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9.12.02 귀찮아서... (18)
  2. 2009.11.23 찜질을 해주는 이쁜이 (9)
  3.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4. 2009.05.08 어버이날맞이 그냥 그리는... (10)
  5. 2009.04.24 이쁜이의 방해공작 (12)
  6. 2009.03.16 마스크 팩을 대하는 이쁜이의 자세 (12)
  7. 2009.03.10 새치기 이쁜이 (10)
  8. 2009.03.06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9. 2009.02.19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10. 2009.02.18 재작년 가을! (8)
01 일상, 잡담2009. 12. 2. 12:49



직접 고치는 것 보다 맡기고 찾는게 더 귀찮아요 ㅡ_ㅡ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스마스를 누구와 함께 보낼까요?  (16) 2009.12.24
손시려운 날  (14) 2009.12.16
귀찮아서...  (18) 2009.12.02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 오와 가방수리까지.. 나중에 살림 잘하시겠어요..^^

    2009.12.02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손으로 만들고 조물거리는건 좋아하는데, 음식종류는 전혀 못합니다 ㅋㅋㅋ

      2009.12.02 12:54 [ ADDR : EDIT/ DEL ]
  2. 막내

    큭 직접 고치는 게 더 귀찮겠구만...

    2009.12.02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가방 맡기는 것이 귀찮아 가방을 고치시고, 그걸 그림으로 남기시다니.. 전 그림으로 남기는 것이 젤~ 귀찮을 것같아효.. ㅋ

    2009.12.02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ㅋ 그림으로 그려서 스캔받아서 포토샵질하는게 제일 귀찮아요^^

      2009.12.02 14:24 [ ADDR : EDIT/ DEL ]
  4. 저는 부품 찾는 것도 귀찮을 것 같아요 ㅋㅋ

    2009.12.02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5. 귀차니스트가 의외로 부지런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진짜 대단한 능력을 지니셨네요 벼라님^^

    2009.12.0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그 가방 조만간 또 끈이 떨어질 것 같아요 ㅋ
      대충 이어붙여놔서.. ㅎㅎㅎㅎ

      2009.12.02 21:20 [ ADDR : EDIT/ DEL ]
  6. 시젤

    와 가방수리... 저는 더 고장냈으면 고장냈지 고치지는 못 하는 인간이라..ㅠㅠ 그래도 부럽습니다!
    고치는 것도 귀찮지만 맡기는 건 확실히 더 귀찮긴 해요..

    2009.12.0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맡기는 게 더 귀찮아요. ㅎㅎ 하지만 고친 자국이 영 엉성한건 어쩔수 없어요 ㅋ

      2009.12.03 23:17 [ ADDR : EDIT/ DEL ]
  7. 맥가이버 ^^
    그거 수리하며 돈 들어가나요?
    부품만 있으면 신발같은거 수선하는데서도 튼튼하게 금방 해줄텐데....ㅆㅆ

    2009.12.02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연결 핀이 한개 나간거라 수리비가 얼마가 들지는 모르겠지만, 부품만 사려고 하니까 100개 들이 셋트 3000원 + 배송료 5000원이더라구요 ㅋㅋ 한개만 필요한데;;;그래서 안사고 자체해결 +_+ 그래서 부품색깔이 다른건 어쩔수 없어요 ㅎㅎ

      2009.12.03 23:20 [ ADDR : EDIT/ DEL ]
  8. 우와 전 하고싶어도 못하겠던데요..

    2009.12.03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수리맡기는거 귀찮아서 버려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하다 해결한거랍니다 ㅋ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
  9. 전 대충 테잎으로 감아버리셨나 했더니...맥가이버 저리 가란데요. ㅎ

    2009.12.03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과찬이십니다^^ 그냥 부품 한개 뽑아서 박아넣은 거예요^^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





내가 아프거나 말거나 잘때가 안됐는데 누워있다고 침대를 마구 쪼아 일으킨 다음
막상 일어나면 저만치에서 혼자 놉니다.
불러도 안와요 ㅡㅜ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곱살이 된 이쁜이  (16) 2010.01.21
용맹한 이쁜이  (24) 2010.01.11
찜질을 해주는 이쁜이  (9) 2009.11.23
구경의 대상이 된 이쁜이  (14) 2009.11.04
[닭의 일상]소화제 섭취하는 이쁜이  (16) 2009.09.25
엄격한 이쁜이  (12) 2009.08.23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하하~ 이쁜이의 가슴이 따땃하셨겠어요.

