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1.09.30 16:09







띄엄띄엄 그린 그림으로(사실은 벼락치기로 그린 그림으로) 세번째 그룹전 해요~
제그림은 몇장 없지만, 시간 나시면 오셔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그림감상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그림 주제는 물론 이쁜이 +_+



이쁜이가  일어나서 잘 걸어다녔으면 하는 맘으로 그려본 그림이예요.
아직 걷지 못하지만, 열심히 걸어보겠다고 다리 움직이는 걸 보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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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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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이번에는 부암동에서 하시네요.
    부암동 한 번 꼭 가보고 싶었는데 :^) 전시회 덕분에 가보겠어요~

    2011.09.30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혹시

    가면 뵐 수 있는건가요?

    2011.10.01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기는Flat274

    소심한팥빙수를먹으며글을쓰고있습니다
    이쁜이그림이쁘네요ㅋ
    포스트카드챙기는데
    이쁜이건두장챙김;;
    저땜에못가져가는분이생기지않아야할텐데
    흐...

    2011.10.13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림 맘에 드셨다니 감사해요^^
      엽서는 너무 부족하지도, 너무 남지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2011.10.17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4. 샤롱

    영경~ 이건 또 언제한겨 ㅋ
    우리 안만난지 넘 오래됬구나 ㅋ

    2011.10.21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1.01.03 16:51



그림 모임인 small-page에서 야금야금 그린 그림들로 2번째 전시를 합니다.

1.3~1.16 홍대역 근처 카페 히비

제 그림은 입구에서 왼쪽 공간 창가에 있어요.
아직 그림을 못걸어서 저녁에 그림 놓으러 가야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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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그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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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희

    퇴근 후? 아니면 점심시간 시간내서 전시회도 보고 향기로운 차도 마시고 올께요.

    2011.01.03 19: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번 전시에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꼭 가볼게요!!
    14,15,16일 중에 가게 될 것 같아요~

    2011.01.05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실 일부러 와서 볼만큼 잘그린 그림은 아니라 부끄럽지만,
      다른 분들 그림 같이 보시면 좋을 거예요 ㅎ
      7명이 각자 몇개씩 그려서 함께 전시하는 거거든요

      2011.01.05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우 서울이라서.ㅠㅠ 요즘 카툰을 안그리시더니 숨어서 다 그리셨군요?ㅎㅎ 축하합니다^ㅇ^

    2011.01.05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고양이가 딱히 뭘 어쩌려고 온건 아니고
말그대로 앉아서 구경을 했다는군요 ㅋ
고양이들의 호기심이란 ㅎㅎ

며칠전엔 이쁜이가 마당에서 꼬끼오를 하길래 대문을 열고 골목으로 같이 나가는데,
대문 바로 앞에 있던 고양이가 눈을 마주치고 깜놀 ㅋ
안전거리까지 스스로 물러나더니
구경만 하겠다고 호의의 표시인 눈 깜빡깜빡을 한뒤,
한동안 흥미롭게 지켜보다 가네요 +_+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이쁜이한테 찰싹 붙어서 늘 경계를 해야 합니다.
이쁜이는 소중하니깐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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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이쁜이가 고양이들한테 인기가 많은가 보군요^^?

    2009.11.04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크고 소리도 우렁찬 새라 신기한가봅니다 ㅋ

      2009.11.05 09:04 [ ADDR : EDIT/ DEL ]
  2. 고양이들의 스타~ 이쁜이네요.ㅎㅎ

    2009.11.04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책나가면 개들도 눈을 떼지 못해요 ㅎㅎㅎㅎ

      2009.11.05 09:04 [ ADDR : EDIT/ DEL ]
  3. 고양이까지 이쁜이한데 관심을~
    동네의 인기스타 이쁜이>ㅅ<!!!

    2009.11.05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젤

    고양이도 닭은 거의 볼 일이 없으니 신기했나 봅니다 ㅎㅎㅎ
    저도 고양이랑 함께 구경하고 싶네요ㅋㅋ

    2009.11.06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ㅎ 진짜 신기한듯이 쳐다봐요 +_+ ㅎㅎ

      2009.11.06 09:12 [ ADDR : EDIT/ DEL ]
  5. 저는 꿈에 암사자가 나온게 신기한데요. 왠지 길몽인 것 같기도 하구요.^^

    2009.11.08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길몽인건가요? ㅎㅎ
      그냥 뻥튀기된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좋은일이 있으려나 +_+

      2009.11.08 11:40 [ ADDR : EDIT/ DEL ]
  6. 조심하셔야 겠네요. 고양이는 고양이일 뿐.. 이쁜 이를 가지고 놀 장난감정도밖에는 생각 않을 듯하네요. 그러나 이쁜이는 목숨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ㅠ.ㅠ

    암튼 창문같은 문큼 조심해야 겠어요.

