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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랑이하양이

    저도 이쁜이처럼 소중한 닭을 두마리키웠었는데요 두마리다 일년 이년전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이쁜이 사진보며 위로받고 갑니다

    2018.10.15 01:11 신고 [ EDIT/ DEL : REPLY ]
  2. 꽃개미

    언니의 고양이들을 드뎌 만나보네요.

    2013.05.29 18:58 신고 [ EDIT/ DEL : REPLY ]
  3. 멋진 블로그감사합니다

    2012.05.31 18:39 신고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2 13:04 [ EDIT/ DEL : REPLY ]
    •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요 :)
      여기는 더웠다 추웠다 하네요. 어제는 반팔을 입고도 더웠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가디건 겹겹이 껴입고도 춥네요.
      폰디 아로요가 좋은곳에 가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포스팅 자주 찾아볼께요 ㅎㅎ
      타지에서 건강 조심하시구요~
      또 소식 주세요^^

      2012.05.14 11:28 신고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6 23:25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5 03:51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2 05:43 [ EDIT/ DEL : REPLY ]
  8. catalina

    스리슬적 지나가는 웹서핑중에...
    한참동안 이쁜이에대한 글과 사진 그림을 보았어요..
    가슴이 왜 그리 먹먹하던지... 글과 이미지만으로도 이쁜이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지나가던 길에 감동받아 글 남겨요.^^

    행복하세요. 새해복많이 가득 받으세요.

    2012.02.07 15:22 신고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20:22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5 22:22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