    2009.11.23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 따끈하면서 묵직한 찜질이죠 ㅎㅎㅎ

      2009.11.23 09:54 [ ADDR : EDIT/ DEL ]
  2. 에구구 허리는 괜찮아 지셨나요^^? 이쁜이 찜질이 도움이 됐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2009.11.23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이쁜이 찜질은 상태를 악화시킨답니다. ㅋㅋㅋ

      2009.11.23 11:00 [ ADDR : EDIT/ DEL ]
  3. 시젤

    닭이 의외로 은근히 무게가 나가더라고요...
    일어나게 해놓고 혼자서 노는 이쁜이ㅠㅠㅠㅠㅠ....... 그냥 누워있는게 싫었나봐요ㅎㅎ

    2009.11.23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잘시간이 아닌데 누워있으면 매트리스를 마구 두들겨요 ㅎㅎㅎ
      일으켜 놓고 뿌듯해한답니다. ㅡㅜ

      2009.11.23 17:38 [ ADDR : EDIT/ DEL ]
  4. 헉ㅋㅋㅋㅋ
    배가 묵직하셨겠네요;;

    2009.11.23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 명치 위에서 움직움직 하는 이쁜이! ㅎㅎㅎ

      2009.11.24 09:09 [ ADDR : EDIT/ DEL ]
  5. 허리는 괜찮으신지...아무래도 체온이 있어서 배 위에 올려 놓음 꽤 좋을 거 같아요. 사랑스럽네요~

    2010.03.1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09. 10. 21. 09:00



나중에 귓바퀴에서 죽은 모기를 꺼내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_+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하하하하~ 귓방망이.. ㅋㅋ
    일찍 출근하니 벼라님 글을 일찍 볼 수 있군요. :)

    저도 어제 모기때문에 방에 불켜놓고 불침번 썼어요. 겨울이 다가오는데 왠 모기람~ -_-a

    2009.10.21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 모기를 잡은 기쁨에 아픔도 잊었답니다 ㅎㅎㅎㅎ
      아직도 모기가 날아다녀요 ㅡㅜ

      2009.10.21 09:41 [ ADDR : EDIT/ DEL ]
  2. 요즘은 모기가 계절도 안타요~ 전 아직도 모기장 쳐놓고 자요 ㅋ
    잘 때 귓에서 윙~하면 제일 짜증나죠ㅜ.ㅜ

    2009.10.21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는 것 보다 귀에다 대고 속삭이는게 더 싫어요 ㅡㅜ

      2009.10.21 09:42 [ ADDR : EDIT/ DEL ]
  3. 공감 100배~~ ^^ㅋ
    모기들도 이상기후 때문인지 사계절 날아다는 기분이예요..

    2009.10.21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ㅡㅜ
      벌써 겨울이 코앞인데 아직도 있네요;;

      2009.10.21 13:25 [ ADDR : EDIT/ DEL ]
  4. 오와 근데 그렇게 정말 잡혔나요^^? 저는 암만해도 안되던데^^

    2009.10.21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 성공한 이후로는 그냥 귓방망이만 때리게 되고 잘 성공하지 못하네요 ㅡㅜ

      2009.10.21 13:25 [ ADDR : EDIT/ DEL ]
  5. 어우 가을모기가 최강 독해요.ㅠㅠ

    2009.10.21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주 끈질겨요.
      잡으려고 해도 비실대는 듯 하면서도 은근 안잡히고 그럽니다 ㅡㅜ

      2009.10.21 21:57 [ ADDR : EDIT/ DEL ]
  6. 하하. 귓바퀴라서 다행. 귀 안으로 들어가서 고막 터졌으면 얼마나 큰일났겠어요!