    2009.11.1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래서 외출할때나 마당에 내놓을때나 눈을 떼지 않는답니다. ㅋ
      이쁜이의 보디가드 ㅋ

      2009.11.10 21:48 [ ADDR : EDIT/ DEL ]
  7. 고양이에서 암사자... 꿈 재밌네요. ㅎㅎ

    2009.11.2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닭은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이쁜 응가를 봅니다.

외출을 못하는 주중에는 화분을 흙을 퍼먹어요.

ㅎㅎㅎ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이쁜이.

그리고 사람들이 먹는 물에 꼭 부리를 대본답니다.

감기걸린 동생이 약을 먹으려고 물을 떠오자 흙을 떨구면서 챱챱 뇽뇽 잘도 마시는 이쁜이 +_+

흙이 떨어진 저 물은 버리고 다시 떠마셨다능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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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챱챱챱~~ ^^

    그림 스타일이 바뀌었네요. 느낌이 새로와요~

    2009.09.25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림 스타일을 바꿔도 이쁜이의 미모를 담아내는건 역부족이네요^^;

      2009.09.25 16:45 [ ADDR : EDIT/ DEL ]
  2. 아..궁금한게 있는데요..ㅎ 이쁘는 대소변을 가릴줄 아나요^^?
    이쁜변이라도... 대소변을 못가리면...^^;;

    2009.09.25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똑똑한 닭이지만 그래도 닭!!이라서 배변훈련은 되지 않는답니다. ㅡㅜ
      대신 대변만 보고 소변은 보지 않아요. 하지만 묽은똥 된똥 이렇게 구분됩니다 ㅎㅎㅎ

      2009.09.25 16:46 [ ADDR : EDIT/ DEL ]
  3. 챱챱챱ㅋㅋㅋ
    어우 이쁜이는 참ㅋㅋㅋ

    2009.09.25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언제나 당당하고 자연스럽답니다 ㅎ

      2009.09.27 23:59 [ ADDR : EDIT/ DEL ]
  4. 시젤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네요ㅎㅎ 근데 약 먹을 물에 부리를 대다니ㅋㅋ
    흙을 원래 먹어줘야 하는 거로군요. 어쩐지 저희집 닭들은 항상 물똥(?)만 싸더라니....

    2009.09.25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응가도 잘 본다고 하네요. 동글동글한 응가가 나와요 ㅋ

      2009.09.28 00:00 [ ADDR : EDIT/ DEL ]
  5. 바다진주

    님 블로그 다 봤어요~
    이쁜이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젤 행복한 닭일것 같네요.
    저도 고양이를 키우지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인것 같아요.
    행복한 동물친구들과 사는 사람들은 그걸 아는데 말여요.
    불쌍한 사람들이 그걸 모르죠 그쵸~
    이쁜이랑 행복하세요~

    2009.09.26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이쁜이는 주중에는 항상 혼자 집을 보기 때문에 저녁이나 주말에는 틈나는 대로 같이 산책도 하고 놀려고 노력합니다.ㅋ

      2009.09.28 00:01 [ ADDR : EDIT/ DEL ]
  6. 어머. 닭이 흙을 먹나요? 그래도 되나요?*.*

    2009.09.27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흙이나 고운 모래가 소화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모이주머니에서 음식물을 잘게 씹는 역할을 한다고 주워들은것도 같고;;;

      2009.09.28 00:02 [ ADDR : EDIT/ DEL ]
  7. 참 궁금한게 있었는데 위 댓글에서 궁금점이 풀렸습니다.^^
    소화제(?)도 열심히 먹어주는 이쁜씨 ^^

    2009.09.27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8. 닭들이 흙을 쪼는 이유가 있었군요.^^

    2009.09.30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알고 행동하니까 신기해요 +_+

      2009.09.30 09:02 [ ADDR : EDIT/ DEL ]

 

자다가 이쁜이의 꼬끼오를 들으면 심장이 덜컹거립니다.

