘는 정말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닭 키우고 싶어졌어요'ㅠ'ㅋㅋㅋ

    2010.01.28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5. 빛의 속도로 배추를 뜯고있네요 ㅋㅋㅋ

    2010.01.28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젤

    배추를 마치 적이라도 되는 양 노려보다가 확!!! 뜯어먹는 모습이 귀엽습니다ㅋㅋㅋㅋ 재빨리 많이도 먹었네요ㅎㅎ

    2010.01.28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 배추 주변을 싸움거는 것처럼 빙글 빙글 돌다가 기습해서 뜯는답니다 ㅋㅋ

      2010.01.29 09:09 [ ADDR : EDIT/ DEL ]
  7. 터프한 이쁜이+_+

    2010.01.28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8. 크크 개 풀뜯어먹는 소리도 아니고 닭이군요 ㅋㅋ 배추 좋아하나요??

    2010.02.20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배추, 상추, 청경채 같은 잎채소를 좋아해요. 마구 뜯어먹고, 식구들도 나눠주고 합니다. ^^

      2010.02.20 23:35 [ ADDR : EDIT/ DEL ]





사람에게 엄격한 이쁜이 +_+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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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일곱살의 이쁜이는 더 쉬크한걸요^^?
    근데 닭나이 일곱살이면 사람나이로는 몇살인가요? 검색해보니 1년이 20살정도 된다고 하는데 헙..그럼 140살???

    2010.01.21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의 수명이 많게는 30년까지라고 나와있긴한데, 10년 이상 사는 닭도 많으니 이쁜이는 중년 정도 되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2010.01.21 11:30 [ ADDR : EDIT/ DEL ]
  2. 시젤

    이제 일곱살도 되었으니 사람을 부려먹는 건가요ㅎㅎ
    밥상 앞에 서서 밥 갖다주길 기다리는군요....

    2010.01.21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 밥 가지러 부엌에 밥그릇을 가져가면 쫒아와서 마구 보채면서 물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모이셔틀 ㅡㅜ

      2010.01.21 14:55 [ ADDR : EDIT/ DEL ]
  3. 애완동물이 시일이 지나면 자기가 사람으로 안다는데 이쁜이도 자기가 사람인줄 아나봐요.ㅎㅎ 그래도 이쁜이는 우월하다능.ㅠㅠ

    2010.01.21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것처럼 행동할때가 많아요 ㅎㅎㅎ
      우월닭 ㅋㅋ

      2010.01.22 09:33 [ ADDR : EDIT/ DEL ]
  4. 풋 사 과

    뒤집어지고 갑니다 ㅋㅋㅋ

    2010.01.21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5. 벼슬은 괜히 있는 게 아니죠. ㅋ

    2010.01.22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

    윗 분 댓글에 빵 터졌네요
    벼슬 값을 하는군요
    이런 벼슬아치 같으니라고!

    2010.01.23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날이 벼슬값이 비싸지고 있어요 ㅜㅜ

      2010.01.25 09:09 [ ADDR : EDIT/ DEL ]
  7. 오...여엿한 인물이 되어가는거군요.
    고양이들은 제가 고양이인줄 알고 핥기만 하는데 말이죠.

    2010.01.2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사람같은 것을 넘어서서 상전이 되었답니다 ㅋㅋ

      2010.01.27 14:53 [ ADDR : EDIT/ DEL ]
  8. 이쁨이 만화는 다시봐도 재밌어요~
    또 올려주세요!! ^-^

    2010.06.12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 1. 15. 11:03

식구들이 모여앉아 만두를 만듭니다.



반죽을 물어뜯고 싶은데 못하게 하자 항의하는 이쁜이.



뭔가 저지레를 하고 싶어서 다가오는 이쁜이.



만두속이라도 먹어야 겠다는 이쁜이.

물론 주지 않았습니다.

이쁜이 분노.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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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아무도 끼워주질 않으니 화가 났군요!
    첫번째 사진에서의 격한 헤드뱅잉(?)에서 그 분노가 생생히 느껴집니다ㅋㅋ

    2010.01.15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두피 미는 엄마 옆에서 기회를 노리다가 반죽 한덩이 물고 도망갔답니다. ㅋ 곧바로 걸려서 압수 ㅎㅎㅎ

      2010.01.15 16:41 [ ADDR : EDIT/ DEL ]
  2. 만두에도 질투를 느끼다니..ㅋ 이쁜이의 질투에는 뭐든 안되는게 없군요^^?

