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어바웃 북스에 출품한 만화 소책자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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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롱

    이히 귀여워~

    2012.07.21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09.13 22:14




이쁜이의 상태는 추석연휴동안 오락가락했어요.
며칠 새 갑자기 서 있지 못할 정도로 안좋아 지더니,
오늘 저녁엔 걸어보겠다고 마구 움직여서 기특합니다. 

약먹기 싫다고 마구 반항해도 좋으니, 상태가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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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고 우리 이쁜이 얼른 나아야 할텐데-_ㅠ

    2011.09.14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옆에서 자꾸 걱정하는 말을 하는 것 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게 이쁜이한테도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격려해주고 있어요

      2011.09.1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랜만에 만나는 그림 이쁜이네요 =D (게다가 칼라 *_*) 앙증맞은 혓바닥 ㅎㅎ
    뭔가 쑥 들어오니까 이쁜이가 깜짝 놀랐나봐요 ㅎㅎ
    저렇게 이쁜이가 입을 꾹 닫아버리면 나머지 약은 어떻게 먹이세요?

    2011.09.14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인 1조로 한사람은 이쁜이를 붙들고, 한사람은 부리를 벌려서 먹입니다 ㅋ
      마구 반항하면 당해낼 재간이 없어요^^;;;;
      그래도 막 퍼덕거리면서 약먹기 싫다고 땡깡피우면 기운이 솟는 것 같아서 안심이예요;;;

      2011.09.14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 이쁜이 목욕할 때도 2인 1조로 하신다고 들었는데ㅎㅎ
      이쁜이 건강해지길 응원할게요. "이쁜아 힘내!!"

      2011.09.14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3. 귀요미이쁜이

    닭 수명은 긴 편이니까 고비만 넘기면 꼭꼭 천수를 누릴 거에요.
    저희 집 개도 11살이 넘었는데 올해 들어서 갑자기 오락가락하네요ㅠ
    심장이 안 좋아져서 저렇게 이쁜이처럼 개구호흡을 하기도 하고
    기관지쪽도 문제있어서 콜록대고...
    암튼 그 때마다 고비는 어째어째해서 잘 넘기고 있긴 하는데...
    우리 이쁜이와 제 개 모두 무병장수하길!!!!

    2011.09.14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아하는 걸 주면 눈을 반짝거리면서 먹고, 몸을 제대로 못 가누는 데도 움직이겠다고 마구 퍼덕거리는 걸 보면서 희망을 갖고 있어요.

      2011.09.15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확실히 긍정적인 말을 해야 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동물도 그렇고 지켜보는 사람도 그렇고... 약 먹이시기 힘들겠어요ㅠㅠ 예전에 저희 둘째는 가루약을 받아서 모이랑 섞어줬더니 모이만 골라 먹고 가루약은 안 먹었더라고요?!

    2011.09.15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아삭거리는 배나 사과를 좋아해서 잘게 썰어주는데, 약을 뿌려서 주면 안묻은것만 귀신같이 골라 먹어요 ㅋㅋㅋ

      2011.09.16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09.25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도 수박 엄청 좋아해요~ 지금은 제철이 지나서 배를 먹이고 있어요~ 배도 엄청 좋아해서 배를 깎고 있으면 얼른 먹어야된다고 달려들어서 자르지도 않은 통 배를 마구 쪼아먹죠~ 오늘 저녁에도 마구 먹었어요 ㅎㅎ
      과자에 약을 뿌리면 약이 묻어있거나 말거나 잘 먹어서, 달지 않은 과자로 골라서 약을 묻혀서 조금씩 간식으로 주고 있어요~

      2011.09.26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08.18 00:47


 


이쁜이의 몸상태는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고 있어요.
그래도 못일어나거나 할 정도는 아닌데, 관절염에 호흡기까지 안좋아져서 약을 달고 삽니다.
서 있을때도 항상 어딘가에 기대 있어야 되는데, 약을 먹이다보면 싫다고 온힘을 다해 도망갑니다. ㅡ_ㅡ
저도 이쁜이 약먹이는 스킬이 날로 발전하는 중;;;;

이쁜이 상태가 안좋을 땐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

흙놀이 하고 싶어하길래 낑낑대면서 대야에 흙 담아 줬더니, 그냥 멍하니 서있기만 하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꽤 기분 좋아보이는 표정이예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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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이쁜이가 흙이 가득한 대야에서 파바바박- 하던게 기억나요 :D
    흙 밟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나봐요. 여유로운 표정의 이쁜이 (두번째 사진)
    "이쁜아~ 약 잘 먹고 건강해져야 해!!"

