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1. 2. 27. 22:43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ㅎ
오늘은 비가 많이 왔지만, 어젠 햇살이 좋았지요.







그래서 간만에 신나게 흙놀이한 이쁜이 입니다 ^^

물론 내려와서 물목욕도 했구요 ㅎㅎ

봄맞이 단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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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봄맞이 대 목욕! 이쁜이 흙목욕하는 사진 볼 때마다 우리 애들도 흙 구해서 목욕 시켜줄걸.. 하는 후회가 듭니다. 예전에 작은 통에다가 모이를 넣고 있었더니 막내가 와서 통 안에 들어가더니 막 부비작부비작대고 덜덜덜덜덜 몸을 떨고 그래서 얘가 왜 이래..... 하기만 했었거든요. 그 모든 것이 흙목욕을 향한 열망이었을 줄은ㅠㅠㅠㅠ

    2011.02.28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병아리일때 혼자 화분에 뛰오올라가서 흙을 파는걸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흙놀이를 하게 해요. 추워서 밖에 못데리고 나가면 화분흙을 퍼서 바닥에 뿌리고 파닥파닥합니다 ㅋㅋ 화분 지못미 ㅡㅜ

      2011.02.28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은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흙이 많이 젖었을텐데 이쁜이의 깃털이 많이 더러워졌겠어요;;ㅎㅎ

    2011.03.01 01:56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오기 전날이라 보송했어요 ㅎㅎ 이쁨이는 비오기 전에 더 열심히 흙을 팝니다. 비올걸 미리 아나봐요

      2011.03.01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3. 만족한듯한 이쁜이의 표정 ㅎㅎ
    이쁜이 표정은
    1. 동공이 큰 것- 만족함, 기분 괜찮음
    2. 동공이 작은 것 - 놀람(계곡에서 닭발 입수 때와 호수바람에 떠밀렸을 때). 이렇게
    둘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아요~

    2011.03.03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쁜이도 봄맞이를 하는군요~ 바람만 덜불면 딱좋은데 아직은 좀 추워용 ㅠㅠㅋ

    2011.03.09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 목욕도 하나 보군요.
    가만히 잘 있나요? ㅎㅎㅎ
    신기합니다. :D

    2011.03.15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목욕 하기 직전까지 마구 반항하다가, 일단 물에 젖으면 못움직여요 ㅎㅎㅎㅎㅎ

      2011.03.15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6. 모래 목욕 중이군요 ㅋㅋㅋ 어릴때 많이 봤었는데 가끔 흙뒤집어 쓰고 있으면 제가 가까이 가도 일어나기 싫어서 가만히 있더라구요. 더 가까이 가면 달아나기 했지만요 ㅋㅋ

    2011.03.27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흙놀이하는데 가까이 가면 집에 데리고 들어갈까봐 긴장하며서 더 격하게 흙을 팝니다 ㅎㅎㅎ

      2011.03.28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2. 23. 19:30









안주면 직접 생산해 내는 능동적인 이쁜이 ㅋ
정상적인 똥은 치우기도 쉽고, 냄새도 안나는데,
저 쪼꼬렛똥은 치우기도 어렵고, 냄새도 정말 끔찍하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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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 이쁜이가 초콜렛을 못먹어서 초콜렛 똥을 누다니 진짜 신기하네요.ㅋㅋㅋㅋ 사람보다 더 대단한 능력을 가진 이쁜이군요!

    2011.02.24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분상태에 따라 다른 응가가 나오는게 신기할 따름이예요 +_+
      희한한게 똥밭에서 뛰어다녀도 닭발로는 똥을 밟지 않아요 ㅎㅎㅎ

      2011.02.25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젤

    아ㅠㅠㅠㅠ 초콜렛똥.. 진짜... 사람 못지 않았죠... 아니 사람보다 더 심했던가..... ㅠㅠㅠㅠㅠㅠㅠㅠ건강이 안 좋았던 건지는 몰라도, 저희집 애들이 초코똥 싸면 막 혼냈었어요. 너 누가 이런 똥 싸래ㅠㅠ!!! 이 똥싸개! 하면서...

    2011.02.28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 끈적거려서 치우기도 힘들고 냄새도 장난이 아니죠 ㅎㅎㅎㅎ
      건강상태보다는 기분에 좌우되는 똥인듯 해요 ㅋ

      2011.02.28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3. 3번 노려보는 표정이 "맘상한 이쁜이" 눈빛이군요 ㅋㅋㅋㅋ
    그냥 보기엔 초콜렛똥이 가장 예뻐 보이는데 *_*
    미요dung은 식사 메뉴에 따라 색이 바뀌어요.
    알곡 먹을 땐 진한 초록색, 펠렛 먹을 땐 연한 연두색 ㅎㅎ

    2011.03.0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초롤렛 녹여서 똑 떨어뜨린것 처럼 생겼어요 ㅎㅎㅎㅎㅎㅎ
      조금만 기분나쁘면 바로 응가 색부터 바뀌는데, 어쩔때는 막 억지로 쥐어짜낼때도 있어요 ㅡㅜ

      2011.03.04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2. 14. 18:14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 이쁜이가 득달같이 달려와서 마구 참견합니다.

손가락으로 톡톡 치거나 문지르면 화면이 움직이니까 신기한가 봐요.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스머프 마을 이라는 게임인데, 파란 스머프들이 꼬물꼬물 움직이면 눈을 떼지 못하고 마구 쪼아댑니다.



며칠 전, 여느때처럼 열심히 일하는 스머프들을 감시하기 위해 화면을 켜자, 달려와서 열심히 액정을 쪼는 이쁜이.

정전식 액정에 부리는 반응하지 않지만, 벼슬은 반응을 합니다;;;;;

톡톡치는 부리 아래에 있는 벼슬때문에 화면이 막 움직여요 ㅋ.

