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1.06.10 22:47

지난 주말엔 날씨가 좋았어요.
온식구 다같이 밖으로 고고씽~





이쁜이를 비롯해 동물을 좋아하는 조카는 비둘기도 좋은가봅니다.








비둘기도 아기가 맘에 드나봐요 ㅋ

손바닥에 모이를 놓고 비둘기에게 내밀면 비둘기가 짹짹거리면서 쪼아먹습니다.
그러면 옆에있던 아기도 손가락으로 모이를 집어서 입으로...가져가는 도중에 손가락 힘이 부족해 다행히 모두 바닥에 떨어집니다. ㅋㅋ





지켜보고 있다.jpg


아기고 비둘기고 외출에 동행해 사람들의 관심을 뺏기는게 달갑지 않은 이쁜이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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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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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비둘기 아가 많이 컸네요~
    저번 사진에는 오리 같던데 ㅎㅎ 이젠 한 마리의 비둘기 같아요 =)
    조카가 많이 즐거운가봐요, 행복해 죽겠다는 표정~
    지켜보고 있다 이쁜이 ㅋㅋ조카가 만지작만지작 하면 귀찮아 할꺼면서 또 관심 빼앗기는 건 못마땅한가봐요 ㅎㅎ

    2011.06.10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둘기가 정말 빨리커요 +_+
      이제 낮은데는 살짝 날아오르기도 해요.
      사람손을 타서 밖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좀 걱정돼요.

      2011.06.10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표독스러운 표정이 계속 보이네요.ㅎㅎ
    비둘기가 그래도 좀 걸어다니니까 다행입니다^^

    2011.06.11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젤

    비둘기가 정말 많이 컸네요! 이젠 진짜 어엿한 비둘기 같아보입니다ㅎㅎ 아기도 귀엽고 비둘기도 귀엽고, 저 뒤에서 노려보는 이쁜이도 참 귀여워요ㅋㅋㅋ 폭풍 질투 중!

    2011.06.1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니다

    아들이 젤 이쁘고만..ㅎㅎ

    2011.06.14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12.20 18:02




지난번 사진보다 1주일 뒤의 사진이예요.

날이 아주 화창했어요 +_+


화창한 표정의 이쁜이 ㅋ






음...가을 햇살의 스멜....






기분좋은 꼬끼오~

산책하면서 다리 밑을 지나갈때 꼬끼오를 하면 그 메아리란.....






오늘도 빠질 수 없는 궁둥 사진.
햇볕을 한껏 받아 더욱 보송해요 +_+






밖에서도 언제나 경계를 늦추지 않는 이쁜이.

뭐가 날아갔다고 쳐다보고 뭐라 뭐라 잔소리 합니다.






신나는 산책~~~~
날이 조금 풀렸어요~ 주말에도 포근했으면 좋겠네요..이쁜이랑 산책하게.. 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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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날씨가 이쁜이랑 산책하기 딱 좋을 날씬데 아쉬우시겠어요^^

    2010.12.20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중에 날씨가 좋으면 집에 혼자 있을 이쁜이 생각에 막 아쉬워요 ㅋ
      주말에 추워도 아쉽구요 ㅎㅎㅎ

      2010.12.2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2. 겨울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이쁜이!!+__+ 이젠 추워서 신나게 산책도 잘 몬나가겠네요 ㅠ0ㅠ!
    그대의 닭벼슬이 아름답구려 이쁜씨 /ㅅ/ ㅋㅋㅋㅋ

    2010.12.21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쁜이 벼슬은 계속 자라는 것 같아요 ㅋ
      산책은 좋아하지만 ,추위를 타는 닭ㅡ_ㅡ 인지라, 날이 따뜻할때만 데리고 나갑니다 ㅋ

      2010.12.22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첫번째사진 이쁜이~ 얼짱각도인데요 ? ^-^
    7년동안 모델로 활동하다보니 얼짱각도는 저절로 아는 건가요? ㅎㅎㅎ
    이쁜이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라고 전해주세요~