    2011.08.18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약을 잘 챵겨먹여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저렇게 서 있다가 흙을 파먹기도 하고, 앉아있기도 해요 ㅎ

      2011.08.23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2. 힘내라

    조류계의 스타가... 화이팅~!

    2011.08.19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좀 힘이 나는지 약먹일 때 반항도 하고, 뭣보다 식탐이 늘어서 자 먹어서 기특해요+_+

      2011.08.23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8.19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때가 많이 안좋던 때예요. 호흡기가 안좋아져서 힘들게 숨쉬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휴가 중이라 하루종일 곁에 두고 돌보고 있는데, 출근할때가 걱정이예요..

      2011.08.23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내가 좋아하는 이쁜이~ 얼른 나아라!! 제발!!

    2011.08.20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좀 기복도 있고, 더디기도 하지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특히 식탐이 늘어서 식구들이 뭐만 먹을라치면 달라고 아우성이예요 ㅎ

      2011.08.23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5. 시젤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아팠다니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하루빨리 완전히 낫길 바랍니다ㅠㅠ..

    2011.08.25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는 것 보면서 위안삼고 있어요.
      잘 먹어서 기특하고 이뻐요 ㅎㅎ

      2011.08.2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07.08 23:41

어느날 오후,
박스를 발견한 이쁜이는 들어가 놀겠다고 떼를 쓰는데...







아련한 눈빛



사실은 졸린거임!!

닭의 입천장은 봐도 봐도 신기해요 +_+




이쁜척 엄청하는 비둘기



비둘기 하품은 웃는 것 같네요 ^^



힐끔



비둘기는 어느 정도 크면 근처 공원에 놔줄 생각입니다.
조금씩 집밖 적응용 산책을 시작했어요.
어느날 아침엔 비둘기가 계단에 앉아있다가, 식구들이 눈을 뗀지 5분도 지나지 않아서 고양이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푸득하고 사진의 저 자리(거실 창문으로 보이는 위치)에 앉아 있길래 데리러 나가는데,
 계단에 깃털이 잔뜩 뽑혀 있더라구요.
비둘기가 많이 놀랬는지 살도 좀 빠지고(그동안 통통해서 닭둘기라고 놀렸는데)
식구들도 슬슬 피하더니 요새 좀 회복이 돼서 다시 식구들앞에서 알짱거리면서 이쁜척 합니다.

내일 비가 오지 않아야 공원 진출을 해볼텐데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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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주말은 비가 많이 내린대요^^;
    비 안올 때 훈련하시고 일찍 들어가세요~!

    2011.07.09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공원에 산책나갔다가 그대로 눌러앉았어요 ㅡ_ㅡ
      식구들 근처에서 놀더니 집에 가자고 하니까 손길 안닿는데로 날아가서 절대 안오네요.
      한참 쫒아다니가 밥만 놓고 왔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가봤는데, 밥만 없어지고 누가 우리 비둘긴지 구분이 안되요 ㅡ_ㅡ
      어제 바로 풀어줄 생각은 없었는데, 아직은 비가 안와서 다행인데, 다른 비둘기들과 어울려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종종 산책가서 밥주고 오려구요.

      2011.07.10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2. 귀요미이쁜이

    비둘기 아이 이쁜이와 평생 집에서 살면 안되나요?
    키우는게 힘드시면 어쩔 수 없지만....ㅠ
    우리나라 환경이 비둘기가 살기엔 좀 버거운 것 같아서요.
    먹을 것도 음식쓰레기같은 것 밖에 없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비둘기들을 넘 함부로 대해서요.
    비둘기가 바깥에서 사는게 더 행복한지 아닌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전 이 아이가 집에서 오동통 살도 찌고 가족들에게 이쁨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2011.07.09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 집 안에서 낮게 날면서 눈치보는게 좀 안쓰러웠거든요, 이쁜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자꾸 다가가는데, 그때마다 이쁜이가 공격하려고 해서;;;
      그 공원은 숲을 끼고 있는데다, 해코지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밥주는 사람들은 종종 봤어요)비둘기들이 살긴 좋더라구요.
      어제 풀숲에서 비둘기들이 풀씨 먹는거 보고 좀 안심했어요.

