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2.07.13 못난이 - 우리집개의 사생활 (2)
  2. 2010.08.13 [닭의일상]더위타는 이쁜이 (15)
  3. 2010.06.13 이쁜이, 무언의 메시지 (4)
  4. 2010.03.09 요행을 바라지 않는 이쁜이 (32)
  5. 2010.01.21 일곱살이 된 이쁜이 (16)
  6. 2010.01.11 용맹한 이쁜이 (24)
  7. 2009.11.23 찜질을 해주는 이쁜이 (9)
  8. 2009.11.04 구경의 대상이 된 이쁜이 (14)
  9. 2009.09.25 [닭의 일상]소화제 섭취하는 이쁜이 (16)
  10. 2009.08.23 엄격한 이쁜이 (12)

상상마당 어바웃 북스에 출품한 만화 소책자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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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롱

    이히 귀여워~

    2012.07.21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점점 똑똑해지는 이쁜이.
훼이크 기술이 늘었어요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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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가 땀샘이 없어서 체온이 올라가면 헥헥 거린다는데 닭도 땀샘이 없겠죠?
    어렸을적 여름날 닭을 보면 입벌리고 있었던것이 기억에 있는듯해서요.
    더위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를 지치게 하는 모양입니다.
    꾀만 늘어가고 ^^

    2010.08.14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더우면 날개를 벌리고 헥헥거려요. 체온도 높은데다 털옷까지 입고있어서 안쓰럽기도 해요 ㅋ
      덥다싶으면 입을 쩍 벌리고 선풍기 앞에서 얼쩡거리기도 합니다 ㅎㅎㅎ

      2010.08.14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이 점점 사람이 되간다능 ~~~ ㅋㅋㅋ
    이쁜이는 모래에서 목욕하고, 발만 물에 담구나요? 물로 전체적인 사워를 하진 않구요?
    미요는 일주일-이주일에 한번씩 목욕해요. 받아준 물에 첨벙거리면서~

    2010.08.14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달에 한번정도 물로 목욕시켜요. 스스로 하진 않고, 2인 1조로 씻겨주고 말려줍니다 ㅎㅎㅎㅎ
      외출하거나 흙놀이 했을때, 너무 더울때 족욕을 자주 시켜주고요. ㅎ
      미요는 스스로 목욕하다니 기특해요 +_+

      2010.08.14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 2인 1조 ㅎㅎㅎ 이쁜이도 강아지처럼 씻겨주려고 하면 도망가나요? ㅎㅎ
      미요같은 모란이(모란앵무)들은 보통 2-5일에 한번씩,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은 하는 것 같은데
      미요는 자주 하면 일주일에 한번, 보통 10일-2주에 한번씩 해요 ㅎㅎ

      2010.08.14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 네.. 씻기려고 물을 받으면 멀찌감치 떨어져 숨어있다가, 욕실에 안고 들어가면 거세게 항의합니다 ㅎㅎㅎㅎ

      2010.08.16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 거세게 항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귀여워요 @ㅅ@
      미요는 거세게 항의해도 한손에 잡히는데 이쁜이는 ㅋㅋㅋㅋㅋ

      2010.08.16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쁜이의 털바지...
    이 여름엔 힘들만하죠 ㅋㅋ

    2010.08.16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체온도 높은 데다 닭털코트까지 입어서 매일 헥헥 거립니다 ㅋ
      하지만 겨울엔 춥다고 덜덜덜덜 매일 떨어요 ㅡ_ㅡ

      2010.08.17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4. 귀요미이쁜이

    악-이쁜이 넘 영특하네요.ㅎㅎㅎ
    저러는 거 보면 넘 이쁘겠어요.
    저번에 불끄라고 꼬끼오한 것도 넘 영특해 보였는데
    이런 훼이크까지ㅋㅋㅋ 이뻐요.이뻐~~~

    2010.08.17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5. 미희

    꾀돌이 살아있을때 더워하면 날개쭉지안에다 시원한 물수건을 넣어주면 체온이 금방 내려가곤했어요. 그리고 무릎에앉혀서 등 위로 물수건을 덮고 선풍기앞에 있으면 좋아하곤했지요.이쁜이도 한번 그렇게 해보세요.