    2010.01.15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 신문을 보면 신문을 찢고, 그림을 그리면 연필심을 부러뜨리는 무시무시한 이쁜이예요 ㅋㅋ

      2010.01.15 16:42 [ ADDR : EDIT/ DEL ]
  3. 언니다

    하하하.. 헤드뱅잉으로 분노 표출~~~

    2010.01.15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4. 만두를 직접 만들어 드시나봐요~ 아 맛있겠다~!!!
    이쁜이는 질투의 화신이군요!!!

    2010.01.15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사람들이 있으면 관심받고 싶어서 마구 달려들어요 ㅎㅎ

      2010.01.15 22:36 [ ADDR : EDIT/ DEL ]
  5. 이쁜이 분노할만두 했겠군요. ㅋ

    2010.01.15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6. 첫번째ㅋㅋㅋ 이쁜이는 질투쟁이네요.ㅎㅎ

    2010.01.15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 질투쟁이에 어리광쟁이랍니다 ㅎㅎㅎ

      2010.01.15 22:48 [ ADDR : EDIT/ DEL ]
  7. 설날 떡만두국 드시려고 만드셨나봐요..

    2010.01.16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국에도 넣고, 쪄서도 먹고 그럽니다 ㅎㅎㅎㅎ

      2010.01.18 09:19 [ ADDR : EDIT/ DEL ]



때와 상대를 가려가며 용감한 이쁜이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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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아이고ㅋㅋㅋㅋㅋ
    이쁜이도 눈치를 볼 줄 아는 군요!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대견(?)하기도 하고....ㅎㅎ

    2010.01.11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 어디서나 나를 소중히 여기는 이쁜이죠 ㅎㅎㅎ

      2010.01.11 16:57 [ ADDR : EDIT/ DEL ]
  2. ㅎㅎ 이쁜이 답네요..^^

    2010.01.11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언니다

    귀여워귀여워..하하하

    2010.01.11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 귀엽네요

    상대에 따라서 ㅋ 그러고보니 어릴때 정말 무서운 닭이 있었다는.. 정말 조금 덩치가 있는 개조차도 건드리지 않는 닭이 있었거든요. 그 장닭 성질이 얼마나 급한지.. 가끔은 사람보고도 달려들어서.. 앞에 닭조심이라고 팻말 붙어있던게 기억나네요

    2010.01.11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도 어릴때는 개고 사람이고 마구 덤비던 때가 있었어요.
      마당에서 키웠으면 정말 닭조심 팻말을 붙였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지금은 많이 순해졌답니다 +_+

      2010.01.11 21:03 [ ADDR : EDIT/ DEL ]
  5. 현명한 이쁜이네요 ㅋㅋ

    2010.01.11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눈에 상대의 레벨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능력!

      2010.01.11 21:04 [ ADDR : EDIT/ DEL ]
  6. 짜식 상대를 아네요.ㅋㅋㅋ

    2010.01.11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7. 모로로로

    이쁜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1페이지부터 다봤네요 ㅋ

    2010.01.11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나름 카리스마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귀여워해주시더라구요 ^^

      2010.01.12 09:00 [ ADDR : EDIT/ DEL ]
  8. 쪼맨한 강아지가 아주 깜짝 놀라네요. ㅋㅋ

    2010.01.11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아지 고양이 가리지 않고 호통을 칩니다. ㅎㅎㅎ
      작은 강아지들은 놀라서 도망가기도 해요 ㅡㅜ

      2010.01.12 09:02 [ ADDR : EDIT/ DEL ]
  9. 풋 사 과

    쵝오 ><b

    2010.01.21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 저도 아파트에서 닭 키우기가 소원이어서 키워보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못키우게 되었네요. 우연히 들렀는데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일곱살 될 때 까지나 키우고 계시다니... 많은 분들이 보시라고 이 블로그를 제 까페에 소개 하면서 에피소드 하나 복사해 붙였는데 괜찮을까요? ^^ 괜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쁜 이야기 감사합니다. ^^

    2010.01.21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이쁜이가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하는게 가장 큰 바람입니다 ㅎ

      2010.01.22 09:38 [ ADDR : EDIT/ DEL ]
  11. 아이고 미치겠다..
    덧글없이 쭈우욱 오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리...
    꼬꼬댁 키우고 싶다고 글을 올렸더니 누군가가 이 주소를 알려 주었군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이쁜이 같은애를 꼭 키울거예요..