      2011.07.10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3. 프레리닭

    비둘기 한번 길들이면 놔줘도 집에 계속 올걸요?
    귀소본능이란게 있어서

    2011.07.09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집에 왔나 싶어서 계속 옥상이랑 골목이랑 살펴보는데 안오네요;;; 아침에 다시 공원가서 모이 뿌려놓고 둘러보고 왔어요. 비둘기들은 보이는데, 별로 특징이 있는 생김새가 아니어서 구분이;;;;

      2011.07.10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둘기가 공원에서 지내게 됐군요...
    개인적으로는 비둘기 사진을 못보게 되어 아쉽지만
    그곳에서 사는 것이 더 자유롭다고 하니 비둘기에게는 좋은 일이네요 ^_^

    앵무새는 부리가 아래쪽으로 동글게 있어서 입천장이 거의 안보여요.
    이쁜이 입천장 ㅎㅎ 참 신기해요 =)
    하품할 때 손가락 쑥 넣으면 이쁜이가 마구 화낼 것 같아요 ㅎㅎ

    2011.07.10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오늘 비가와서 걱정인데, 지붕 있는 의자가 많으니까 거기서 비 피했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이쁜이 하품은 순식간이라 꼬끼오 할때 입에 손가락 쏙 넣어보는데, 마구 화내요 ㅋㅋㅋㅋㅋ

      2011.07.11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5. 시젤

    이쁜이 눈빛이 정말 졸려보여요ㅎㅎ 찢어지도록 하는 하품 뭔가 정말 사람 같습니다ㅋㅋㅋ 정말 닭들 입천장은 언제 봐도 신기해요. 혀도 그렇고....

    2011.07.22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품하는 순간을 포착해서 얼른 봐야돼요 ㅎㅎㅎㅎ
      혀는 맛난것을 먹으면 날름거리는게 참 귀엽답니다 +_+

      2011.08.18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06.13 21:51


따끈따끈한 주말 오후....
졸린 이쁜이....


갸우뚱
 

귀여운 하품!


흡!


우우으음


못참겠다 하품!!!


흡!




사진 고만찍어 꾸에에엑!!! (사실은 그냥 하품 ㅋ)



Posted by 다닭다닭
TAG , 오후, 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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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 입천장 처음 구경해요 @_@
    마지막 사진에선 진짜 꾸엑엑엑- 화내는 것 같아요 ㅋㅋ

    2011.06.14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 입천장은 저도 사진으로밖에 못봐요 ㅎㅎㅎㅎ
      하품하는거 귀여워서 얼른 찍었는데, 사진 보니까 막 화내는거 같네요 ㅋ

      2011.06.14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2. 마지막 사진은 진짜 화내는거 같네요.ㅋㅋㅋ 그만찍으라면서.ㅎㅎ

    2011.06.14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젤

    첫 사진은 눈도 게슴츠레한 게 정말 졸려 보이네요.. 연달아 하품도 해대고ㅋㅋㅋ 저러는 거 보면 진짜 사람 같아요!

    2011.06.14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4. 귀요미이쁜이

    ㅋㅋㅋ 2번째 사진까지는 아~하품하나 보다 했는데
    3장이나 하품사진을 보니 왠지 웃겨요. 힝-귀여워요.귀여워~~~~
    역시 귀여운 모습은 많이 볼 수록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이쁜이 사진 많이많이 올려 주세요~~~

    2011.06.17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06.18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06.13 21:31

비둘기는 우리집에 제집인줄 압니다.

여기 저기 편안한 자리를 잘도 찾아냅니다.

주로 이쁜이의 완소 자리들이예요;;;; 





이쁜이의 완소 빨간 돼지를 정ㅋ벅ㅋ



굴러다니는 똥들;;;;



[##_http://byurabyul.co.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71E6D4E4DF5FCCB336855.jpg%7Cwidth=%22480%22%20height=%22320%22%20alt=%22%22%20filename=%22IMG_621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돼지를 내준 이쁜이는 피곤한 표정으로 신문지 위에 닭가슴을 얹어놓습니다.



"내팔자야..."



피곤한 표정으로 무를 바라보는 이쁜이.
요새 이쁜이가 이런 피곤한 표정을 자주 짓네요 ㅡㅜ


잎파리를 뜯어먹다가 무에 기대 앉습니다. ㅋㅋ




"난 귀엽지롱~~"
 
등받이 쿠션에 앉아서 사람 근처로 슬금슬금 자리를 옮기며 이쁜척을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웃기는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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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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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멋!!! 둘기아가 첫번째 사진에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눈망울이 그렁그렁..
    마지막 사진도 귀요미 ♥
    비둘기가 원래 이렇게 예뻤나요? 지금껏 본 비둘기 중 제일 예쁜 것 같아요 :D

    2011.06.13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엄청 귀여운척해요 +_+
      ㅋㅋㅋㅋㅋ
      식구들 앞에서 알짱알짱 대면서 이쪽 저쪽 갸우뚱 하면서 쳐다봅니다^^