    2010.08.17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이쁜이는 족욕 후 선풍기 바람 쐬어 주었는데, 물수건을 이용하면 더 시원하겠어요 ^^

      2010.08.17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6. 시젤

    이쁜이는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네요! 영악하달까ㅋㅋㅋ 뭔가 머리 쓰는게 참 귀여워요ㅎㅎ 이런 잔꾀도 부릴 줄 알다니!

    2010.08.18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날이 늘어가는 훼이크기술 ㅋ
      혼나면 불쌍한 시늉도 하고, 심심하면 놀아달라고 톡톡 치고 심심할 틈이 없어요 ㅎㅎ

      2010.08.18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마구 심부름 시키는 이쁜이.

엄마가 불을 꺼주자 조용히 잘 잤다고 합니다. ㅎ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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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이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못지 않네요... 하긴 쟤네들도 불이 꺼져야 비로소 안심하고 푹 자긴 하더라고요ㅋㅋㅋ 그래도 불 꺼달라고 부를 줄은 몰랐는데....ㅎㅎㅎㅎ

    2010.06.13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 거실에 사람이 있으면 찌르르르 거리는데, 아무도 없어서 아예 큰소리로 불렀나봐요 ㅎㅎㅎㅎ

      2010.06.14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말요?
    정말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이쁜이 일곱살되더니 마구 심부름 시키는군요!!
    이쁜이 만화 기다렸는데 +_+ 만화에선 또 다른 이쁜이를 발견하지요~

    2010.06.14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확천금따위는 바라지 않는 성실한 이쁜이.

책에다가 숫자꽂느라 몇시간 걸렸는뎅.



Posted by 다닭다닭
TAG ,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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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이런 아쉽네요.... 그래도 계속 시도를 해보면 할수 있지 않을까요^^?

    2010.03.09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 몇번 더 시도해봤는데, 정말 한개도 안뽑아주네요 ㅎㅎㅎㅎ

      2010.03.10 08:59 [ ADDR : EDIT/ DEL ]
  2. ★아하하
    진짜 기발했던 생각인데요 ㅋㅋㅋㅋ
    아쉽네요~~~요행을 바랬더라면....ㅋㅋㅋ

    2010.03.09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건전하지 못한 저의 속내를 간파한듯해요 ㅡ_ㅡ+

      2010.03.10 08:59 [ ADDR : EDIT/ DEL ]
  3. 와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ㅋㅋㅋ
    다시 한 번 더 해보세요~~

    어쩌면 이쁜이 덕분에 메스컴 타게 되실지도.ㅎㅎ

    2010.03.09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절대 안뽑아주고 비싸게 구네요 ㅎㅎㅎㅎ

      2010.03.10 09:00 [ ADDR : EDIT/ DEL ]
  4. 요안네스

    와하하하
    정말 재미있네요. ^^
    그림도 재미나게 잘 그리시네요.

    2010.03.09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쁜이덕에 저도 재미있게 살아요~

      2010.03.10 09:02 [ ADDR : EDIT/ DEL ]
  5. 시젤

    ㅋㅋㅋㅋ 성실한 이쁜이네요ㅋㅋㅋㅋㅋ
    다음 번에 꼭 번호 뽑아봤으면 좋겠네요.

