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어바웃 북스에 출품한 만화 소책자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9.13 22:14




이쁜이의 상태는 추석연휴동안 오락가락했어요.
며칠 새 갑자기 서 있지 못할 정도로 안좋아 지더니,
오늘 저녁엔 걸어보겠다고 마구 움직여서 기특합니다. 

약먹기 싫다고 마구 반항해도 좋으니, 상태가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8.18 00:47


 


이쁜이의 몸상태는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고 있어요.
그래도 못일어나거나 할 정도는 아닌데, 관절염에 호흡기까지 안좋아져서 약을 달고 삽니다.
서 있을때도 항상 어딘가에 기대 있어야 되는데, 약을 먹이다보면 싫다고 온힘을 다해 도망갑니다. ㅡ_ㅡ
저도 이쁜이 약먹이는 스킬이 날로 발전하는 중;;;;

이쁜이 상태가 안좋을 땐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

흙놀이 하고 싶어하길래 낑낑대면서 대야에 흙 담아 줬더니, 그냥 멍하니 서있기만 하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꽤 기분 좋아보이는 표정이예요. 
 
 
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7.08 23:41

어느날 오후,
박스를 발견한 이쁜이는 들어가 놀겠다고 떼를 쓰는데...







아련한 눈빛



사실은 졸린거임!!

닭의 입천장은 봐도 봐도 신기해요 +_+




이쁜척 엄청하는 비둘기



비둘기 하품은 웃는 것 같네요 ^^



힐끔



비둘기는 어느 정도 크면 근처 공원에 놔줄 생각입니다.
조금씩 집밖 적응용 산책을 시작했어요.
어느날 아침엔 비둘기가 계단에 앉아있다가, 식구들이 눈을 뗀지 5분도 지나지 않아서 고양이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푸득하고 사진의 저 자리(거실 창문으로 보이는 위치)에 앉아 있길래 데리러 나가는데,
 계단에 깃털이 잔뜩 뽑혀 있더라구요.
비둘기가 많이 놀랬는지 살도 좀 빠지고(그동안 통통해서 닭둘기라고 놀렸는데)
식구들도 슬슬 피하더니 요새 좀 회복이 돼서 다시 식구들앞에서 알짱거리면서 이쁜척 합니다.

내일 비가 오지 않아야 공원 진출을 해볼텐데요....



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6.13 21:51


따끈따끈한 주말 오후....
졸린 이쁜이....


갸우뚱
 

귀여운 하품!


흡!


우우으음


못참겠다 하품!!!


흡!




사진 고만찍어 꾸에에엑!!! (사실은 그냥 하품 ㅋ)



Posted by 다닭다닭
TAG , 오후, 하품
02 이쁜이2011.06.13 21:31

비둘기는 우리집에 제집인줄 압니다.

여기 저기 편안한 자리를 잘도 찾아냅니다.

주로 이쁜이의 완소 자리들이예요;;;; 





이쁜이의 완소 빨간 돼지를 정ㅋ벅ㅋ



굴러다니는 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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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내준 이쁜이는 피곤한 표정으로 신문지 위에 닭가슴을 얹어놓습니다.



"내팔자야..."



피곤한 표정으로 무를 바라보는 이쁜이.
요새 이쁜이가 이런 피곤한 표정을 자주 짓네요 ㅡㅜ


잎파리를 뜯어먹다가 무에 기대 앉습니다. ㅋㅋ




"난 귀엽지롱~~"
 
등받이 쿠션에 앉아서 사람 근처로 슬금슬금 자리를 옮기며 이쁜척을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웃기는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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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6.10 22:47

지난 주말엔 날씨가 좋았어요.
온식구 다같이 밖으로 고고씽~





이쁜이를 비롯해 동물을 좋아하는 조카는 비둘기도 좋은가봅니다.








비둘기도 아기가 맘에 드나봐요 ㅋ

손바닥에 모이를 놓고 비둘기에게 내밀면 비둘기가 짹짹거리면서 쪼아먹습니다.
그러면 옆에있던 아기도 손가락으로 모이를 집어서 입으로...가져가는 도중에 손가락 힘이 부족해 다행히 모두 바닥에 떨어집니다. ㅋㅋ





지켜보고 있다.jpg


아기고 비둘기고 외출에 동행해 사람들의 관심을 뺏기는게 달갑지 않은 이쁜이었습니다. ㅎ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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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4.25 18:04


혹시 먹는게 부실해서 몸이 안좋아진건 아닌가 해서 이것저것 잘 챙겨먹이고 있어요,
나보다 잘 먹는듯.... 

주식은 쌀 등의 곡식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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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 식단
02 이쁜이2011.04.21 17:02




요근래 이쁜이가 좀 아팠어요. 소화도 못시키고, 일어나지도 못했거든요.
잘 못먹고, 소화 못시키고 설사하던거는 주사 세방 맞더니 바로 낫고,
다리는 닭이 늙으면 관절염이 잘 온다고 하네요. 제대로 못 일어나서 식구들이 안고 밥을 먹여줍니다.

찹찹찹 잘먹어요. ㅎ

 
다리가 얼른 나아서 마구 뛰어다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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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관절염,
02 이쁜이2011.03.15 18:11


어느날 집에 가보니 거실 구석에 빨간 풍선이 있네요.

그냥 어디서 생겼길래 엄마가 가져와서 불었다고 합니다.

물론, 풍선이 훅 하고 커지니까 꽥 하고 소리질렀다닌 이쁜이 ㅋㅋ



그리고 며칠전, 의자위를 치우다가 얹어놓은 풍선이 바닥으로 둥실 떨어졌어요.
그러자 이쁜이가 쏜살같이  달려와서 쪼았다죠 ㅋㅋ


펑! 



다행히 소리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이쁜이는 별로 놀라지 않았네요.
내가 더 놀람 +_+
갑자기 풍선이 터져 작아지니까 급 당황.



풍선을 공격해 이긴 이쁜이.


용감한 이쁜이 만세~ 


Posted by 다닭다닭
TAG 공격, , 풍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