      2011.06.13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젤

    ㅋㅋㅋㅋㅋㅋㅋ 비둘기 머리가ㅋㅋㅋㅋㅋ 머리가ㅋㅋㅋㅋ!!!!!! 보고서 웃었어요ㅠㅠㅠ 저 솜털들 참 귀엽네요ㅠㅠㅋㅋㅋ 그보다 이쁜이 자리 뺏겨서 어쩐대요... 왜 이렇게 세상에 지친 표정을 하고 있고ㅠㅠㅠㅠ

    2011.06.14 03:47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리가 안좋아서 올라가 앉지는 않아도 좋아라 하는 인형인데, 자꾸 비둘기가 탐내니까 속상해하는 것 같아요 ㅡㅜ
      비둘기는 언제나 "난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표정이구요 ㅋ

      2011.06.14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둘기가 아무리 예뻐도 이쁜이만 하겠나요?ㅋㅋㅋ
    아 진짜 마지막 사진에서 뿜었어요.ㅎㅎ

    2011.06.14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노란 머리털은 쉽게 빠지지 않네요 ㅎㅎㅎㅎ
      이쁜이가 서운해할까봐 더 많이 안아주고 이쁘다 이쁘다 해줍니다.
      그러면 비둘기가 코앞까지 와서 알짱거리면서 자기도 이뻐해달라고 갸우뚱 쳐다봐요

      2011.06.14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4. 귀요미이쁜이

    넘 이뻐요.둘기~~~
    이쁜이가 스트레스 받지 말고 부디 너그러운 어른의 마음으로 아가 둘기를 이해해줬으면 좋겠어요.ㅎㅎ
    암튼 애교있는 노랑털 듬성 둘기인가 보군요.

    2011.06.17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솜털이 덜빠져서 듬성듬성해요 ㅎㅎ
      이제 많이 컸는데 어떻게 돌려보내야 하나 고민돼요

      2011.06.18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5. 허허허,닭하고 비둘기를 같이 기르시려구요?ㅋ

    2011.08.24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06.10 22:47

지난 주말엔 날씨가 좋았어요.
온식구 다같이 밖으로 고고씽~





이쁜이를 비롯해 동물을 좋아하는 조카는 비둘기도 좋은가봅니다.








비둘기도 아기가 맘에 드나봐요 ㅋ

손바닥에 모이를 놓고 비둘기에게 내밀면 비둘기가 짹짹거리면서 쪼아먹습니다.
그러면 옆에있던 아기도 손가락으로 모이를 집어서 입으로...가져가는 도중에 손가락 힘이 부족해 다행히 모두 바닥에 떨어집니다. ㅋㅋ





지켜보고 있다.jpg


아기고 비둘기고 외출에 동행해 사람들의 관심을 뺏기는게 달갑지 않은 이쁜이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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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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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비둘기 아가 많이 컸네요~
    저번 사진에는 오리 같던데 ㅎㅎ 이젠 한 마리의 비둘기 같아요 =)
    조카가 많이 즐거운가봐요, 행복해 죽겠다는 표정~
    지켜보고 있다 이쁜이 ㅋㅋ조카가 만지작만지작 하면 귀찮아 할꺼면서 또 관심 빼앗기는 건 못마땅한가봐요 ㅎㅎ

    2011.06.10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둘기가 정말 빨리커요 +_+
      이제 낮은데는 살짝 날아오르기도 해요.
      사람손을 타서 밖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좀 걱정돼요.

      2011.06.10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표독스러운 표정이 계속 보이네요.ㅎㅎ
    비둘기가 그래도 좀 걸어다니니까 다행입니다^^

    2011.06.11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젤

    비둘기가 정말 많이 컸네요! 이젠 진짜 어엿한 비둘기 같아보입니다ㅎㅎ 아기도 귀엽고 비둘기도 귀엽고, 저 뒤에서 노려보는 이쁜이도 참 귀여워요ㅋㅋㅋ 폭풍 질투 중!

    2011.06.1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니다

    아들이 젤 이쁘고만..ㅎㅎ

    2011.06.14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04.25 18:04


혹시 먹는게 부실해서 몸이 안좋아진건 아닌가 해서 이것저것 잘 챙겨먹이고 있어요,
나보다 잘 먹는듯.... 

주식은 쌀 등의 곡식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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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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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이쁜이는 다양하게 먹네요! 정말 저보다도 다양하게 골고루 먹는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어서 더 건강해지길!!

