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12.20 18:02




지난번 사진보다 1주일 뒤의 사진이예요.

날이 아주 화창했어요 +_+


화창한 표정의 이쁜이 ㅋ






음...가을 햇살의 스멜....






기분좋은 꼬끼오~

산책하면서 다리 밑을 지나갈때 꼬끼오를 하면 그 메아리란.....






오늘도 빠질 수 없는 궁둥 사진.
햇볕을 한껏 받아 더욱 보송해요 +_+






밖에서도 언제나 경계를 늦추지 않는 이쁜이.

뭐가 날아갔다고 쳐다보고 뭐라 뭐라 잔소리 합니다.






신나는 산책~~~~
날이 조금 풀렸어요~ 주말에도 포근했으면 좋겠네요..이쁜이랑 산책하게.. 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0.12.16 18:08



사진은 찍어놓고, 옮겨놓는게 귀찮아서 (아예 컴퓨터를 켜지 않아요 ㅋ) 못 올리고 있던 사진들이 꽤 있네요 ㅋ
이러다가 새해 올까봐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이 사진은 한달하고도 일주일 전에 찍은 ㅡ_ㅡ 산책 사진이군요 ㅎㅎㅎ








엄마와 조카와 함께한 산책.






유모차 끌고 산책나온 주민들이 종종 보입니다. ㅎㅎ






착! 착! 착! 소리가 나는 날갯짓






작동중인 이쁜이와 이쁜이 감상중인 아저씨






꽤 큰 나무였는데, 베어낸 밑둥도 꽤 큽니다.
나무 베어냈을 때는 아까워서 지나다니면 맘이 좀 안좋았는데,
지금은 이쁜이 한번씩 올려놓고 사진찍고 그럽니다 ㅋ




곧 이쁜이는 8살이 돼요 +_+
엄마가 학교 보내라는데...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TAG 가을, , 산책
02 이쁜이2010.11.09 17:37



지난달 초에 찍은 산책사진입니다;;;;;

한달 넘게 묵혀놔서 잘 발효된듯....





추수 전이라 들판이 노란빛... 가까이에서 보니까 벼도 다 안영근 때였어요.






가을 국화....






..를 닮은 이쁜이 궁둥이






쑥뜯는 식구들에게 마구 걸어감






잠자리엔 반응없는 이쁜이 +_+






총총총













오른발의 붕대는, 발바닥에 오래돼 딱지가 앉은 상처가 있는데, 
혹시 흙을 밟으면서 상처가 덧날까봐 감아준 거예요






부릅!!! 집중!!!






뜯었다






냠냠챱챱






쑥뜯고 쉬다가 호숫가로 자리를 옮겼어요. 바람에 세져서 이쁜이가 떠밀리고 있군요. ㅎㅎ






난 바람따위엔 지지않아!!






라고 허세를 부려보지만....






아이스 커피 먹고 덜덜덜덜덜덜





Posted by 다닭다닭
TAG 가을, , 산책,
02 이쁜이2010.09.27 16:20


추석 연휴 초에 비가 마구 쏟아진 뒤로는
계속 날씨가 좋았어요 :)



우두커니





실은 요렇게 요렇게 부리로 물고 발로 헤집고 싶어서 얼쩡거리던 이쁜이.






안그런척.






그냥 지나가고 있었어






빨간 고추랑 빨간 벼슬, 노란 고추씨랑 노란 닭털







아무데서나 찍어도 화보인생 이쁜이.






얼씨구 좋다~



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09.11.23 09:29


사진을 둘러보니 추워지기 전 산책한 사진이 있더라구요 ㅎ



꽃보다 이쁜이






뭘 봤을까요?



맛난거! 맛난거!

이날 사람들이 둘러서서 구경하는 가운데 애벌레를 두마리나 파먹고 칭찬을 받았답니다 +_+



가을날의 뒷모습


공원 산책을 가면 아기엄마들이 참 좋아해요.
꼬꼬마 어린이들은 살아있는 닭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아서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듯 ㅎㅎ
물론 초등학생이하 어린이들도 좋아하구요 +_+
이쁜이가 꼬끼오를 하면 따라서 합창을 합니다.
옛날 생각 난다면서 한참동안 꼬끼오 듣고 가시는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있구요.



참고로 이쁜이는 교복입은 여학생을 좋아합니다. ㅋㅋㅋ




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09.10.09 13:44



이쁜이의 가을 화보 입니다. ㅎㅎ




















바람도 선선하고, 풀밭은 푹신하고
기분좋은 이쁜이



















































































































































집에오는 게 너무 아쉬웠던 이쁜이.

담에 또 오자. ㅋ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