    2009.10.21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런건가요? 아픔과 위험을 동반하는 행동이었군요 ^^;;;

      2009.10.21 21:56 [ ADDR : EDIT/ DEL ]
  7. 시젤

    요즘도 여전히 모기가 날아다녀서 죽을 지경입니다.
    자는데 윙~ 윙~ 하고 귓가에 소리가 들리면 그냥 자지도 못 하겠고, 그렇다고 모기를 잘 잡는 것도 아니고ㅠㅠㅠㅠ
    결국 꾸물꾸물 일어나서 홈매트를 키곤 합니다..

    2009.10.22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건 정말 어쩌다 우연히 잡은거고, 평소엔 미친듯이 팔을 휘젓다가 그냥 이불을 뒤집어 쓴답니다 ㅡㅜ

      2009.10.22 17:37 [ ADDR : EDIT/ DEL ]
  8. 저렇게 귓방망이를 후려쳐서라도 잡으면 다행인데요. 대부분은 헛방망이. ㅠㅜ

    2009.10.30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래서 몇번 더 시도하다가 지금은 안해요 (하지만 모기는 지금도 있답니다 ㅡㅜ)

      2009.11.04 17:41 [ ADDR : EDIT/ DEL ]

 

진심이 묻어나는 엄마의 대답!!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쁨받는 이쁜이네요~
    저희 엄마는 맨날 고양이 어디 갖다줘라!그러시는데ㅜ.ㅜ

    2009.05.08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는 부모님이 이쁜이랑 셋이 살게 너네들 빨리 나가라고 하십니다 ㅡㅠ

      2009.05.08 13:01 [ ADDR : EDIT/ DEL ]
  2. ㅎㅎ 오랜만에 글 남기셨네요..^^
    새빨간 거짓말이시네요..^^

    2009.05.08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여기서의 결론은 아버님은 이쁜이를 싫어하고 어머님은 좋아하신다..ㅋ

    2009.05.08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빠가 말씀은 저리 하셔도 이쁜이 엄청 이뻐합니다.
      어제도 이쁜이가 똥싸서 혼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쁜이는 아빠 품에서 한숨 자고 나오는 중 ㅋㅋ

      2009.05.08 13:03 [ ADDR : EDIT/ DEL ]
  4. 시크하게 말하는 사람이 오히려 더 좋아한다죠;;
    경상도 가스나들의 특징도 비슷비슷합니다.ㅋㅋㅋ

    2009.05.08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ㅋㅋ 마지막 씬 너무 웃겨요!

    2009.05.12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이쁜이때문에 자주 웃어요 ㅋ

      2009.05.15 13:58 [ ADDR : EDIT/ DEL ]

 

결국 영화 못보고,

주말이라 은행문은 안열고,

그 다음 월요일에 은행에 몸소 가서 패스워드 바꿨답니다 ㅡㅜ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헉.ㅋㅋㅋㅋ 어떡해요;ㅋㅋㅋ

    2009.04.24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포토샵 일러스트 단축키를 저보다 잘 아는 이쁜이입니다 ㅎ
      자꾸 뭘 눌러서 강제종료시켜요 ㅡㅜ

      2009.04.25 12:06 [ ADDR : EDIT/ DEL ]
  2. 아.. 저희집은 뭐 하려고하면 마우스 위나 키보드위에 앉아버리는 고양이가 두마리..ㅎㅎㅎㅎ

    2009.04.25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관심을 빼앗긴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ㅋ

      2009.04.25 12:06 [ ADDR : EDIT/ DEL ]
  3. 하하.. 물 마시다가 뿜었어요... 영화는 보셨어요?

