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2.07.13 못난이 - 우리집개의 사생활 (2)
  2. 2010.08.13 [닭의일상]더위타는 이쁜이 (15)
  3. 2010.06.13 이쁜이, 무언의 메시지 (4)
  4. 2010.03.09 요행을 바라지 않는 이쁜이 (32)
  5. 2010.01.21 일곱살이 된 이쁜이 (16)
  6. 2010.01.11 용맹한 이쁜이 (24)
  7. 2009.11.23 찜질을 해주는 이쁜이 (9)
  8. 2009.11.04 구경의 대상이 된 이쁜이 (14)
  9. 2009.09.25 [닭의 일상]소화제 섭취하는 이쁜이 (16)
  10. 2009.08.23 엄격한 이쁜이 (12)

상상마당 어바웃 북스에 출품한 만화 소책자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점점 똑똑해지는 이쁜이.
훼이크 기술이 늘었어요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마구 심부름 시키는 이쁜이.

엄마가 불을 꺼주자 조용히 잘 잤다고 합니다. ㅎㅎㅎ


Posted by 다닭다닭


일확천금따위는 바라지 않는 성실한 이쁜이.

책에다가 숫자꽂느라 몇시간 걸렸는뎅.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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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엄격한 이쁜이 +_+




Posted by 다닭다닭


때와 상대를 가려가며 용감한 이쁜이



Posted by 다닭다닭




내가 아프거나 말거나 잘때가 안됐는데 누워있다고 침대를 마구 쪼아 일으킨 다음
막상 일어나면 저만치에서 혼자 놉니다.
불러도 안와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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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고양이가 딱히 뭘 어쩌려고 온건 아니고
말그대로 앉아서 구경을 했다는군요 ㅋ
고양이들의 호기심이란 ㅎㅎ

며칠전엔 이쁜이가 마당에서 꼬끼오를 하길래 대문을 열고 골목으로 같이 나가는데,
대문 바로 앞에 있던 고양이가 눈을 마주치고 깜놀 ㅋ
안전거리까지 스스로 물러나더니
구경만 하겠다고 호의의 표시인 눈 깜빡깜빡을 한뒤,
한동안 흥미롭게 지켜보다 가네요 +_+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이쁜이한테 찰싹 붙어서 늘 경계를 해야 합니다.
이쁜이는 소중하니깐요~


Posted by 다닭다닭




닭은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이쁜 응가를 봅니다.

외출을 못하는 주중에는 화분을 흙을 퍼먹어요.

ㅎㅎㅎ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이쁜이.

그리고 사람들이 먹는 물에 꼭 부리를 대본답니다.

감기걸린 동생이 약을 먹으려고 물을 떠오자 흙을 떨구면서 챱챱 뇽뇽 잘도 마시는 이쁜이 +_+

흙이 떨어진 저 물은 버리고 다시 떠마셨다능 ㅋ


Posted by 다닭다닭

 

자다가 이쁜이의 꼬끼오를 들으면 심장이 덜컹거립니다.

뇌가 뚫리는 기분이예요. ㅋ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