    2010.03.09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 담엔 이쁜이가 더 좋아하는 뭔가에 숫자를 써봐야겠어요 (뭔지는 지금부터 조사 ㅎㅎ)

      2010.03.10 09:01 [ ADDR : EDIT/ DEL ]
  6. 포스트잇이 맛이 없었던거다.
    이미 맛 없다는것을 확인했는데 45개나 쑥 내미니
    질겁을 한거다 ^^

    2010.03.09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몇개만 꽂혀 있을 때는 쏙쏙 잘 뽑더니 무더기로 꽂혀있으니까 무서웠나봐요 ㅎㅎㅎㅎ

      2010.03.10 09:01 [ ADDR : EDIT/ DEL ]
  7. 저희 모란이도 저렇게 포스트잇 잘근잘근 하는걸 좋아하는데.. 한번도 로또 번호를 뽑게 할 생각은 못했어요 ㅋㅋ

    2010.03.10 05:48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 시도해보세요 +_+
      골라줄지도 ㅎㅎ

      2010.03.10 09:02 [ ADDR : EDIT/ DEL ]
  8. ㅎ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2010.03.10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ㅋㅋ 이쁜이 ㅋㅋ 허무하셨겠어요^^;;

    2010.03.11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뒤로도 내밀기만 하면 깜짝 놀라면서 도망가는데, 정말 허무해요 ㅎㅎ

      2010.03.12 08:59 [ ADDR : EDIT/ DEL ]
  10. 여전히 이쁜이의 모습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네요..^-^

    2010.03.12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엔돌핀 제조기예요 ㅎㅎㅎ
      집에서는 똥제조기라고 부르지만 ㅎㅎ

      2010.03.12 09:00 [ ADDR : EDIT/ DEL ]
  11. Jamie cat

    역시 이쁜이의 시크한 에티튜드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13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단호히 거부하는데요. ㅋ

    2010.03.14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 싫은건 계속 싫은지 꾸준히 거절합니다. ㅎㅎㅎ

      2010.03.16 09:43 [ ADDR : EDIT/ DEL ]
  13. Smile Mira

    ㅋㅋㅋ 너무재밌어 한참을 웃었어요
    잔잔한 일상이 재밌게 표현되있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구요...
    사실 닭은 좀 징그럽지만 살짝 호감이 생기네요 ㅋㅋㅋ

    2010.03.24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 ^^ 감사합니다.
      이쁜이는 이쁘다 이쁘다 해서그런지 점점 이뻐진답니다 ㅋㅋㅋㅋ

      2010.03.24 14:01 [ ADDR : EDIT/ DEL ]
  14. ㅋㅋ 로또~~~~
    저는 우리집 강아지들에게 휴대폰 버튼을 누르게 해서 로또 번호를 만든 적이 있는데 ㅎㅎ 꽝이더군요.

    근데 정말 로또 번호 찍어주는 닭이라면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출연하겠는데요 ^^;;
    사람들의 바람과는 달리 요행을 바라지 않는 이쁜이라서 더 이쁘네요 ㅎㅎ

    2010.03.29 05:12 [ ADDR : EDIT/ DEL : REPLY ]
    • 휴대폰! 그런 방법도 있군요 ㅎㅎ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_+
      어떤분은 숫자를 쪽지에 써서 뿌린다음 고양이에게 고르게 했다는 분도 있는데, 로또 도전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군요 ㅎㅎㅎ

      2010.03.29 16:35 [ ADDR : EDIT/ DEL ]
  15. 오 벼라님 머리 좋으삼~

    2010.03.30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하지만 이쁜이의 협조는 없었답니다 ㅜㅡ

      2010.03.31 15:56 [ ADDR : EDIT/ DEL ]
  16. 하하하하~ 움.... 너무 많으면 싫어하는군요. "꽥~ 깜짝~" 놀라는 실제 모습이 궁금한데요? ^^

    2010.03.31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 놀라면 눈을 뚱그렇게 뜨면서 정말 "꽥"하는 소리를 내요. ㅎㅎ 오리처럼 꽥!

      2010.04.05 09:26 [ ADDR : EDIT/ DEL ]





사람에게 엄격한 이쁜이 +_+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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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일곱살의 이쁜이는 더 쉬크한걸요^^?
    근데 닭나이 일곱살이면 사람나이로는 몇살인가요? 검색해보니 1년이 20살정도 된다고 하는데 헙..그럼 140살???

