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7.17 고양이 모녀의 일상 (6)
  2. 2010.03.08 [닭의 일상]이쁜이 출동! (20)
  3. 2009.12.04 [닭의 일상]흘러내리는 이쁜이 (16)
  4. 2009.08.23 엄격한 이쁜이 (12)
01 일상, 잡담2012.07.17 21:49

며칠간 밥을 챙겨주니, 어미고양이의 경계심이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가까이 가면 눈을 꿈뻑이면서 맞아줍니다.








마주치면 눈을 꿈뻑거리는 어미 고양이.










아기 고양이들의 경계심은 여전하지만, 

도망가는게 어설퍼서 숨어도 다 보입니다. ㅎㅎㅎ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둘기의 적응력  (4) 2012.07.24
비둘기 시즌3  (6) 2012.07.19
고양이 모녀의 일상  (6) 2012.07.17
상상마당 어바웃 북스 전시  (0) 2012.07.10
돌아온 고양이  (6) 2012.07.09
소년 스포일러 김전일  (4) 2012.04.12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 예쁘네요

    아기 고양이들 아빠가 눈이 높네요

    2012.07.17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기들이 어미 고양이와 비슷한 삼색과 턱시도가 섞여있는걸로 봐서, 아빠고양이가 턱시도 무늬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2012.07.18 04:49 신고 [ ADDR : EDIT/ DEL ]
  2. 눈 깜박거리는거

    고양이끼리 의사소통하는 방식인데 적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빤히 바라보면 공격할 마음이 있는지 알고 경계합니다
    같이 깜박거려 주시면 맘을 놓을거에요

    2012.07.17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이 마주치면 열심히 꾸뻑거렸더니, 경계심을 푸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기고양이들은 깜빡일 틈도 없이 잽싸게 도망갑니다 ㅎㅎ

      2012.07.18 04:47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완전 귀여워요!!

    2012.07.18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03.08 15:28


어디론가 출동하는 이쁜이!!


두둥!!




다시 보니 돼지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는 것 같기도..




폭신폭신




편안하게 닭가슴을 기댄 이쁜이.




조금씩 졸음이 몰려옵니다.




눈이




감겨요..




닭머리가




무거워져요..




이쁜이는 돼지타고 꿈나라로....





Posted by 다닭다닭
TAG 낮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 닭도 조는군요...^^
    저렇게 자면 정말 기분좋게 자겠네요 ㅎㅎ

    2010.03.08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쁜이 옆에서 같이 푹~ 자고싶네요.ㅋㅋ

    2010.03.08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 옆에서 자면 이쁜이는 혼자 푹~ 자고 일어나서 자고 있는 사람의 귀에다 대고 힘차게 꼬끼오를 한답니다 ㅎㅎㅎㅎ

      2010.03.09 09:12 [ ADDR : EDIT/ DEL ]
  3. 요안네스

    와우~ 첫사진 멋져요.
    이쁜이가 겨울을 잘 넘겼네요. ^^
    닭들은 배가 따뜻하면 잠이 오나 봐요.
    예전 제 닭은 배를 만져주면 좋아했어요. 제 손바닥 위에서 자주 졸았죠. ^^

    2010.03.08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사진은 모두 동생 작품 ~ 잇힝
      닭들은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꾸벅꾸벅 조는 것 보면 귀엽죠 ㅎ

      2010.03.09 09:12 [ ADDR : EDIT/ DEL ]
  4. 시젤

    첫번째 사진 너무 늠름합니다. 정말 어디론가 원정 나가는 느낌이예요ㅋㅋ
    두번째 사진은 정말 뭔가 돼지 보트라도 타고 있는 것 같아요! 폭신폭신하니 느낌이 좋은지 꾸벅꾸벅 조는 것이 귀엽네요 이쁜이ㅠㅠㅠ
    닭들이 낮에 햇빛 받으면서 한가로이 조는 모습 보면 저도 엄청 졸립더라고요..ㅎㅅㅎ

    2010.03.08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늠름하게 앉아서 조는 이쁜이죠 ㅎㅎㅎ
      얼른 주말이 와서 이쁜이랑 햇볕쬐러 나갔으면 좋겠어요~~

      2010.03.09 09:13 [ ADDR : EDIT/ DEL ]
  5. 벼슬이 무거워서 조는 것도 힘들것 같습니다. ^^
    화려한 배경속에서도 이쁜씨는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2010.03.09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 화려한 배경도 이쁜이의 미모를 당한수 없죠 ㅎㅎㅎㅎ

      2010.03.09 09:14 [ ADDR : EDIT/ DEL ]
  6. 지나가다가

    닭이 정말 이쁘네요 저런 털색은 첨보는데

    2010.03.09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 식구들은 황금닭! 이라고 합니다. ㅎㅎㅎㅎ

      2010.03.09 13:50 [ ADDR : EDIT/ DEL ]
  7. ★어머나 닭을 집에서 직접 키우시는거에요`???
    색이 정말 이쁘네요~^^

    2010.03.09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 키운다기 보다는 모시고 있죠 ㅎㅎㅎㅎ 생기 곱죠

      2010.03.09 13:50 [ ADDR : EDIT/ DEL ]
  8. 언니다

    사진은 참 잘 찍는단 말이지..ㅋㅋ
    왠지 잠이 온다고 최면을 걸고 있는거 같음..ㅋㅋ
    저 돼지 인형은 참 다용도로 쓰이는고만...

    2010.03.09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현재 가장 좋아하는 인형임.