    2010.12.23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카메라 보면 싫어하는데, 희한하게 이쁜 각도로 찍혀도 ㅎㅎㅎㅎ
      이쁜이는 크리스마스에 추워서 집에 있을 것 같네요 ㅋ

      2010.12.24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오랜만에 보는 이쁜이네요ㅎㅎㅎㅎㅎ 이쁜이도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나요! 선물은 받았는지 궁금합니다ㅎㅎㅎㅎ

    2010.12.28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크리스마스에, 혼자 집을 지켰답....ㅡㅜ
      저녁에 집에 오니 마구 땡깡을 ㅋㅋㅋ

      2010.12.28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5. 프레리닭

    이쁜이는 몇시에 보통 자나요?

    2011.01.08 0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릴때는 10시쯤 잤었는데, 식구들이랑 생활하면서 조금씩 늦게 자더니, 지금은 12시는 돼야 잡니다.
      아침엔 식구들이랑 같이 일어나구요, 부족한 잠은 식구들이 출근한 뒤 낮잠으로 보충합니다. ㅎ

      2011.01.09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6. 언니다

    이쁜이는 멋있어.. 멋있어.. 멋있~~~어!!
    (무한도전에 길이랑 윤도현이랑 부른 노래..ㅋㅋ)

    2011.02.07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12.16 18:08



사진은 찍어놓고, 옮겨놓는게 귀찮아서 (아예 컴퓨터를 켜지 않아요 ㅋ) 못 올리고 있던 사진들이 꽤 있네요 ㅋ
이러다가 새해 올까봐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이 사진은 한달하고도 일주일 전에 찍은 ㅡ_ㅡ 산책 사진이군요 ㅎㅎㅎ








엄마와 조카와 함께한 산책.






유모차 끌고 산책나온 주민들이 종종 보입니다. ㅎㅎ






착! 착! 착! 소리가 나는 날갯짓






작동중인 이쁜이와 이쁜이 감상중인 아저씨






꽤 큰 나무였는데, 베어낸 밑둥도 꽤 큽니다.
나무 베어냈을 때는 아까워서 지나다니면 맘이 좀 안좋았는데,
지금은 이쁜이 한번씩 올려놓고 사진찍고 그럽니다 ㅋ




곧 이쁜이는 8살이 돼요 +_+
엄마가 학교 보내라는데...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TAG 가을,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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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에 가제수건 하나 메고 등에 가방하나 메어주고 학교에 보낼 나이네요 정말ㅋㅋ

    2010.12.16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쁜이 소식 무진장 기다렸어요~~
    착착착하는 이쁜이, 카리스마 넘치는걸요! 가슴근육도 있네요? ㅎㅎㅎㅎ
    8살 되는 이쁜이에게 예쁜 책가방 하나 선물해야겠어요~ ^0^

    2010.12.16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도 닭가슴이 있지요 ㅎㅎ
      학교갈 나이인데 점점 어리광만 심해져요 ㅋ

      2010.12.16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시젤

    이쁜이의 가슴은 언제보아도 탄탄한 것이 웬만한 몸짱ㅋㅋ 부럽지 않을 정도네요ㅋㅋㅋ
    벌써 학교 갈 나이가 되었군요ㅠㅠㅠ 가방 메고 쫑쫑 걸으며 등교할 이쁜이 상상하니 귀엽습니다ㅎㅎㅎㅎ

    2010.12.17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탄탄한 닭가슴은 사실 털빨이예요;;;;; ㅋ
      산책나가서 이쁜이보다 어린 꼬맹이들한테 이쁜이 나이를 말해주면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ㅋ

      2010.12.17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이들이 우러러보는 이쁜이라니...ㅋㅋ
    사진에 보이는 모습이 너무 추운 요즘에는 너무 그립네요...
    요즘같이 추울 때 이쁜이는 어떻게 지내나요?