    2010.01.21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의 수명이 많게는 30년까지라고 나와있긴한데, 10년 이상 사는 닭도 많으니 이쁜이는 중년 정도 되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2010.01.21 11:30 [ ADDR : EDIT/ DEL ]
  2. 시젤

    이제 일곱살도 되었으니 사람을 부려먹는 건가요ㅎㅎ
    밥상 앞에 서서 밥 갖다주길 기다리는군요....

    2010.01.21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 밥 가지러 부엌에 밥그릇을 가져가면 쫒아와서 마구 보채면서 물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모이셔틀 ㅡㅜ

      2010.01.21 14:55 [ ADDR : EDIT/ DEL ]
  3. 애완동물이 시일이 지나면 자기가 사람으로 안다는데 이쁜이도 자기가 사람인줄 아나봐요.ㅎㅎ 그래도 이쁜이는 우월하다능.ㅠㅠ

    2010.01.21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것처럼 행동할때가 많아요 ㅎㅎㅎ
      우월닭 ㅋㅋ

      2010.01.22 09:33 [ ADDR : EDIT/ DEL ]
  4. 풋 사 과

    뒤집어지고 갑니다 ㅋㅋㅋ

    2010.01.21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5. 벼슬은 괜히 있는 게 아니죠. ㅋ

    2010.01.22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

    윗 분 댓글에 빵 터졌네요
    벼슬 값을 하는군요
    이런 벼슬아치 같으니라고!

    2010.01.23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날이 벼슬값이 비싸지고 있어요 ㅜㅜ

      2010.01.25 09:09 [ ADDR : EDIT/ DEL ]
  7. 오...여엿한 인물이 되어가는거군요.
    고양이들은 제가 고양이인줄 알고 핥기만 하는데 말이죠.

    2010.01.2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사람같은 것을 넘어서서 상전이 되었답니다 ㅋㅋ

      2010.01.27 14:53 [ ADDR : EDIT/ DEL ]
  8. 이쁨이 만화는 다시봐도 재밌어요~
    또 올려주세요!! ^-^

    2010.06.12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때와 상대를 가려가며 용감한 이쁜이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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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아이고ㅋㅋㅋㅋㅋ
    이쁜이도 눈치를 볼 줄 아는 군요!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대견(?)하기도 하고....ㅎㅎ

    2010.01.11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 어디서나 나를 소중히 여기는 이쁜이죠 ㅎㅎㅎ

      2010.01.11 16:57 [ ADDR : EDIT/ DEL ]
  2. ㅎㅎ 이쁜이 답네요..^^

    2010.01.11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언니다

    귀여워귀여워..하하하

    2010.01.11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 귀엽네요

    상대에 따라서 ㅋ 그러고보니 어릴때 정말 무서운 닭이 있었다는.. 정말 조금 덩치가 있는 개조차도 건드리지 않는 닭이 있었거든요. 그 장닭 성질이 얼마나 급한지.. 가끔은 사람보고도 달려들어서.. 앞에 닭조심이라고 팻말 붙어있던게 기억나네요

    2010.01.11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도 어릴때는 개고 사람이고 마구 덤비던 때가 있었어요.
      마당에서 키웠으면 정말 닭조심 팻말을 붙였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지금은 많이 순해졌답니다 +_+

      2010.01.11 21:03 [ ADDR : EDIT/ DEL ]
  5. 현명한 이쁜이네요 ㅋㅋ

    2010.01.11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눈에 상대의 레벨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능력!

