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9.12.02 귀찮아서... (18)
  2. 2009.11.23 찜질을 해주는 이쁜이 (9)
  3.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4. 2009.05.08 어버이날맞이 그냥 그리는... (10)
  5. 2009.04.24 이쁜이의 방해공작 (12)
  6. 2009.03.16 마스크 팩을 대하는 이쁜이의 자세 (12)
  7. 2009.03.10 새치기 이쁜이 (10)
  8. 2009.03.06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9. 2009.02.19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10. 2009.02.18 재작년 가을! (8)
01 일상, 잡담2009.12.02 12:49



직접 고치는 것 보다 맡기고 찾는게 더 귀찮아요 ㅡ_ㅡ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스마스를 누구와 함께 보낼까요?  (16) 2009.12.24
손시려운 날  (14) 2009.12.16
귀찮아서...  (18) 2009.12.02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Posted by 다닭다닭




내가 아프거나 말거나 잘때가 안됐는데 누워있다고 침대를 마구 쪼아 일으킨 다음
막상 일어나면 저만치에서 혼자 놉니다.
불러도 안와요 ㅡㅜ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곱살이 된 이쁜이  (16) 2010.01.21
용맹한 이쁜이  (24) 2010.01.11
찜질을 해주는 이쁜이  (9) 2009.11.23
구경의 대상이 된 이쁜이  (14) 2009.11.04
[닭의 일상]소화제 섭취하는 이쁜이  (16) 2009.09.25
엄격한 이쁜이  (12) 2009.08.23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10.21 09:00



나중에 귓바퀴에서 죽은 모기를 꺼내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_+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Posted by 다닭다닭

 

진심이 묻어나는 엄마의 대답!!

 

 

 

 

Posted by 다닭다닭

 

결국 영화 못보고,

주말이라 은행문은 안열고,

그 다음 월요일에 은행에 몸소 가서 패스워드 바꿨답니다 ㅡㅜ

Posted by 다닭다닭

얼굴이 이상해도 엄마품은 좋은 이쁜이 +_+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략난감하게 하는 이쁜이  (8) 2009.03.27
못난이.  (11) 2009.03.25
마스크 팩을 대하는 이쁜이의 자세  (12) 2009.03.16
새치기 이쁜이  (10) 2009.03.10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2009.03.06
재작년 가을!  (8) 2009.02.18
Posted by 다닭다닭

 

호기심 만땅 이쁜이는 뭐 틈만 있으면 닭머리부터 들이밉니다. ㅎㅎㅎㅎ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못난이.  (11) 2009.03.25
마스크 팩을 대하는 이쁜이의 자세  (12) 2009.03.16
새치기 이쁜이  (10) 2009.03.10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2009.03.06
재작년 가을!  (8) 2009.02.18
아빠가 부릅니다 - 닭대가리송~  (10) 2009.02.11
Posted by 다닭다닭

 

이쁜이가 옥상에서 흙을 퍽퍽 파고 있으니까 까치들이 가까운 나뭇가지에 옹기종기 앉아서 구경하더군요 =.=

구경하거나 말거나 흙놀이에만 집중하는 대인배 이쁜이 +_+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02.19 09:00

 

퇴근길 버스에서 삼중창 라이브를 듣는 묘하고도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사람들은 귀여워요 ㅋ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고자질 본능  (8) 2009.02.12
우리안의 천사♡  (8) 2009.02.04
봄이 곧!  (8) 2009.02.03
Posted by 다닭다닭

 

해마다 늦가을 쯤에 한번씩 이쁜이를 데리고 추수 끝난 들판에 갑니다.

떨어진 벼이삭도 주워먹고, 논 구석에 트랙터가 추수하지 못한 벼도 한줌 쥐고 옵니다. 하하하하

처음에만 신나고 나중엔 서서 손바닥에 올려놓는 이삭만 먹는 귀족 이쁜이.

그림은 재작년에 그려놓고 까먹고 있던 것. 어째 지금과 별 차이가 없네요(발전이 없는?)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치기 이쁜이  (10) 2009.03.10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2009.03.06
재작년 가을!  (8) 2009.02.18
아빠가 부릅니다 - 닭대가리송~  (10) 2009.02.11
훼방꾼 이쁜이  (8) 2009.02.08
간만에 아침 꼬끼오  (8) 2009.02.07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