    2010.12.18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울땐 산책울 못가고 가끔 옥상에서 흙을 먹는게 다예요 ㅎ
      땅이 얼면 흙놀이도 쉽지 않거드요 ㅋ

      2010.12.1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5. 언니다

    울 아들은 언제나 뒷모습만..ㅠㅠ 나중에는 이쁜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주게나..

    2011.02.07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11.09 17:37



지난달 초에 찍은 산책사진입니다;;;;;

한달 넘게 묵혀놔서 잘 발효된듯....





추수 전이라 들판이 노란빛... 가까이에서 보니까 벼도 다 안영근 때였어요.






가을 국화....






..를 닮은 이쁜이 궁둥이






쑥뜯는 식구들에게 마구 걸어감






잠자리엔 반응없는 이쁜이 +_+






총총총













오른발의 붕대는, 발바닥에 오래돼 딱지가 앉은 상처가 있는데, 
혹시 흙을 밟으면서 상처가 덧날까봐 감아준 거예요






부릅!!! 집중!!!






뜯었다






냠냠챱챱






쑥뜯고 쉬다가 호숫가로 자리를 옮겼어요. 바람에 세져서 이쁜이가 떠밀리고 있군요. ㅎㅎ






난 바람따위엔 지지않아!!






라고 허세를 부려보지만....






아이스 커피 먹고 덜덜덜덜덜덜





Posted by 다닭다닭
TAG 가을,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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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번째 국화꽃 사진 보면서 '응? 왼쪽 저건 뭐지? (1초.. 2초... 3초...) 앗! 이쁜이 뒤태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쁜이는 꼬리가 하늘을 보고 있네요? 미요는 땅을 향해 있는데..! ㅎㅎ
    한 발 한 발 아장아장 건는 뒤모습이 귀여워요 *_*

    바람에 떠밀리는 이쁜이의 커다란 눈망울에 웃고 갑니다 ㅎㅎ

    2010.11.09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람이 뒤에서 불면 엉덩이 깃털이 활짝 피면서 정말 꽃처럼 보여요 ㅎㅎㅎ
      이쁜이는 성큼성큼 걷는건데, 보는 사람들한테는 아장아장으로 보이죠 ㅋ

      2010.11.1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뒷태는 넘 탐스러운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위풍당당한 저 발걸음~ 'ㅁ' 풀에 집중하는 이쁜이의 저 매와같은 눈 ㅎㅎ 너무 매력적이에요~
    요새 이쁜이 때문에 애완닭을 저도 키워볼까 심히 고민중이랍니다 ㅎㅎ

    2010.11.09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크기가 작은 애완용 닭도 있으니까 한번 키워보시면 좋을듯해요. 닭이 은근히 귀여워요~

      2010.11.10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3. 미희

    이쁜이 안녕! 건강한모습보니 참좋구나.

    2010.11.09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 발가락의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

      2010.11.10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두번째 사진 설명에 가을 국화라고 써있길래ㅋㅋㅋ 음???? 가을 국화가 어째 이쁜이 털 색깔과 비슷하네.. 하고 생각했는데 그 밑에ㅋㅋㅋㅋㅋ 역시나 이쁜이가 나와있네요ㅋㅋㅋㅋㅋㅋ

    2010.11.09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꼬리가 다른 수탉처럼 길게 늘어지지 않아서, 바람이 불면 저렇게 꽃처럼 펼쳐져요 ㅎㅎㅎ

      2010.11.10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5. 예쁜이는 언제봐도 정말 예쁘네요...저리 가는데마다 총총 따라 오면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가을 국화...ㅋㅋㅋ보다 더 이쁜 예쁜이 엉덩이 잘 보고 갑니다~^^

    2010.11.0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책나가면 멀리 가지 않고 사람들만 졸졸 따라다녀요 ㅎ
      이쁜이 털 중 가장 부드러운 털이 엉덩이털이라 쓰다듬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2010.11.10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6. 너무 이쁘네여, 애완용닭이군여

    2010.11.10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7. 으히히

    이쁜이 궁둥이도 이쁘네요ㅎㅎ 이렇게 사랑받으며 사는 닭이 또 있을까 볼때마다 흐뭇합니다^^

    2010.11.10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의외로 애완용으로 닭을 키우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ㅎ
      이쁜이 궁둥이는 매력포인트!