      2010.01.11 21:04 [ ADDR : EDIT/ DEL ]
  6. 짜식 상대를 아네요.ㅋㅋㅋ

    2010.01.11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7. 모로로로

    이쁜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1페이지부터 다봤네요 ㅋ

    2010.01.11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나름 카리스마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귀여워해주시더라구요 ^^

      2010.01.12 09:00 [ ADDR : EDIT/ DEL ]
  8. 쪼맨한 강아지가 아주 깜짝 놀라네요. ㅋㅋ

    2010.01.11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아지 고양이 가리지 않고 호통을 칩니다. ㅎㅎㅎ
      작은 강아지들은 놀라서 도망가기도 해요 ㅡㅜ

      2010.01.12 09:02 [ ADDR : EDIT/ DEL ]
  9. 풋 사 과

    쵝오 ><b

    2010.01.21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 저도 아파트에서 닭 키우기가 소원이어서 키워보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못키우게 되었네요. 우연히 들렀는데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일곱살 될 때 까지나 키우고 계시다니... 많은 분들이 보시라고 이 블로그를 제 까페에 소개 하면서 에피소드 하나 복사해 붙였는데 괜찮을까요? ^^ 괜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쁜 이야기 감사합니다. ^^

    2010.01.21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이쁜이가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하는게 가장 큰 바람입니다 ㅎ

      2010.01.22 09:38 [ ADDR : EDIT/ DEL ]
  11. 아이고 미치겠다..
    덧글없이 쭈우욱 오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리...
    꼬꼬댁 키우고 싶다고 글을 올렸더니 누군가가 이 주소를 알려 주었군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이쁜이 같은애를 꼭 키울거예요..

    2010.01.25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 닭이 키워보니까 은근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ㅋ
      닭 종류가 다양하니까 살펴보시고 맘에 드는 녀석으로 키워보세요~

      2010.01.25 22:21 [ ADDR : EDIT/ DEL ]
  12. ㅋㅋ

    님 이쁜이 일기 너무 잘보고있어요 저도 닭한마리 키우고싶네요 ㅜㅜ

    2010.02.05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 ^^ 감사합니다^^ 닭이 은근히 귀엽답니다 ㅋ

      2010.04.05 09:28 [ ADDR : EDIT/ DEL ]





내가 아프거나 말거나 잘때가 안됐는데 누워있다고 침대를 마구 쪼아 일으킨 다음
막상 일어나면 저만치에서 혼자 놉니다.
불러도 안와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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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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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 이쁜이의 가슴이 따땃하셨겠어요.

    2009.11.23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 따끈하면서 묵직한 찜질이죠 ㅎㅎㅎ

      2009.11.23 09:54 [ ADDR : EDIT/ DEL ]
  2. 에구구 허리는 괜찮아 지셨나요^^? 이쁜이 찜질이 도움이 됐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2009.11.23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이쁜이 찜질은 상태를 악화시킨답니다. ㅋㅋㅋ

      2009.11.23 11:00 [ ADDR : EDIT/ DEL ]
  3. 시젤

    닭이 의외로 은근히 무게가 나가더라고요...
    일어나게 해놓고 혼자서 노는 이쁜이ㅠㅠㅠㅠㅠ....... 그냥 누워있는게 싫었나봐요ㅎㅎ

    2009.11.23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잘시간이 아닌데 누워있으면 매트리스를 마구 두들겨요 ㅎㅎㅎ
      일으켜 놓고 뿌듯해한답니다. ㅡㅜ

      2009.11.23 17:38 [ ADDR : EDIT/ DEL ]
  4. 헉ㅋㅋㅋㅋ
    배가 묵직하셨겠네요;;

    2009.11.23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 명치 위에서 움직움직 하는 이쁜이! ㅎㅎㅎ

      2009.11.24 09:09 [ ADDR : EDIT/ DEL ]
  5. 허리는 괜찮으신지...아무래도 체온이 있어서 배 위에 올려 놓음 꽤 좋을 거 같아요. 사랑스럽네요~

    2010.03.1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고양이가 딱히 뭘 어쩌려고 온건 아니고
말그대로 앉아서 구경을 했다는군요 ㅋ
고양이들의 호기심이란 ㅎㅎ

며칠전엔 이쁜이가 마당에서 꼬끼오를 하길래 대문을 열고 골목으로 같이 나가는데,
대문 바로 앞에 있던 고양이가 눈을 마주치고 깜놀 ㅋ
안전거리까지 스스로 물러나더니
구경만 하겠다고 호의의 표시인 눈 깜빡깜빡을 한뒤,
한동안 흥미롭게 지켜보다 가네요 +_+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이쁜이한테 찰싹 붙어서 늘 경계를 해야 합니다.
이쁜이는 소중하니깐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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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이쁜이가 고양이들한테 인기가 많은가 보군요^^?

