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1.09.30 16:09







띄엄띄엄 그린 그림으로(사실은 벼락치기로 그린 그림으로) 세번째 그룹전 해요~
제그림은 몇장 없지만, 시간 나시면 오셔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그림감상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그림 주제는 물론 이쁜이 +_+



이쁜이가  일어나서 잘 걸어다녔으면 하는 맘으로 그려본 그림이예요.
아직 걷지 못하지만, 열심히 걸어보겠다고 다리 움직이는 걸 보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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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11.01.03 16:51



그림 모임인 small-page에서 야금야금 그린 그림들로 2번째 전시를 합니다.

1.3~1.16 홍대역 근처 카페 히비

제 그림은 입구에서 왼쪽 공간 창가에 있어요.
아직 그림을 못걸어서 저녁에 그림 놓으러 가야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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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림, 전시




고양이가 딱히 뭘 어쩌려고 온건 아니고
말그대로 앉아서 구경을 했다는군요 ㅋ
고양이들의 호기심이란 ㅎㅎ

며칠전엔 이쁜이가 마당에서 꼬끼오를 하길래 대문을 열고 골목으로 같이 나가는데,
대문 바로 앞에 있던 고양이가 눈을 마주치고 깜놀 ㅋ
안전거리까지 스스로 물러나더니
구경만 하겠다고 호의의 표시인 눈 깜빡깜빡을 한뒤,
한동안 흥미롭게 지켜보다 가네요 +_+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이쁜이한테 찰싹 붙어서 늘 경계를 해야 합니다.
이쁜이는 소중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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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이쁜 응가를 봅니다.

외출을 못하는 주중에는 화분을 흙을 퍼먹어요.

ㅎㅎㅎ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이쁜이.

그리고 사람들이 먹는 물에 꼭 부리를 대본답니다.

감기걸린 동생이 약을 먹으려고 물을 떠오자 흙을 떨구면서 챱챱 뇽뇽 잘도 마시는 이쁜이 +_+

흙이 떨어진 저 물은 버리고 다시 떠마셨다능 ㅋ


Posted by 다닭다닭

 

자다가 이쁜이의 꼬끼오를 들으면 심장이 덜컹거립니다.

뇌가 뚫리는 기분이예요. ㅋ

 

Posted by 다닭다닭


반가움을 표시하는 이쁜이만의 방법이예요
때로는 급한대로 휴지를 던지거나 아예 덤벼들기도 합니다.ㅎㅎ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진심이 묻어나는 엄마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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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절묘해요~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