    2010.01.25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 닭이 키워보니까 은근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ㅋ
      닭 종류가 다양하니까 살펴보시고 맘에 드는 녀석으로 키워보세요~

      2010.01.25 22:21 [ ADDR : EDIT/ DEL ]
  12. ㅋㅋ

    님 이쁜이 일기 너무 잘보고있어요 저도 닭한마리 키우고싶네요 ㅜㅜ

    2010.02.05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 ^^ 감사합니다^^ 닭이 은근히 귀엽답니다 ㅋ

      2010.04.05 09:28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 1. 6. 12:51



매일 집안에만 있던 이쁜이.

어제 그제 눈 펑펑 오던 날은 아니고, 그 전에 눈이 살짝 오던 주말입니다.



이쁜이 발자국을 보고 싶어서 데리고 나갔죠 ㅎㅎ


눈 위에 내려 놓으니 맘에 안드는 이쁜이.




눈을 벗어나는 이쁜이.




집에 들어가고 싶은 이쁜이




화를 내는 이쁜이.




혼자 뒤돌아 마구 가는 이쁜이.










추운 날, 닭발 보호를 위한 중무장.
수면양말!!

좋아하더군요. ㅋㅋㅋㅋ

닭발은 소중하니깐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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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 블로그에서 고양이나 햄스터 같은 애완동물은
    자주 봐왔었는데 닭의 등장은 상당히 신선합니다.^^
    녀석 귀여운데요.ㅎㅎ

    2010.01.06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모짱

    닭이.. 수면양말이랑 왠지 잘 어울리는데요 ㅋㅋㅋㅋ

    2010.01.06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 색상이 선명하니 잘 어울리죠 ㅎㅎㅎ

      2010.01.06 14:11 [ ADDR : EDIT/ DEL ]
  4. 언니다

    마지막 사진 이쁜이 표정이 압권이고만..
    막내가 또 자기가 찍은 사진이라고 강조했뜸!!

    2010.01.06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거는 내가 찍은 거임 ㅡ_ㅡ

      2010.01.06 14:53 [ ADDR : EDIT/ DEL ]
    • 막내

      내가 아이디어를 냈다고 했지!
      이쁜이가 하도 덜덜덜덜 떨어서 발싸개 좀 만들라고 했더니만 한겨울이 되도록 만들어주지도 않고...

      2010.01.06 15:05 [ ADDR : EDIT/ DEL ]
    • 언니다

      그랬고만..
      색색별로 수면양말 신겨서 올려놔...
      콘테스트??
      흐흐흐흐

      2010.01.06 15:13 [ ADDR : EDIT/ DEL ]
  5. 맹그로브

    울 막둥이와 같이 보다 펑 터졌습니다... 쥔장님 말이 맞죠...

    닭발은 소중하니깐... 추운데 모두들 건강 조심...

    2010.01.06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점점 더 추워지네요 맹그로브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2010.01.06 15:31 [ ADDR : EDIT/ DEL ]
  6. 닭발먹고싶다,,

    2010.01.06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ㅎ 이쁜이 하는 짓이 귀엽네요^^
    수면양말 신고는 흐뭇한 모습이네요~~^^

    2010.01.06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 발이 따뜻한지 가만히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2010.01.06 17:20 [ ADDR : EDIT/ DEL ]
  8. 마지막 사진보고
    쥔장의 마음 씀씀이에 반했습니다.
    ㅎ ㅎ ㅎ

    2010.01.06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씩 이쁜이를 안고 동네 한바퀴를 도는데, 겨울엔 닭다리를 덜덜덜 떨어서 안쓰러웠거든요. 저렇게 하고 다니니까 따뜻한지 가만히 있더라구요.

      2010.01.06 17:26 [ ADDR : EDIT/ DEL ]
  9. 시젤

    수면양말 색이 이쁜이랑 잘 어울려요!
    정말 너무 예쁘네요ㅎㅎ
    겨울엔 추워하는군요.

    2010.01.06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곱게 커서 그런지 ㅡ_ㅡㅋ 더위도 많이 타고 추위도 많이 탄답니다;;;;;
      하지만 따뜻하게 감싸고 외출하는건 좋아해요 +_+

      2010.01.07 09:24 [ ADDR : EDIT/ DEL ]
  10. 마지막 수면 양말로 인해 만족해하는 이쁜이의 모습이 참 귀여워요.ㅋㅋㅋ

    2010.01.06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 몸에 뭔가를 부착하는걸 싫어하는데, 양말은 신겨주니까 가만히 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대만족 ㅋ

      2010.01.07 09:25 [ ADDR : EDIT/ DEL ]
  11. 으악~ 수면 양말 신은 이쁜이!!!
    근데 이쁜이가 좀 덩치가 있나봐요 수면 양말이 정말 잘 맞는 거 같아요.^^
    이쁜 이쁜이 잘 보고 갑니다.