    2009.11.04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크고 소리도 우렁찬 새라 신기한가봅니다 ㅋ

      2009.11.05 09:04 [ ADDR : EDIT/ DEL ]
  2. 고양이들의 스타~ 이쁜이네요.ㅎㅎ

    2009.11.04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책나가면 개들도 눈을 떼지 못해요 ㅎㅎㅎㅎ

      2009.11.05 09:04 [ ADDR : EDIT/ DEL ]
  3. 고양이까지 이쁜이한데 관심을~
    동네의 인기스타 이쁜이>ㅅ<!!!

    2009.11.05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젤

    고양이도 닭은 거의 볼 일이 없으니 신기했나 봅니다 ㅎㅎㅎ
    저도 고양이랑 함께 구경하고 싶네요ㅋㅋ

    2009.11.06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ㅎ 진짜 신기한듯이 쳐다봐요 +_+ ㅎㅎ

      2009.11.06 09:12 [ ADDR : EDIT/ DEL ]
  5. 저는 꿈에 암사자가 나온게 신기한데요. 왠지 길몽인 것 같기도 하구요.^^

    2009.11.08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길몽인건가요? ㅎㅎ
      그냥 뻥튀기된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좋은일이 있으려나 +_+

      2009.11.08 11:40 [ ADDR : EDIT/ DEL ]
  6. 조심하셔야 겠네요. 고양이는 고양이일 뿐.. 이쁜 이를 가지고 놀 장난감정도밖에는 생각 않을 듯하네요. 그러나 이쁜이는 목숨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ㅠ.ㅠ

    암튼 창문같은 문큼 조심해야 겠어요.

    2009.11.1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래서 외출할때나 마당에 내놓을때나 눈을 떼지 않는답니다. ㅋ
      이쁜이의 보디가드 ㅋ

      2009.11.10 21:48 [ ADDR : EDIT/ DEL ]
  7. 고양이에서 암사자... 꿈 재밌네요. ㅎㅎ

    2009.11.2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닭은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이쁜 응가를 봅니다.

외출을 못하는 주중에는 화분을 흙을 퍼먹어요.

ㅎㅎㅎ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이쁜이.

그리고 사람들이 먹는 물에 꼭 부리를 대본답니다.

감기걸린 동생이 약을 먹으려고 물을 떠오자 흙을 떨구면서 챱챱 뇽뇽 잘도 마시는 이쁜이 +_+

흙이 떨어진 저 물은 버리고 다시 떠마셨다능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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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챱챱챱~~ ^^

    그림 스타일이 바뀌었네요. 느낌이 새로와요~

    2009.09.25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림 스타일을 바꿔도 이쁜이의 미모를 담아내는건 역부족이네요^^;

      2009.09.25 16:45 [ ADDR : EDIT/ DEL ]
  2. 아..궁금한게 있는데요..ㅎ 이쁘는 대소변을 가릴줄 아나요^^?
    이쁜변이라도... 대소변을 못가리면...^^;;

    2009.09.25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똑똑한 닭이지만 그래도 닭!!이라서 배변훈련은 되지 않는답니다. ㅡㅜ
      대신 대변만 보고 소변은 보지 않아요. 하지만 묽은똥 된똥 이렇게 구분됩니다 ㅎㅎㅎ

      2009.09.25 16:46 [ ADDR : EDIT/ DEL ]
  3. 챱챱챱ㅋㅋㅋ
    어우 이쁜이는 참ㅋㅋㅋ

    2009.09.25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언제나 당당하고 자연스럽답니다 ㅎ

      2009.09.27 23:59 [ ADDR : EDIT/ DEL ]
  4. 시젤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네요ㅎㅎ 근데 약 먹을 물에 부리를 대다니ㅋㅋ
    흙을 원래 먹어줘야 하는 거로군요. 어쩐지 저희집 닭들은 항상 물똥(?)만 싸더라니....