뇌가 뚫리는 기분이예요.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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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이쁜이는 주인이 자는게 싫은가봐요.ㅋㅋㅋ

    2009.08.24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기가 다 자면 사람들도 일어나야 된대요 ㅋㅋㅋ

      2009.08.24 09:15 [ ADDR : EDIT/ DEL ]
  2. 시젤

    닭들의 꼬끼오, 소리가 굉장히 커서 한 번 들을 때 마다 심장이 철렁거리는 기분이었는데.. 자다가 바로 옆에서 들으면 정말 놀라서 안 깰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2009.08.24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고 있으면 귀에다 대고 소리친답니다 ㅋ
      심장이 덜컥 두근두근해요 +_+

      2009.08.24 09:16 [ ADDR : EDIT/ DEL ]
  3. ㅋㅋㅋ 완전 우껴요
    주인이 자는건 눈뜨고 못보나봐요..ㅎ

    2009.08.24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렇게 깨워서 우리가 일어나면 마구 뿌듯해합니다. ㅡㅜ

      2009.08.24 13:35 [ ADDR : EDIT/ DEL ]
  4. 보통 동네 사람들을 다 깨우는 게 닭울음 소리인데...그걸 바로 옆에서 서라운드 입체 음향으로 들으면.^^;;

    2009.08.26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슴이 콩닥거리고 순간 숨이 안쉬어집니다. ㅡㅜ
      놀라서 벌떡 일어나게 돼요 +_+

      2009.08.26 13:22 [ ADDR : EDIT/ DEL ]
  5. 퐈이야~ 포스트를 찾으러 왔다가~
    쿠쿠쿠~ 머리가.. ㅋㅋ

    2009.09.01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ㅋㅋ 꼬끼오~하면서 깨워주나요?
    저희동네는 새벽 4~5시가 되면 꼬끼오~소리가 멀리서 들려와요 ㅋㅋ

    2009.09.04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주중에는 사람들보다 늦게 일어나요
      7시는 넘어야 일어나서 홰를 치면서 꼬끼오를 한답니다 ㅋ

      2009.09.04 15:23 [ ADDR : EDIT/ DEL ]



반가움을 표시하는 이쁜이만의 방법이예요
때로는 급한대로 휴지를 던지거나 아예 덤벼들기도 합니다.ㅎㅎ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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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아버님 오시는 것도 느낄 수 있다니 이쁜이 뭔가 대단하네요! 근데 샌들을 물고 던지거나 아예 덤벼든다니..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여기까지 다 느껴지는 것 같아요ㅋㅋ

    2009.08.13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 식구들 발자국 소리를 멀리서도 구별해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아빠 올때 특히 저렇게 열광적으로 좋아한답니다 ㅎㅎㅎㅎ

      2009.08.13 22:03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환영세레모니에 아버님이 엄청 기뻐하실듯하네요.ㅎㅎ

    2009.08.13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 들어오시자 마자 딸들은 제껴두고 이쁜이만 찾는답니다 ㅡㅜ
      ㅎㅎㅎㅎ

      2009.08.13 22:04 [ ADDR : EDIT/ DEL ]
  3. 엄마 아빠께서 맛있는걸 많이 주시나봐요~ㅎㅎ
    저희집 고양이씨들도 저를 좀 반겨줬으면..ㅠㅠ 이젠 오든지 말든지 자고있네요; ㅋㅋㅋ

    2009.08.13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 밥은 제가 먹여주고, 엄마 아빠는 안아주기 담당이예요 ㅎㅎㅎㅎ
      안겨있으면 눈이 초롱초롱 해집니다 ㅋ

      2009.08.14 08:54 [ ADDR : EDIT/ DEL ]
  4. 헉~ 반가운 것이 맞긴 맞죠?? 아빠 들어오시는데, 왜 동생신발을 제물로 삼는쥐.. 당췌 이해가 아니되오만.. ^^;

    닭의 행동 방식이 아직 익숙치 않네요. 반가우면 푸닥거리를 하는가 보네요? 오랜만 글이라 저도 반갑습니다~ 푸닥~ 푸닥~ 푸닥~ :)

    2009.08.14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에 띄는거 아무거나 물어던지는데, 동생 샌들이 끈이 있어서 닭이 부리로 집어올리기 쉽게 생겼나봐요 ㅋ
      의외로 힘이 세서 힘껏 던지면 계단 밑으로 날아갈 정도예요 +_+