      2010.11.10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쁜이 엉덩이..국화인가요 ㅋㅋ
    쑥뜯으러 + 이쁜이 산책이었네요~ 호수도 있고 산책할 맛이 나겠어요!!

    2010.11.13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씩 멀리 바람쐬러가면 막 좋아해요 ㅎㅎㅎ
      귀여운 궁둥이는 이쁜이 매력포인트 +_+

      2010.11.13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10.13 14:21



성당 산책 중
꼬맹이들을 주렁 주렁 달고 다니던 아저씨가 큼직한 사마귀를 잡아서 이쁜이에게 주었답니다.


이건 뭐잉?

용맹하게 쉭쉭 달려드는 사마귀가 낯선 이쁜이.




사마귀는 목숨을 걸고 달려듭니다.

저렇게 뛰어서 이쁜이 아랫벼슬에 매달리면 이쁜이가 어쩔줄 몰라해요 ㅋ






팽팽한 긴장감






목숨이냐, 간식이냐.

치열한 이종격투






동생의 노골적인 편들기와
꼬맹이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승리한 이쁜이 +_+

사마귀의 명복을 빕니다





승자의 여유 +_+






또하나의 간식, 볍씨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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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자의 여유 ㅋㅋㅋㅋㅋㅋㅋ
    티에디션 메인에서 이쁜이 벼슬 사진에 빵 터지고
    포스팅 보면서도 풉 ㅋㅋㅋㅋ

    예전엔 이쁜이 표정만 봐도 기분을 알 것 같았는데
    이젠 이쁜이 뒷모습만 봐도 짐작할 수 있어요 ㅋㅋ

    어째 사마귀보다 볍시를 더 무서워하는 이쁜이 >_< (좋아하는 표정인가요?)
    이쁜이를 허벅지를 꼭 잡고 안아주시는군요~
    갑자기 궁금한 거 하나! 이쁜이는 몇 kg이에요?
    미요는 보통 때는 49-50g이고
    밥 먹으면 51g, 밥 안먹으면(자고 아침에 깨어났을 때) 48g이에요~

    2010.10.13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벼도 좋아해요.ㅎㅎ(좋아하는 표정이 저래요 ㅡ_ㅡ)
      이쁜이는 언제나 적정몸무게 3.4kg 입니다. ㅎ
      사람 체중계로 재서 자세한 그램까지는 모르구요 ㅎㅎㅎㅎ

      2010.10.13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2. UFC파이널

    아무리 당랑권의 고수라도..
    체급차이는 무시 못하네요.

    2010.10.13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마긔

    뭐..이런말 실례겠지만 .. 연가시라고 사마귀들 배속에 많은걸로알고있어요 이쁜이한테 해충약 500원짜리 하나 먹여줘야하지않을까요 (이쁜 반려동물인데..) 혹시모르니 먹어도되는지는 알아보시구 먹이세요;; 블로그 잘보고가요^^

    2010.10.13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 집 수탉이랑 비슷한 놈이군요... 저희 집 놈은 사람을 무서워하는데, 이 집 수탉은 얌전히 안겨있네요.. 신기하구만~!!!