    2009.04.25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 못봤답니다 ㅡㅜ ㅎㅎㅎ
      이쁜이랑 집에서 놀았어요 훗

      2009.04.27 08:56 [ ADDR : EDIT/ DEL ]
  4. ㅋ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신나게 웃고 갑니다 ^^

    2009.04.27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놔..ㅋㅋ 저표정 실감이 나요..ㅋㅋ
    이쁜이는 말썽쟁이네요.. 하지만 미워할수 없는 이쁜이~~~^-^
    비번 푸셨나요?^^

    2009.04.27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 며칠 뒤 은행가서 풀었어요 ㅡㅜ 훗
      능력자 이쁜이

      2009.04.28 11:49 [ ADDR : EDIT/ DEL ]
  6. 하하하.. ㅋㅋ

    2009.05.21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얼굴이 이상해도 엄마품은 좋은 이쁜이 +_+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략난감하게 하는 이쁜이  (8) 2009.03.27
못난이.  (11) 2009.03.25
마스크 팩을 대하는 이쁜이의 자세  (12) 2009.03.16
새치기 이쁜이  (10) 2009.03.10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2009.03.06
재작년 가을!  (8) 2009.02.18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큭큭큭.. 이런건 동영상으로 올려주심 안될까요? 이쁜이의 표정이 무지 궁금해서요. 뻣뻣~ ㅋㅋㅋ

    2009.03.16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조만간 이쁜이 표정 모음 사진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ㅋ

      2009.03.17 09:22 [ ADDR : EDIT/ DEL ]
  2. 저도 이쁜이 표정이 궁금해요ㅋㅋㅋ

    2009.03.16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나름 표정이 풍부하답니다 +_+

      2009.03.17 09:22 [ ADDR : EDIT/ DEL ]
  3. 이게 뭔가 맞는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고..ㅎㅎ
    아닌거 같은면서도 손길은 익숙한데..ㅋㅋ

    2009.03.16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엄마의 품은 맞긴맞는데 뭔가 이상하고 ㅎㅎㅎ

      2009.03.17 09:23 [ ADDR : EDIT/ DEL ]
  4. 나안...
    평소대로 행동했을 뿐이고~~!

    2009.03.17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ㅎㅎ
      몇년 살다보니 이쁜이의 감정 상태가 전해져요 ㅋ
      하지만 같은 행동이나 소리를 놓고 식구들끼리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

      2009.03.18 13:37 [ ADDR : EDIT/ DEL ]
  5. 꽥! 저희집 냥이씨들은 냄새로 저를 구분하는 것 같은데~ 이쁜이는 얼굴로? 아님 안겨있는 품의 익숙함으로 구분하나요?ㅋㅋ

    2009.03.20 0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얼굴도 알아보구요 (얼굴이나 손에 뭐 묻어있으면 막 이상하다고 쳐다보고 떼어줘요) 발소리나 목소리도 구분합니다. ㅎ

      2009.03.23 09:57 [ ADDR : EDIT/ DEL ]
  6. 깜상

    표정의 변화가 참 귀엽네요. 깡패인 이쁜이에게 친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식구들의 목소리 발소리 감정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이쁜아 건강해라.

    2009.07.11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다른 동물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식구들과 지내서 그런지 발소리, 목소리 기타 등등으로 분위기 파악도 가능합니다^^

      2009.12.22 17:56 [ ADDR : EDIT/ DEL ]

 

호기심 만땅 이쁜이는 뭐 틈만 있으면 닭머리부터 들이밉니다. ㅎㅎㅎㅎ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못난이.  (11) 2009.03.25
마스크 팩을 대하는 이쁜이의 자세  (12) 2009.03.16
새치기 이쁜이  (10) 2009.03.10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2009.03.06
재작년 가을!  (8) 2009.02.18
아빠가 부릅니다 - 닭대가리송~  (10) 2009.02.11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헉ㅋㅋㅋㅋ 알고보니 이쁜이가 커피를 먹고싶었던게로군요.ㅋㅋㅋ

    2009.03.10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콩을 한번 줘봤더니 부리로 깨뜨리고서는 맛없으니 이제 관심을 두지 않아요 ㅎㅎ

