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09.06.09 18:00

 

 

 

또리방 또리방 이쁜이가 왔어요 +_+

이쁜이는 저 의자위에 앉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1인용 소파에 개 얼굴이 있는 담요를 깔아놨어요.

 

 

 

포근포근 또리방

 

 

 

 

의자에만 앉아도 화보구나!

 

 

 

 

계속 찰칵대자 거슬리는 이쁜이.

 

 

 

 

급기야 일어납니다.

 

 

 

 

의자 모서리를 톡톡 칩니다.

저건 맘에 안든다는 표시예요.

 

산책 나가서도 맘에 안드는 사람이 와서 뭐라뭐라 말걸면

안고 있는 사람 어깨를 톡톡 칩니다.

저 사람 맘에 안드니 딴데 가자는 뜻이죠 ㅋ

 

 

그리고 이쁜이가 좋아하는 저 의자는

식구들이 옷이나 가방이나 책이나 막 올려놓는다고

엄마가 치워버렸습니다. ㅡㅜ

 

 

 

Posted by 다닭다닭

 

담엔 거울보며 털다듬는 사진에 도전해보려구요

 

역시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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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벌레느낌은 뭔가 오묘하고 쫄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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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에 앉아 있다가 점점 위로 자리를 옮깁니다. (앉은채로 움직움직)

그리고는 결국 마우스를 쥔 손등 위에 자리를 잡습니다. ㅋ

그리고 막 자요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얼굴이 이상해도 엄마품은 좋은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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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이쁜이가 옥상에서 흙을 퍽퍽 파고 있으니까 까치들이 가까운 나뭇가지에 옹기종기 앉아서 구경하더군요 =.=

구경하거나 말거나 흙놀이에만 집중하는 대인배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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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려놓고 까먹고 있던 것

Posted by 다닭다닭

 

문이 닫혀있으면 노크를 하기도 합니다.

다른 취미생활로는 피아노치기, 뜨개질 하는 시늉내기, 음식 간 보기, TV 보면서 참견하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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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09.01.29 10:05

추워서 계속 집에만 있는 이쁜이를 데리고 옥상에 갔습니다.

 

 

눈에 닭발자국을 찍고 싶어서죠 ㅎㅎㅎㅎ

 

 

 

고양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저렇게 발자국도 잘 찍어놓고 가는데

 

 

 

이쁜이는 발자국 찍기를 거부하는군요.

 

 

 

마지못해 닭발을 옮기는 이쁜이.

 

 

 

우두커니.

 

 

 

우두커니.

 

 

 

내키지 않는 뒷모습.

 

 

 

발도 시렵고

 

 

 

이건 왜 이렇게 차가운거야

 

 

 

움직이면 발이 시려우니 버티고 서 있는 이쁜이.

 

 

 

닭발이 시렵다.

 

 

 

고만하고 내려가자!

눈빛으로 말하는 이쁜이

 

 

 

내려올 땐 잽싸게.

 

 

 

잇힝

 

 

이쁜이가 발시려워해서 사진만 언능 찍고 바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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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09.01.20 11:18

추운겨울에도 틈틈이 흙놀이를 해주시는 이쁜이.

흙을 먹어야 소화도 잘되고 이쁜똥을 쌉니다 +_+

 

 

 

 

흙놀이를 다 하고 일어나 흙을 텁니다.

 

 

그리고 다른 상자로 옮겨갑니다.

 

 

옮겨간 상자에 엉거주춤 앉음 ㅋ

 

 

그림자놀이

 

 

 

흙터는 연속동작!!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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