    2010.10.13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 병아리때부터 사람손에서 커서 그런지 안아주면 좋아해요. ㅎㅎㅎ
      아기나 다른 동물들 이뻐해주면 질투도 합니다 +_+

      2010.10.14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역시 승자는 이쁜이! ㅠ0ㅠ ! 저도 사마긔님 처럼 연가시 때문에 ... 걱정됐는데 ..
    해충약은 동물병원에 전화하셔서 지으셔도 되고~ 따르 해충약을 팔더라구요~
    역시 카리스마 작렬 이쁜이 니가 쵝오야!+_+

    2010.10.14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동물병원에 문의해서 약을 좀 먹여보려구요.
      연가시가 뭔가해서 검색했다가 뜨악~~

      2010.10.14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6. 미리

    이쁜이가 토종닭이지요?
    양계장 닭과는 다른게 때깔이 좋네요.
    살도 오동통하게 찐 거 같아요. 사마귀나 다른 것들도 많이 주시나봐요.
    다 목적이 있어 그러시겠지만 ^^

    2010.10.14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마귀는 6년넘게 살면서 처음 먹어본거예요 ㅎㅎㅎㅎ
      좀 곱게 컸답니다 ㅋㅋ
      통통해 보이는건 털빨이고, 요새 좀 먹는게 부실해보여서 간식을 주문했어요 ㅎ

      2010.10.14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7. 미희

    동물병원에서는 꼬꼬들이 먹는 해충약은없고 아마 날개밑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성분이 들어있는 약을(해충약 포함)
    주사기를 사용하여 날개밑에 놓아줄거예요. 우리집 꾀돌이 살아있을때에는 6개월에 한번씩은 건강검진(?) 받으러 병원에 다녔거든요. 그리고 음식을 잘먹지않을때에는 소화기에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병원은 필수예요. 왜냐하면 이쁜이는 소중하니까요.

    2010.10.14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태 가던 병원은 원장님이 양계장;;;으로 닭을 보러 다니시는 분이라 그런지 뭔가 좀 아쉬워서, 애완조 잘보는 병원 또 알아보려구요;;;;
      뭐 밥 잘 먹고 똥 잘 싸니까 일단 큰 걱정은 없는데, 혹시나 해서 ㅡㅜ
      윗 댓글에 먹는게 부실하다는건, 매일 똑같은 모이만 줘서 한 말이고, 여러가지 들어있는 사료 주문해보려구요.
      꾀돌이는 닭을 잘 보는 병원으로 다녔나요? 그렇담 어딘지 좀....

      2010.10.14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0.10.16 11:03 [ ADDR : EDIT/ DEL ]
    • 아... 멀군요...ㅡㅜ
      일단 약 받아와서 먹였어요 ㅋ

      2010.10.18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8. 승자의 포스는 마지막 샷에서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볍씨의 존재감 따윈 이쁜이의 눈빛에 사라져버리는....ㅋㅋㅋ

    2010.10.15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간혹 TV나 사진속의 모습을 이렇게 생생하게 볼 수 있다니..감사해요!!

    저도 어제 닭 친구가 생겼어요..나중에 사진 올리겠어요..!!!^^

    이쁜이 짱!

    2010.10.18 14: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젤

    사마귀도 먹는군요ㅎㅎ 오랜만에 색다른 간식(?)도 먹고, 좋았겠어요 이쁜이ㅎㅎㅎㅎ

    2010.10.19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09.30 14:33


연휴때 산책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밖으로 고고씽~


신나요 신나~





꼬끼오 해서 사람들도 불러모으고..ㅎㅎ






조카와 함께한 산책.
아기는 이쁜이를 좋아합니다.
빨갛고 노란 것이 색도 선명한데다, 
움직이고, 무려 소리까지 나거든요 +_+
이쁜이만 보면 눈을 못떼요 ㅎㅎㅎㅎ

이쁜이를 향해 손을 뻗는 아기와, 이를 외면하고 멀찍이 피하는 이쁜이 ㅋ






우렁찬 꼬끼오~
생각보다 소리가 큽니다. ㅎㅎㅎ





신나는 날갯짓~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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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확실히 이쁜이 색이 알록달록하니 눈에 띄지요..ㅎㅎ
    꼬끼오 소리가 아주 우렁차네요! 저희집 애들은 하나같이 소리가 비실비실했었는데...ㅋㅋ...
    날갯짓도 아주 힘차네요!

