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7.13 못난이 - 우리집개의 사생활 (2)
  2. 2009.03.25 못난이. (11)

상상마당 어바웃 북스에 출품한 만화 소책자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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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롱

    이히 귀여워~

    2012.07.21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은 못난이가 죽은지 딱 2년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못난이와 이쁜이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야지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면서도 형편없는 실력을 핑계로 미루고 있었네요.

못난이와 이쁜이가 함께한 시간은 채 3년이 되지 않지만, 그 시간이 못난이의 마지막 생에는 활기가, 이쁜이의 어린시절엔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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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첫번째 사진이.. 순간 저희 토리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또 급생각 나는군요...
    참 이쁘네요...
    못난이도 벼라님 아직도 생각하고 계실거 같네요..
    잘계시죠? 오랜만에 오셨어요..

    2009.03.25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갑자기 꿈에서 못난이가 나와서 급 올려봤어요 ㅎ
      그림은 3년전 이쁜이 생일에 그린거구요.
      업뎃을 열심히 해야할텐데.. 스캔하는게 넘 귀찮아요 ㅡㅜ

      2009.03.26 11:29 [ ADDR : EDIT/ DEL ]
  2. 아.. 못난이 정말 예뻤네요. 자신을 사랑해준 가족들을 잊지 못하고 있을꺼예요^^

    2009.03.25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개를 키우고 싶어도 못난이처럼 착하고 똑똑한 개가 없을 것 같아서 못키우고 있어요. 이쁜이에게 매일 물리고 쪼여도 꾹 참던 착한 못난이 ㅡㅜ

      2009.03.26 11:29 [ ADDR : EDIT/ DEL ]
  3. 벌써 못난이가 떠난지 만 2년이군요;ㅁ;..
    참새에게 밥을 나눠주던 착한 못난이...
    눈 오던날 못난이와 이쁜이가 찍힌 사진을 본듯하니
    새삼 기억에 떠오르네요~

    2009.03.26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와주셨군요 +_+
      시간 참 빨리 가요 그죠?
      못난이가 가고 얼마 안돼 하드가 날아가는 바람에 여기 저기 여행 사진과 더불어 못난이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사진이 사라져서 안타까워요 ㅡㅜ

      2009.03.26 13:32 [ ADDR : EDIT/ DEL ]
  4. 샤롱

    가만 보니..너희집 아이들은 이름이 다들 단순하면서도 특이했어.. 못난이.. 이쁜이..... 못난이 가만 보면 이쁘고만..

    근데 너 언제부터 저리 답글을 정성스레 올렸던게냐 ㅋ

    2009.03.27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언제나 성실하지!!!
      이쁜이와 못난이는 세트 이름이라는 엄마의 주장!

      2009.03.27 12:04 [ ADDR : EDIT/ DEL ]
  5. 저도 정말 찾한 멍멍이가 있었는데, 그 애 생각나네요.
    못난이 얼굴을 보니 행복했던 것 같아요.

    2009.06.06 04:38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착한 못난이, 행복하게 있다 갔을 거라 믿고 있어요

      2009.06.07 02:17 [ ADDR : EDIT/ DEL ]
  6. 깜상

    볼수록 눈망울에 빨려들겠어요. 이쁜아 평안히 잘자.

    2009.07.11 09: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