      맘이 급하면 뛸 때 날개를 푸닥거리면서 뜁니다. 그러면 가속도가 붙어요. 날개의 추진력ㅋㅋㅋㅋㅋ

      2009.08.14 08:56 [ ADDR : EDIT/ DEL ]
  5. 음..닭의 반가움 표시는 개들과 사뭇 다르군요^^ㅋㅋ

    2009.08.14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나치게 반가워하면 피를 볼때도 있답니다 ㅎㅎㅎㅎ
      때로는 혼자 집에 놔두고 나갔다 왔다고 화를 낼 때도 있어요.
      이때는 좀 위험해서 도망다녀야돼요 ㅋ

      2009.08.14 15:51 [ ADDR : EDIT/ DEL ]
  6. 막내

    푸닥거리면서 뛰어나가는 거 리얼하게 그렸고만~
    내가 아끼는 샌들인데..ㅠ_ㅠ 불쌍한 내 샌들...ㅠ_ㅠ

    2009.08.14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7. 닭을 키우시다니... 생각도 못해봤는뎅...^^;
    키우는 재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2009.08.14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희도 닭을 이렇게 키우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답니다 ^^

      2009.08.15 22:38 [ ADDR : EDIT/ DEL ]
  8. 뭘 해도 이쁨 받는군요.^^

    2009.08.16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언제 봐도 잼있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ㅋㅋ

    2009.08.17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진심이 묻어나는 엄마의 대답!!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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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쁨받는 이쁜이네요~
    저희 엄마는 맨날 고양이 어디 갖다줘라!그러시는데ㅜ.ㅜ

    2009.05.08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는 부모님이 이쁜이랑 셋이 살게 너네들 빨리 나가라고 하십니다 ㅡㅠ

      2009.05.08 13:01 [ ADDR : EDIT/ DEL ]
  2. ㅎㅎ 오랜만에 글 남기셨네요..^^
    새빨간 거짓말이시네요..^^

    2009.05.08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여기서의 결론은 아버님은 이쁜이를 싫어하고 어머님은 좋아하신다..ㅋ

    2009.05.08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빠가 말씀은 저리 하셔도 이쁜이 엄청 이뻐합니다.
      어제도 이쁜이가 똥싸서 혼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쁜이는 아빠 품에서 한숨 자고 나오는 중 ㅋㅋ

      2009.05.08 13:03 [ ADDR : EDIT/ DEL ]
  4. 시크하게 말하는 사람이 오히려 더 좋아한다죠;;
    경상도 가스나들의 특징도 비슷비슷합니다.ㅋㅋㅋ

    2009.05.08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ㅋㅋ 마지막 씬 너무 웃겨요!

    2009.05.12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이쁜이때문에 자주 웃어요 ㅋ

      2009.05.15 13:58 [ ADDR : EDIT/ DEL ]

 

가사가 절묘해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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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다닥 도망가는 이쁜이의 눈이ㅋㅋ 정말 저런 표정으로 도망가나요?

    2009.02.11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화가나면 눈꼬리가 마구 치켜올라가요 ㅋ
      혼나는데 억울하다 싶으면 꼬꼬댁하면서 대듭니다 ㅎㅎ

      2009.02.11 14:15 [ ADDR : EDIT/ DEL ]
  2. 설마 이게뭐야? 하시는분이 벼라님 아니시죠?^^
    정말~정말~
    볼수록 잼나여..매일매일 이쁜이카툰 올려주데염~~^-^

    2009.02.11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엄마라고 그렸는데, 식구들 한번씩은 다 저럽니다. ㅋ

      2009.02.11 16:04 [ ADDR : EDIT/ DEL ]
  3. 이쁜이의 날개와 제 손을 맞부딛혀서 샤바샤바 하이샤바 얼마나 울었을까요~ 이거 해보고 싶네요.ㅎㅎ

    2009.02.11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다^^ 근데 언니들이 3명인가요^^? 한분은 또 누구^^?
    이쁜이는 일내면 자기가 잘못한걸 아나요^^?

    2009.02.11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니가 있어요 ㅎㅎ
      언니-저-동생

      이쁜이는 혼나는 행동이 뭔지 압니다. 물그릇 밥그릇을 엎었을 때는 살그머니 자리를 피해요 ㅋ
      들켜서 혼나면 대듭니다. ㅡ_ㅡ

      2009.02.12 09:04 [ ADDR : EDIT/ DEL ]
  5. 재밌네요. 한참 웃었습니다^^

    2009.04.11 21: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