    2010.09.30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분이 좋아서 더 그런가봐요 ㅎㅎㅎ
      지금 보니 동영상이 좌우가 바뀌어 있네요 ㅡ_ㅡ

      2010.09.30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2. 귀요미이쁜이

    아악!!! 넘 귀여워욧!!!! 목소리도 우렁차니 더 이쁜 것 같아요.ㅎㅎㅎㅎ
    털 색상도 선명한게 상큼하고.... 암튼 이쁜이 넘!! 이쁘네요.
    보면 볼수록 매력덩어리ㅎㅎ볼매볼매~~~
    산보해서 신나하는 모습보면 정말 이쁘겠어요.
    동영상보니 넘 좋네요.

    2010.10.02 03:0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나이들수록 털색이 더 진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기분좋을때의 꼬끼오는 듣는사람도 신나요 ㅎㅎㅎ

      2010.10.04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3. 꼬끼오에서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리스마 풍기며 위엄있는 이쁜이와는 조금 안어울리는 귀여운 코키오-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들으면 소리가 무지 크겠죠?
    어렸을 때 할머니댁에서 자면 꼬끼오 소리로 아침을 맞이했었는데 ^_^
    정말 이쁜이가 한 번 울면 사람들이 모이겠어요~

    미요와는 차원이 다른 날갯짓 ㅋㅋㅋ
    미요는 파닥파닥인데 이쁜이는 여유로운 날갯짓이군요~

    2010.10.04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꼬끼오를 "꼭!끼오~~" 하고 또박또박 귀엽게 내요 ㅋㅋㅋㅋ
      일부러 한적한데로 데려가도 이쁜이가 꼬끼오로 사람들을 불러모아요 ㅋㅋ
      여유롭게 날갯짓을 할때도 있고, 종종 팍팍팍 큰 날갯짓을 하면 주변의 낙엽들이 휩쓸려 날아갑니다 +_+

      2010.10.05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4. drawmind

    푸하하.. 진짜 꼬끼요 동영상 지대루네여. ㅋㅋ

    2010.10.06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려 소리까지 나는 이쁜이!
    매력이 많은 마성의 닭입니다...ㅋㅋ

    2010.10.06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언니다..

    만지고 싶은 이쁜이..ㅋㅋ
    소리나고 알록달록하고 움직이기까지..ㅋㅋ

    2010.10.07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7. 꼭끼오~~~ 하는 소리에 ㅋㅋ 즈희집 아이가 깜놀해서 멍~ 때리더라구요 ㅋㅋ 우렁찬 이쁜이의 소리~ 예전에 엽혹진에서 이쁜이 수면양말 사진보고 귀엽다고 ㅎ 닭 키워보고싶다 햇엇는데 ㅎㅎ 이쁜이 넘 귀여워요 ㅎㅎ

    2010.10.08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 수면양말이 많이 퍼졌군요 ㅎㅎㅎㅎㅎㅎ
      7살 할아버지 닭이지만 여전히 귀엽죠? ㅎㅎ

      2010.10.11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08.18 13:15

그동안은 주말마다 비가와서 산책을 못갔어요.
심기가 영 불편했던 이쁜이.
지난 주말에는 주둥이가 댓발 나와있는 이쁜이를 들쳐안고 산책을 갔지요 ㅎㅎ



간만에 나오니까 좋은 이쁜이.




얼쑤 절쑤



















꼬끼오를 해서 사람들을 불러모읍니다.