    2009.09.25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응가도 잘 본다고 하네요. 동글동글한 응가가 나와요 ㅋ

      2009.09.28 00:00 [ ADDR : EDIT/ DEL ]
  5. 바다진주

    님 블로그 다 봤어요~
    이쁜이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젤 행복한 닭일것 같네요.
    저도 고양이를 키우지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인것 같아요.
    행복한 동물친구들과 사는 사람들은 그걸 아는데 말여요.
    불쌍한 사람들이 그걸 모르죠 그쵸~
    이쁜이랑 행복하세요~

    2009.09.26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이쁜이는 주중에는 항상 혼자 집을 보기 때문에 저녁이나 주말에는 틈나는 대로 같이 산책도 하고 놀려고 노력합니다.ㅋ

      2009.09.28 00:01 [ ADDR : EDIT/ DEL ]
  6. 어머. 닭이 흙을 먹나요? 그래도 되나요?*.*

    2009.09.27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흙이나 고운 모래가 소화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모이주머니에서 음식물을 잘게 씹는 역할을 한다고 주워들은것도 같고;;;

      2009.09.28 00:02 [ ADDR : EDIT/ DEL ]
  7. 참 궁금한게 있었는데 위 댓글에서 궁금점이 풀렸습니다.^^
    소화제(?)도 열심히 먹어주는 이쁜씨 ^^

    2009.09.27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8. 닭들이 흙을 쪼는 이유가 있었군요.^^

    2009.09.30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알고 행동하니까 신기해요 +_+

      2009.09.30 09:02 [ ADDR : EDIT/ DEL ]

 

자다가 이쁜이의 꼬끼오를 들으면 심장이 덜컹거립니다.

뇌가 뚫리는 기분이예요. 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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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이쁜이는 주인이 자는게 싫은가봐요.ㅋㅋㅋ

    2009.08.24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기가 다 자면 사람들도 일어나야 된대요 ㅋㅋㅋ

      2009.08.24 09:15 [ ADDR : EDIT/ DEL ]
  2. 시젤

    닭들의 꼬끼오, 소리가 굉장히 커서 한 번 들을 때 마다 심장이 철렁거리는 기분이었는데.. 자다가 바로 옆에서 들으면 정말 놀라서 안 깰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2009.08.24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고 있으면 귀에다 대고 소리친답니다 ㅋ
      심장이 덜컥 두근두근해요 +_+

      2009.08.24 09:16 [ ADDR : EDIT/ DEL ]
  3. ㅋㅋㅋ 완전 우껴요
    주인이 자는건 눈뜨고 못보나봐요..ㅎ

    2009.08.24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렇게 깨워서 우리가 일어나면 마구 뿌듯해합니다. ㅡㅜ

      2009.08.24 13:35 [ ADDR : EDIT/ DEL ]
  4. 보통 동네 사람들을 다 깨우는 게 닭울음 소리인데...그걸 바로 옆에서 서라운드 입체 음향으로 들으면.^^;;

    2009.08.26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슴이 콩닥거리고 순간 숨이 안쉬어집니다. ㅡㅜ
      놀라서 벌떡 일어나게 돼요 +_+

      2009.08.26 13:22 [ ADDR : EDIT/ DEL ]
  5. 퐈이야~ 포스트를 찾으러 왔다가~
    쿠쿠쿠~ 머리가.. ㅋㅋ

    2009.09.01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ㅋㅋ 꼬끼오~하면서 깨워주나요?
    저희동네는 새벽 4~5시가 되면 꼬끼오~소리가 멀리서 들려와요 ㅋㅋ

    2009.09.04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주중에는 사람들보다 늦게 일어나요
      7시는 넘어야 일어나서 홰를 치면서 꼬끼오를 한답니다 ㅋ

      2009.09.04 15:2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