    2010.01.07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각보다 은근 덩치가 있답니다. ㅎㅎㅎ

      2010.01.07 13:38 [ ADDR : EDIT/ DEL ]
  12. 수면양말!! 귀여워요 ㅋㅋㅋ
    이쁜이도 추운건 싫은가봐요~

    2010.01.07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추우면 닭다리를 덜덜덜덜 떨거든요, ㅎㅎㅎ
      따뜻한지 가만히 있더라구요,

      2010.01.07 13:38 [ ADDR : EDIT/ DEL ]
  13. 헉! 마지막은 반전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위용있는 이쁜이의 변신이라고 해야 할까요?

    2010.01.07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히히

    이쁜이 정말 이뻐요~
    전 사랑앵무랑 왕관앵무를 키워요.
    저희집 애들도 무지무지 귀엽답니다.

    그런데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실례되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만..
    가족분들과 벼라님께서는 닭고기는 안드시나요?

    전 너무 닭고기를 좋아합니다만
    저희 집 새들을 보면 먹기가 너무 미안해서
    줄이는 중이라고는 하나 그래도 안먹기는 힘들어서요.
    나름 진지하게 여쭙는거니까 기분 안상하셨으면 좋겠어요~~

    2010.01.09 03:19 [ ADDR : EDIT/ DEL : REPLY ]
    • 닭고기를....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생각처럼 되지 않네요 하하하...
      먹을때마다 미안한 맘이 듭니다.

      2010.01.11 08:45 [ ADDR : EDIT/ DEL ]
  15. ^.^

    주인언니가 그린~~그림 몇개 재밌어서~~카페에 들고갔어용^^;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요!ㅋㄷ


    아! 전 진짜 닭을 무서워하는데 이쁜이 보니까
    진짜 이쁜거같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이는 쫌 위엄닭인둡ㅋㅋㅋㅋㅋㅋ

    2010.01.09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 있었다니 감사합니다^^
      이쁜이의 카리스마는 저도 당할 수 없어요 ㅎㅎㅎ

      2010.01.11 08:46 [ ADDR : EDIT/ DEL ]
  16. 수면 양말 신은 걸 보니까 제가 다 따뜻하네요. ㅋ

    2010.01.11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 포근포근하죠 ㅎㅎㅎ
      사람들이 양말을 신으면 싫어하더니, 자기 발에 신기는건 좋은가봐요 ㅎㅎ

      2010.01.11 08:47 [ ADDR : EDIT/ DEL ]
  17. 이쁜이 팬

    조카애들 한테 보여줬더니,
    웃느라고 뒤로 넘어갑니다. ㅎㅎㅎ
    수면 양말 신은 이쁜이(사진), 너무 귀여워
    제가 잘가는 까페에 퍼가도 될지 허락구합니다.
    (가톨릭까페예요^^)
    웃음바이러스 좀 널리 퍼지게 하려고요.

    2010.01.18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괜찮습니다. 출처만 밝혀주세요^^

      2010.01.19 11:41 [ ADDR : EDIT/ DEL ]
  18. 아 ㅋㅋㅋㅋ

    너무 웃기네요 ㅋㅋ 정말 ㅋㅋㅋ
    너무 재밋어서 1페이지부터 계속 보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재밌게 사시네요 ㅋㅋㅋㅋ
    이쁜이도 참 좋은 주인 만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면양말 ㅋㅋ 폭소 ㅋㅋㅋㅋ

    2010.01.22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이쁜이 덕분에 재미있게 살고 있답니다 ㅎ

      2010.01.22 09:37 [ ADDR : EDIT/ DEL ]
  19. 소중한 닭발을 위한 수면 양말~~~
    수면 양말이 참 잘 어울리는 예쁜이네여 ^^

    2010.04.07 04:21 [ ADDR : EDIT/ DEL : REPLY ]
  20. for R

    수면양말 ㅋㅋㅋ 대박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

    2010.06.29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엔 너무 발시려워해서 종종 신겨서 데리고 나갑니다 ㅋ 물론 안고다닐때만 신겨요 ㅋ

      2010.06.30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21. 아까 와서 보고 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이 덕에 많이 웃어요 :D

    2010.10.08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