사람들이 몰려와서 새우깡을 던져줬어요 ㅋ
어떤 꼬마아이는 비둘기에게 새우깡을 주다가 이쁜이를 발견하고서는
비둘기 줬던 새우깡을 다시 주워들고와서 이쁜이에게 던져주기도....ㅎㅎ





이쁜이를 피해 지붕위로 피신한 비둘기들.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졌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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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굴러온 닭이 박힌 비둘기를 ㅋ

    2010.08.18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둘기에게 살짝 미안했지만, 이쁜이는 새우깡은 딱 반조각 먹고 안먹었으니, 우리가 돌아간 뒤에 포식했을거예요 ㅎㅎㅎ

      2010.08.18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쁜이가 늠름해졌어요 :D
    바람에 휘날리는 벼슬도 멋지고!! #_#
    지못미 비둘기들 ㅎㅎㅎ 표정 보니 깜짝 놀란 것 같은데요~~

    2010.08.18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근처에서 평화롭게 새우깡을 주워먹다가 우리가 집에 가려고 근처를 지나가니까 한꺼번에 날아올라서 나도놀라고 이쁜이도 놀라고 비둘기도 놀라고 ㅋㅋ

      2010.08.18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3. 백설기

    이쁜이 너무 멋있어요~
    갈색털이 참 멋지네요.

    2010.08.18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쁜이 오랬만에 보네요^^
    오랬만에 방문했는데 벼라님도 티스토리로 옮기셨군요...ㅎ

    2010.08.20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젤

    이쁜이 한 마리를 피해 도망간 수마리의 비둘기들이 애처롭고도 귀엽네요ㅎ_ㅎ
    꽃나무? 를 배경으로 퍼덕이는 이쁜이가 예쁩니다.

    2010.08.26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 멀찍이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근처를 지나가니까 지레 겁먹고 한꺼번에 날아 올라서 다들 깜짝!
      이쁜이가 퍼덕일 땐 뒷꿈치랑 궁둥이에 힘이 바짝 들어가요 ㅎㅎㅎ

      2010.08.26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06.07 11:03


지난번 사진에 이은 공원사진입니다. ㅎ




기분 좋은 이쁜이







슬슬 걸어볼까?







준비운동!







ㅎㅎ







성큼성큼 걷는 이쁜이




산책 코스쪽으로 데려왔어요






걷기 코스에 선 이쁜이.






올바른 걷기자세!!!

이걸 찍은 동생이 순간 앙리 까르띠에 브레숑으로 보임 ㅋ
(이날도 사진은 동생이...ㅋ)





외래어종 박멸 표지를 지나는 이쁜이.





외래어종 박멸 표지 앞에 멈춰선 이쁜이.ㅋ

시민운동가포스.






다시 걷기.

멀리서 사람들이 이쁜이의 워킹을 지켜보는군요. +_+






열심열심.






저수지에 사는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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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워킹하는 이쁜이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이쁜이도 외래어종 박멸에 관심이 있는 걸까요..ㅎㅅㅎ
    이쁜이는 밖에 나가는 게 익숙해서 그런가요? 나름 얌전하네요. 저희집 닭들은 새장?; 문만 열면 베란다를 미친 듯이 뛰어다녀서 애 먹었었는데..ㄷㄷ

    2010.06.10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사람들주변에서 멀리 가지 않아요.
      저때는 기분이 좋아서인지 마구 걸어다녔는데,
      평서 산책때는 딱 5m만 걷고 가만히 서있는답니다. ㅎㅎ
      그럼 가서 안고 와서 야돼요 ㅋ

      2010.06.11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2. 역시.. 우리 이쁜이는 사뿐사뿐 예쁘게 걷네요.ㅎㅎ

    2010.06.10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뿐사뿐 걸으면 조신해보이고,
      가끔 성큼성큼 걸으면 공룡같기도 하고 그럽니다 ㅎㅎㅎ

      2010.06.11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06.01 18:20



지지난 달 꽃필무렵의 산책사진입니다.

사진이 많아서 추려내는데 무려 두달이....ㅎㅎ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반기는 어린이.
물론 이쁜이의 반응은 시크합니다.




구석 벤치에서 쉬던 중




꼬끼오를 외쳐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이쁜이.




모두 와서 나를 우러러 봐라
라고 하는 듯한 이쁜이




하지만 모두들 몰려들어서 이쁜이를 만지작 거립니다.




주물주물주물




그래도 기분이 좋은 이쁜이.