      2010.03.09 15:48 [ ADDR : EDIT/ DEL ]
    • 막내

      내가 찍은거임!
      빨리 암탉 만들어줘라!

      2010.03.09 16:38 [ ADDR : EDIT/ DEL ]
  9. 닭도 엎어져서 잠을 자는군요. ㅎ

    2010.03.14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닭도 잘 때 고개를 떨구고 자는 군요?? 왜 대가리를 빳빳이 들고 잘거라고 생각했을까요?? ㅠㅠ

    2010.03.31 20:38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09.12.04 22:10

이쁜이가 햇살을 받으면서 자고 있네요.




점점 머리가 앞으로 기우는 이쁜이.





어..어... 흘러내린다...




헙... 떨어질뻔 했어..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헙!! ㅋㅋ
    쭈르르~~ 미끄러지는 모습을 상상하니 재미나네요. :)

    2009.12.04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 슬로우모션으로 흘러내린답니다. ㅎㅎㅎ

      2009.12.05 10:05 [ ADDR : EDIT/ DEL ]
  2. ㅋㅋㅋㅋ 아니 카리스마 이쁜이는 어디가고 이렇게 코믹한 이쁜이가 온겁니까? 아이고 좋아라.ㅎㅎ

    2009.12.04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 카리스마는 그냥 사진일 뿐.
      실제로는 코믹하고 엉뚱할때가 많아요 ㅋ

      2009.12.05 10:06 [ ADDR : EDIT/ DEL ]
  3. 궁금한거

    닭이 지렁이랑 지네 쪼아 먹기도 한다는데
    육식이 가능한 동물인가요?
    고기 먹어도 광우병 같이 그런거 안걸리는지
    혹시 아세요?

    2009.12.05 01:3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지렁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ㅋ
      가끔 고깃조각을 줄 때는 있는데, 닭이라서 광우병 위험은 적을거라고 생각해요.

      2009.12.05 10:07 [ ADDR : EDIT/ DEL ]
  4. 시젤

    그대로 떨어지는 줄만 알았는데 다시 제자리 찾았네요ㅋㅋ
    스르륵 흘러내려가는 이쁜이가 상상이 됩니다ㅎㅎ

    2009.12.05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러다가 떨어지기도 해요.ㅎㅎㅎ
      그러면 주변에 있는 아무나한테 가서 화풀이를 합니다 ㅋ

      2009.12.05 11:31 [ ADDR : EDIT/ DEL ]
  5. 스르르 흘러내리는 걸 보니 깜빡 잠이 든 모양이네요^^
    이쁜이가 벼라님을 잘 따르는지 궁금하네요^^

    2009.12.05 02:29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르면 기분좋을때는 대답도 하고 쫑쫑쫑 옵니다.
      식구들을 잘 따르는 편이예요 ㅋ

      2009.12.05 11:32 [ ADDR : EDIT/ DEL ]
  6. 이쁜꿈 많이 꿨다고 하던가요?^^

    2009.12.08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딘가로 떨어지는 꿈을 꾸지 않았을까요? ㅎㅎ

      2009.12.09 11:28 [ ADDR : EDIT/ DEL ]
  7. 언니다

    저러다 떨어지면 마구 화풀이를 한다는..ㅋㅋ

    2009.12.09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8. 왁 벼슬도 졸고 있군요 ㅋ

    2009.12.24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자다가 이쁜이의 꼬끼오를 들으면 심장이 덜컹거립니다.

뇌가 뚫리는 기분이예요. ㅋ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헉.. 이쁜이는 주인이 자는게 싫은가봐요.ㅋㅋㅋ

    2009.08.24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기가 다 자면 사람들도 일어나야 된대요 ㅋㅋㅋ

      2009.08.24 09:15 [ ADDR : EDIT/ DEL ]
  2. 시젤

    닭들의 꼬끼오, 소리가 굉장히 커서 한 번 들을 때 마다 심장이 철렁거리는 기분이었는데.. 자다가 바로 옆에서 들으면 정말 놀라서 안 깰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2009.08.24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고 있으면 귀에다 대고 소리친답니다 ㅋ
      심장이 덜컥 두근두근해요 +_+

      2009.08.24 09:16 [ ADDR : EDIT/ DEL ]
  3. ㅋㅋㅋ 완전 우껴요
    주인이 자는건 눈뜨고 못보나봐요..ㅎ

    2009.08.24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렇게 깨워서 우리가 일어나면 마구 뿌듯해합니다. ㅡㅜ

      2009.08.24 13:35 [ ADDR : EDIT/ DEL ]
  4. 보통 동네 사람들을 다 깨우는 게 닭울음 소리인데...그걸 바로 옆에서 서라운드 입체 음향으로 들으면.^^;;

    2009.08.26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슴이 콩닥거리고 순간 숨이 안쉬어집니다. ㅡㅜ
      놀라서 벌떡 일어나게 돼요 +_+

      2009.08.26 13:22 [ ADDR : EDIT/ DEL ]
  5. 퐈이야~ 포스트를 찾으러 왔다가~
    쿠쿠쿠~ 머리가.. ㅋㅋ

    2009.09.01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ㅋㅋ 꼬끼오~하면서 깨워주나요?
    저희동네는 새벽 4~5시가 되면 꼬끼오~소리가 멀리서 들려와요 ㅋㅋ

    2009.09.04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주중에는 사람들보다 늦게 일어나요
      7시는 넘어야 일어나서 홰를 치면서 꼬끼오를 한답니다 ㅋ

      2009.09.04 15:2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