      2009.03.11 08:53 [ ADDR : EDIT/ DEL ]
  2. 쏘옥~ ㅋㅋ
    좋게 보면 귀엽겠지만 어떨 때는 약간 승질이 날 수도 있을 듯하네요. 자꾸만 인간 세계에 끼어드니까요. 달리 이름이 '이쁜이'겠습니까만.. ^.^
    암튼 제가 평소에 멍청한 행동을 할 때마다 스스로 되뇌이는 '에잇 닭대가리~'는 잠시 보류해야 할 듯합니다. 이쁜이가 있으니까요.. ^.^

    2009.03.10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한테는 신기하게 화가 나지 않아요 ㅎㅎ
      컴터 작업하고 있으면 와서 저도 모르는 단축키를 마구 눌러준답니다. ㅡㅜ

      2009.03.11 08:54 [ ADDR : EDIT/ DEL ]
  3. 어디어디하고 머리 쏙 넣어보는거 보고 이쁜이한데 맡아보라고 한건 줄 알았어요ㅋㅋ

    2009.03.11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도 자기한테 하는 말인 줄 알았을 거예요 ㅎㅎㅎㅎㅎ

      2009.03.11 08:55 [ ADDR : EDIT/ DEL ]
  4. 아놔 미치겠네..ㅋㅋㅋㅋ

    넘 재미써 +_+
    이쁜아~~ 보고싶다~~~~ 히히..

    2009.03.11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이쁜이만 보고있으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ㅋ

      2009.03.11 13:12 [ ADDR : EDIT/ DEL ]
  5. ㅋㅋㅋ 이쁜이의 저 능청스러움에 박수를..^^

    2009.03.11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이쁜이가 옥상에서 흙을 퍽퍽 파고 있으니까 까치들이 가까운 나뭇가지에 옹기종기 앉아서 구경하더군요 =.=

구경하거나 말거나 흙놀이에만 집중하는 대인배 이쁜이 +_+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크한 이쁜이인가요?ㅎㅎ

    2009.03.06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 근처에서 식구들이 지켜주고 있으면 시크합니다. ㅋ
      흙놀이하는 이쁜이 두고 혼자 내려가는 시늉하면 막 소리질러요 ㅋ

      2009.03.09 10:25 [ ADDR : EDIT/ DEL ]
  2. 시선을 압도하는 이쁜이... 어딜가나 주목받는군요..ㅎㅎ

    2009.03.07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 동물들도 신기한지 막 쳐다봅니다. ㅎㅎ

      2009.03.09 10:25 [ ADDR : EDIT/ DEL ]
  3. 엄마 쟤 흙먹어라니ㅎㅎ
    이쁜이는 까치랑 같이 안노나요?

    2009.03.09 0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다른동물들하고 잘 어울리지 않아요 ㅡㅜ
      외로운 이쁜이 ㅡㅜ

      2009.03.09 10:27 [ ADDR : EDIT/ DEL ]
  4. 까치랑 싸우면 이쁜이가 이기겠죠^^?

    2009.03.09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 까치들은 떼로 덤비기 때문에 위험해요;;;
      고양이도 쫒아내는 무서운 까치떼예요 ㅡ_ㅜ

      2009.03.09 10:31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 2. 19. 09:00

 

퇴근길 버스에서 삼중창 라이브를 듣는 묘하고도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사람들은 귀여워요 ㅋ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고자질 본능  (8) 2009.02.12
우리안의 천사♡  (8) 2009.02.04
봄이 곧!  (8) 2009.02.03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밤에 집에가는 길에 가끔 라디오에서 아는 노래가 나와서 같이 흥얼거리다보면 저 말고도 흥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와서 두리번거리게되죠~ㅎㅎ

