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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9 이쁜이와 이웃집녀석 (8)
  2. 2009.03.25 못난이. (11)
  3. 2008.08.19 동네 개 ㅋ
02 이쁜이2009.04.09 17:19

이쁜이와 햇볕을 쬐려고 마당에 나가자

 

이놈이 이렇게 보고 있었다

 

 

 

이쁜이를 뚫어져라

 

 

 

이쁜이는 개를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잠깐의 조우 뒤

 

 

 

 

각자 갈길로~

 

 

 

종족을 초월해 시선을 받는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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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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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강쥐 옷입은건가요? 뭐지? 매치가 안되네..ㅠ_ㅠ
    이쁜이가 눈을 안마추치려고 하네요..ㅋㅋ
    이쁜이 자태 넘 알음다워~

    2009.04.09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강아지의 옷은.. 저 집 꼬맹이가 옷이라고 천에 구멍 뚫어서 앞다리에 끼워놓은 것으로 추청됩니다. 나름 패셔너블합니다 ㅎㅎ 이쁜이는 개따위는 관심없어요 +_+

      2009.04.10 11:48 [ ADDR : EDIT/ DEL ]
  2. 좋으면 말로해야지~ 옆집 멍멍이가 소심하네요 ㅋㅋ
    세계로 뻗어나가는 이쁜이의 미모~!!

    2009.04.09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 첨엔 멍멍 짖더니 나중엔 뚫어져라 보기만 하더라구요 ㅋ

      2009.04.10 09:03 [ ADDR : EDIT/ DEL ]
  3. '왈왈'이라고 한 번 짖어봐 멍멍아.ㅎㅎ

    2009.04.09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 멍멍 왈왈 ㅋ 저 개가 가까이 오고 싶어서 한참 발을 동동 굴렀답니당 ㅋ

      2009.04.10 09:04 [ ADDR : EDIT/ DEL ]
  4. 강아지가 이쁜이에 대한 환상이 남아있을무렵
    이쁜이가 '꼬끼오' 하고 울어줬어야하는데..ㅋ

    2009.04.09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 개들에겐 꼬끼오를 들려주지 않아요 ㅋ 꼬꼬댁! 하고 호통을 칩니다.

      2009.04.10 09:05 [ ADDR : EDIT/ DEL ]

 

오늘은 못난이가 죽은지 딱 2년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못난이와 이쁜이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야지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면서도 형편없는 실력을 핑계로 미루고 있었네요.

못난이와 이쁜이가 함께한 시간은 채 3년이 되지 않지만, 그 시간이 못난이의 마지막 생에는 활기가, 이쁜이의 어린시절엔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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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첫번째 사진이.. 순간 저희 토리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또 급생각 나는군요...
    참 이쁘네요...
    못난이도 벼라님 아직도 생각하고 계실거 같네요..
    잘계시죠? 오랜만에 오셨어요..

    2009.03.25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갑자기 꿈에서 못난이가 나와서 급 올려봤어요 ㅎ
      그림은 3년전 이쁜이 생일에 그린거구요.
      업뎃을 열심히 해야할텐데.. 스캔하는게 넘 귀찮아요 ㅡㅜ

      2009.03.26 11:29 [ ADDR : EDIT/ DEL ]
  2. 아.. 못난이 정말 예뻤네요. 자신을 사랑해준 가족들을 잊지 못하고 있을꺼예요^^

    2009.03.25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개를 키우고 싶어도 못난이처럼 착하고 똑똑한 개가 없을 것 같아서 못키우고 있어요. 이쁜이에게 매일 물리고 쪼여도 꾹 참던 착한 못난이 ㅡㅜ

      2009.03.26 11:29 [ ADDR : EDIT/ DEL ]
  3. 벌써 못난이가 떠난지 만 2년이군요;ㅁ;..
    참새에게 밥을 나눠주던 착한 못난이...
    눈 오던날 못난이와 이쁜이가 찍힌 사진을 본듯하니
    새삼 기억에 떠오르네요~

    2009.03.26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와주셨군요 +_+
      시간 참 빨리 가요 그죠?
      못난이가 가고 얼마 안돼 하드가 날아가는 바람에 여기 저기 여행 사진과 더불어 못난이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사진이 사라져서 안타까워요 ㅡㅜ

      2009.03.26 13:32 [ ADDR : EDIT/ DEL ]
  4. 샤롱

    가만 보니..너희집 아이들은 이름이 다들 단순하면서도 특이했어.. 못난이.. 이쁜이..... 못난이 가만 보면 이쁘고만..

    근데 너 언제부터 저리 답글을 정성스레 올렸던게냐 ㅋ

    2009.03.27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언제나 성실하지!!!
      이쁜이와 못난이는 세트 이름이라는 엄마의 주장!

      2009.03.27 12:04 [ ADDR : EDIT/ DEL ]
  5. 저도 정말 찾한 멍멍이가 있었는데, 그 애 생각나네요.
    못난이 얼굴을 보니 행복했던 것 같아요.

    2009.06.06 04:38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착한 못난이, 행복하게 있다 갔을 거라 믿고 있어요

      2009.06.07 02:17 [ ADDR : EDIT/ DEL ]
  6. 깜상

    볼수록 눈망울에 빨려들겠어요. 이쁜아 평안히 잘자.

    2009.07.11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08.08.19 21: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당 가는 길에 발견한 개 모자(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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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한 강아지는 낡은 헝겊 인형을 물고 이리 저리 뛰면서 오두 방정을 떨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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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는 강아지 얼굴.
이마의 3자 모양은 넘 웃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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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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