    2011.04.28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희

    그동안 이쁜이가 많이 아팠군요. 가족의 사랑으로 많이 회복되었다니 얼마나 좋은지요. 호두나 잣등도 좋고
    먹이를 줄때 먹이통에 주지마시고 이쁜이의 행동 반경에 여기저기 뿌려놓으시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움직이며
    먹이활동을 재미있게 할것같아요. 이쁜아 ! 봄이란다. 빨리 회복하기를 아줌마가 기도할께.

    2011.04.30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 잣과 호두도 잘 챙겨 먹일께요 ㅎㅎ
      조금씩 걸음 떼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먹을것 둬야겠어요~

      2011.04.30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04.21 17:02




요근래 이쁜이가 좀 아팠어요. 소화도 못시키고, 일어나지도 못했거든요.
잘 못먹고, 소화 못시키고 설사하던거는 주사 세방 맞더니 바로 낫고,
다리는 닭이 늙으면 관절염이 잘 온다고 하네요. 제대로 못 일어나서 식구들이 안고 밥을 먹여줍니다.

찹찹찹 잘먹어요. ㅎ

 
다리가 얼른 나아서 마구 뛰어다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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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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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에구 이쁜이 아팠군요ㅠㅠㅠ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이쁜이 잘 지내겠지~ 했는데 ㅠㅠㅠ 그래도 주사 맞고 나았다니 다행입니다! 다리도 어서어서 나아져서 또 씩씩하게 뛰어다니길 바랍니다ㅠㅠㅠㅠㅠ!

    2011.04.22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혼자서 일어나기도 하고, 걷겠다고 푸득거리기도 합니다.
      살도 좀 붙었구요 ㅎㅎㅎ
      얼른 막 뛰어다녔으면 좋겠어요

      2011.04.25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03.15 18:11


어느날 집에 가보니 거실 구석에 빨간 풍선이 있네요.

그냥 어디서 생겼길래 엄마가 가져와서 불었다고 합니다.

물론, 풍선이 훅 하고 커지니까 꽥 하고 소리질렀다닌 이쁜이 ㅋㅋ



그리고 며칠전, 의자위를 치우다가 얹어놓은 풍선이 바닥으로 둥실 떨어졌어요.
그러자 이쁜이가 쏜살같이  달려와서 쪼았다죠 ㅋㅋ


펑! 



다행히 소리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이쁜이는 별로 놀라지 않았네요.
내가 더 놀람 +_+
갑자기 풍선이 터져 작아지니까 급 당황.



풍선을 공격해 이긴 이쁜이.


용감한 이쁜이 만세~ 


Posted by 다닭다닭
TAG 공격, ,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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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ㅋㅋㅋ갑자기 풍선이 커지는 거 보고 꽥! 놀랐을 이쁜이와 풍선을 공격하러 잽싸게 튀어간 이쁜이, 풍선을 공격하고 난 뒤 풍선이 작아지니 당황한 이쁜이가 전부 상상이 됩니다ㅋㅋㅋ 아유 귀여워라ㅠㅠ 저희 애들은 부채 무서워 했었어요. 그 접히는 부채?? 그런 거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옆으로 쫙! 펴면 꽤괘괙! 하는 소리와 함께 놀라 달아나곤 했었죠...

    2011.03.15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풍선한테는 용감하게 덤비는 이쁜이가 제일 무서워하는건 밀짚모자예요;;;
      챙 넓은 모자만 보면 후다다닭 도망가요 ㅋㅋㅋ

      2011.03.16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2. 미희

    꼬꼬들은 유난히 빨간색에 적의감을 표현하더라구요. 농장에가면 저도 빨간장화를 신는데 그러면 꾀돌이 끝까지 졸졸 따라다니면서 빨리 장화 벗으라고 쪼곤했답니다. 그리고 상황을보니 이쁜이 ,나름 풍선을보고 "저것으로 부터 엄마를 보호해야되다는" 생각으로 달려가 쪼지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이쁜이 모습보니 많이 건강해진것 같아 좋습니다.

    2011.03.16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 보니 이쁜이도 같은 물건이어도 빨간색이면 더 심하게 공격하네요 ㅎㅎㅎ
      풍선으로부터 나를 지켜준 고마운 이쁜이군요 +_+
      이쁜이는 겨울동안 약물 맛사지를 열심히 해줬더니 좋아진게 보여요. 지금은 약물 맛사지 해주려고 하면 마구 발차기를 해서 대야를 엎고 도망갑니다;;;;;

      2011.03.16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3. 용감한 이쁜이!!!+__+ 풍선도 열혈히 공격해줬네요~ ㅎㅎ 이쁜이가 놀라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ㅎ
    저희 애들은 보여주는 그즉시 놀라서 도망다닐텐데! 장하다 이쁜아 /ㅅ/ ㅎㅎ

    2011.03.16 22: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