    2009.02.19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무슨 노래였어요? 장면을 연상하며 아름다운 상상을 한참을 하다가, 내가 그녀라면~ 하고 감정 이입해서 생각했더니 급브레키가 생각났고, 그걸 또 생각하니 생각하니 여자분 어찌 중심잡으셨으까 궁금하기도 하고~ 생각이 자꾸만 산으로 갑니다~ ㅋㅋ

    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아름다운 이야기때문에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겠어요. 잘 보고 가요~

    2009.02.19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옛날 곡 같았는데, 멜로디는 익숙한데 제목은 모르는 노래였어요. 고속도로를 한참 가는데도 균형 잘 잡고 서계시더라구요 ㅎㅎ

      2009.02.19 14:09 [ ADDR : EDIT/ DEL ]
  3. 버스안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중 내가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를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구성지게 부를때는 진짜 깜짝 놀래요.ㅎㅎ

    2009.02.19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크게 부르면 흠칫 놀라죠 ㅎㅎㅎ

      2009.02.19 23:30 [ ADDR : EDIT/ DEL ]
  4. 그럴때 있죠..
    참 정겨운거 같아요 요즘같은 삭막한 세상에...

    2009.02.19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러게요 흔치 않은 광경이었어요 (아가씨가 알콜이 좀 들어가서 가능했을 듯)

      2009.02.19 23:31 [ ADDR : EDIT/ DEL ]
  5. 저는 처음에 벼라님인줄 알았다는...ㅋ
    근데 댁이 인천이나 일산쪽이산가요? 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는거 보면..^^

    2009.03.02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한번 앉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ㅋ
      집은 수원이랍니다 ㅎ

      2009.03.03 15:41 [ ADDR : EDIT/ DEL ]

 

해마다 늦가을 쯤에 한번씩 이쁜이를 데리고 추수 끝난 들판에 갑니다.

떨어진 벼이삭도 주워먹고, 논 구석에 트랙터가 추수하지 못한 벼도 한줌 쥐고 옵니다. 하하하하

처음에만 신나고 나중엔 서서 손바닥에 올려놓는 이삭만 먹는 귀족 이쁜이.

그림은 재작년에 그려놓고 까먹고 있던 것. 어째 지금과 별 차이가 없네요(발전이 없는?)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치기 이쁜이  (10) 2009.03.10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2009.03.06
재작년 가을!  (8) 2009.02.18
아빠가 부릅니다 - 닭대가리송~  (10) 2009.02.11
훼방꾼 이쁜이  (8) 2009.02.08
간만에 아침 꼬끼오  (8) 2009.02.07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풉~ 귀족 이쁜이.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많이 기다렸어요.
    재미있게 보고 가요~ ^^

    2009.02.18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벼는 생각날때마다 줄기째 꺼내 주면 좋아라 하면서 뜯어먹습니다. +_+
      겨울에 흙을 못먹을 때에도 벼이삭을 먹이면 이쁜 응아가 나옵니다.

      2009.02.18 16:49 [ ADDR : EDIT/ DEL ]
  2. 아 이쁜이 모습 진짜 귀족이네요.ㅋㅋㅋ 앞으로도 많이 그려주세요~^ㅇ^

    2009.02.18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에 어쩌다 파리라도 잡아다 주면 또 달라고 멀뚱 쳐다봅니다. ㅡ_ㅡ

      2009.02.19 14:10 [ ADDR : EDIT/ DEL ]
  3. 저도 무쟈게 기둘렸어요 +_+
    키키 이쁜이가 오늘 이쁜짓좀 했나봐요
    그림의 이쁜이가 너무 이쁜데요?ㅎㅎ

    2009.02.19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항상 이쁘답니다 ㅋㅋㅋㅋㅋ
      이쁜이도 종종 거울보면서 감탄해요

      2009.02.19 23:25 [ ADDR : EDIT/ DEL ]
  4. ㅋㅋ 재밌어요.. 근데 사진을 못찍으셔서 아쉬우셨겠어요ㅋ

    2009.03.02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전 해에 찍은 사진들이 있어서 좀 위안이 돼요 ㅎㅎ

      2009.03.03 15:4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