ㅎㅎ




이쁜이의 맘에 들었던 어떤 아저씨.
이쁜이에게 말린 고구마를 가져다 주었어요 ㅎㅎ



아줌마 어디가요?
사람은 닭구경
닭은 사람구경




집에 오는 게 아쉬운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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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첫사진에서 아이가 만져주는 데도 불구하고 눈 감고 무시하는 이쁜이ㅋㅋㅋ 뭔가 웃깁니다. 무릎 위에서 갑자기 꼬끼오라니ㅋㅋㅋ
    귀 조금 아프셨겠어요. 그래도 하고나서 늠름하게 서 있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ㅋㅋ
    사람들이 구경하는 것도, 와서 주물주물 해대는 것도 좋아하는 군요. 의외로 사람을 많이 따르네요.
    그리고 말린 고구마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저씨가 마음에 들었던 건가요!
    마지막에 고개 숙인 이쁜이... 털이 올라온 것이 사자 갈기 같아요ㅎㅅㅎ

    2010.06.04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일부러 한적한 구석으로 간건데, 이쁜이는 사람구경하는게 산책의 목적인듯 마구 꼬끼오해서 사람들을 불러모으더라구요 ㅎㅎ
      이쁘다고 쓰다듬해주면 가만히 있습니다. 맘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좀 싫어하지만요 ㅋ

      2010.06.04 10:11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05.25 11:55



지난주 석가탄신일엔 날씨가 좋았어요
이쁜이랑 어디 가진 않고 그냥 동네한바퀴 돌았답니다.


장미나무 발견




???




읭?




!!!!




무슨꽃인지는 모르겠는데 담장아래에 많이 피었더라구요




헤집고 들어가는 이쁜이




더이상 못들어가는 이쁜이




뒷걸음질




아무렇지 않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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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포토, 동영상 베스트에
    골목의 꽃을 구경하는'벼라'
    라고 떴네요 ㅋㅋㅋ
    이쁜이가 이름이..ㅎㅎㅎㅎ

    2010.05.25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골목 꽃 구경을 하긴 했는데....ㅋ
      관리자가 바빴나봐요 ㅋㅋ

      2010.05.25 17:21 [ ADDR : EDIT/ DEL ]
  2. 으아아아앙~ 이쁜아, 안뇽~? ^_^

    2010.05.26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무렇지않은 척 하지만 사실은 부끄러웠을꺼예요 ㅋ

    2010.05.27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젤

    여전히 귀엽습니다ㅎㅎㅎㅎ 꽃은 아차하는 사이에 전부 없어졌고, 요즘은 또 확 더워져서 힘들더라고요.
    털이 많아서 그런지 닭들이 더위 많이 타던데, 이쁜이는 어떤가요? 저희 집에서는 닭들을 위해 선풍기 켜주고 그랬는데...ㅋ_ㅋ...

    2010.05.27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동네에 장미가 피기 시작했드라구요.
      이쁜이는 더위를 많이 타서, 선풍기를 끼고 삽니다 ㅋ
      더우면 선풍기 앞에 딱 서있어요.
      좀 더 더우면 에어컨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2010.05.28 09:03 [ ADDR : EDIT/ DEL ]
  5. 언니다..

    이쁜이는 뭘 해도 이쁘지..ㅋㅋ
    울 아기는 언제 저렇게 걸어다니나..ㅋㅋ

    2010.05.28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 막내

      누워있을때가 편한겨
      걸어다녀봐 더 정신없고 힘들지;;;

      2010.05.28 09:53 [ ADDR : EDIT/ DEL ]
  6. 저거 ㅜ

    애기똥풀이에요 독성이 있어서 사람들한테도 먹지말라고 하는 풀인데 닭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ㅜㅜ

    2010.06.17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더헛;;;;;
      이쁜이가 장미잎은 뜯어도 저 풀은 먹지 않은 것 같은 기억이;;;

      며칠 지나도록 괜찮으니 다행인데, 담부턴 근처에 못가게 해야겠네요^^

      2010.06.17 17:4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