이리저리 흔들리는 벼슬에 쓸려 화면도 이리저리 움직이더니, 이쁜이가 떠나간 자리엔 이런 모양이 나타나네요.



동그라미 안의 하트가 보이시나요? ㅎㅎㅎ




원래는 별자리 이미지 중 파파스머프의 천칭자리 이미지가 프로필에 있었는데,
이쁜이가 벼슬로 몇 번 만져주니 하트로 바뀌었네요 +_+

우연히 바뀐 거겠지만 넘 좋아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이쁜이가 저한테 준 선물이라고 멋대로 생각하면서 막 좋아라 했어요 ㅋㅋㅋㅋ






선물을 던져주고 시크하게 자리를 뜬 뒤 뒤늦게 부끄부끄 하는 이쁜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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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희

    이쁜이가 멋진 선물을? 행복하시겠어요. 이심전심. 저도 꾀돌이 살아 생전 우리 부부에게 생각지도 못한 커다란 선물을 주었답니다.

    2011.02.14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2.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헌 선물인데, 이렇게 뜻하지 않은 보너스 선물까지 받으니 정말 이쁘고 깜직해요+_+

    2011.02.14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쁜이가 얼마나 부끄러웠으면 몸서리를 칠까요ㅎㅎ

    2011.02.15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5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젤

    부끄러워하는 이쁜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ㅠㅠㅠㅠㅠ 부리로 콕콕! 쪼고 있을 이쁜이 상상하니 왠지 웃기네요ㅋㅋ 그치만 핸드폰의 액정은 안녕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ㅠㅠ

    2011.02.28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 강화유리만 믿고 몇번은 쪼게 냅두는데, 저번에도 이쁜이가 자꾸 쪼는 바람에 액정이 나간 적이 있어서 걱정이예요 ㅡㅜ

      2011.02.28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2. 1. 17:39


이쁜이 7세, 사람에게 심부름를 시키다.



이쁜이 8세...




이것이 무엇일까요?


네, 물론 이쁜이 입니다 ㅋ






이불을 깔고 덮고, 옆으로 누워 자는 이쁜이 입니다.

혼자 저렇게 옆으로 눕는건 아니고, 식구들이 옆으로 뉘어주면 실컷 자고 똥마려울 때 기어나옵니다 ㅋㅋ

옆으로 누워서 싸면 궁뎅이에 묻을까봐 꼭 나와서 쌉니다.
자기 궁뎅이를 소중히 여기는 8살 이쁜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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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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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자는게 완전 제대로 사람이네요ㅋㅋㅋ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2.02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벌써 연휴가 끝나가네요. 아쉽...
      주말 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2.05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2. 귀요미이쁜이

    악!! 넘 귀여워요ㅠㅠ 닭이 저렇게 누워서 잘 줄도 아는 군요.

    2011.02.02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코 저렇게 누워서 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 이쁜아 어쩜이리 이쁘니~~~ ㅎ
    다닭님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쁜아 너도 새해복 많이 받으렴~ㅋ

    2011.02.03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코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쁜이 옆으로 누운거 처음 봤을때 많이 웃었어요 ㅋ

      2011.02.05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옆으로 누운 포즈가 아주 제대로네요. 누워 자는 거 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 이미 설 연휴는 거의 끝나가지만ㅠㅠ 남은 일요일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2.06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고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
    벼슬이 빼꼼 나와있네요 :D

    똥 마려울 때 기어나오는 거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미요는 이불 속에서 자다가 똥 마려우면 침대 끝가지 걸어나와
    엉덩이를 최대한 내밀고 응가를 바닥에 정확하게 조준하거든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_*

    종종 조준실패로 침대 커버 (세로 부분)에 뭍기도 하지만..;;;

    2011.02.08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앗 침대 바깥을 조준하다니 넘 기특하고 귀엽네요 +_+ 이쁜이는 자기 궁뎅이에만 안묻으면 된다고 암데나 응아 투척하십니다 ㅡㅜ

      2011.02.08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6. 8살이면 이제 행동도 사람같고 그렇죠?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쁜이두요~

    2011.02.09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 정도가 아니라, 귀가가 늦거나, 식구들끼리 언성이 높아지면 마구 꾸짖는 폼이 완전 큰어른이예요 ㅎㅎㅎㅎ 민트초코칩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2.09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1. 25. 17:34


날씨는 추워도 햇살은 겨울이라 그런지 실내까지 더 잘 들어와요~



엉덩이로 한껏 햇볕을 받는 이쁜이.
뽀얀 궁둥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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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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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털이 아주 새하얀게 갓 빤 빨래처럼 뽀송뽀송해 보입니다ㅎㅎㅎ 어휴 궁디팡팡 해주고 싶을 정도로 예쁘네요ㅠㅠㅠㅠ 엉덩이에서 아주 빛이 나요! 흘끗 뒤돌아보는 이쁜이는 햇빛을 받아 그런지 더욱 잘 생겨 보이고..ㅎㅎ

    2011.01.25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캬~ 저 화려하고 뽀얀 궁둥털을 다시 보게 되어서 좋아요+_+

    2011.01.25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그냥나

    오~... 저도 몇년전에 아이들 체육대회때 학교앞에서 산 병아리와 메추리를 1년넘게 키웠었던지라
    (서울 아파트에서..) 님의 이쁜이를 보니 남 같지가 않네요..
    참 정성들여 잘 키우고 계시네요.. (저희 새들은 조류독감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놀림받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시골 아는 분 댁으로 보냈는데, 잘 살다 죽었다고 들었어요..)
    저희 아리 키울때 아파트 정원으로 데리고 나가면 흙바닥 다 파헤짚고 꼬꼬 거리면 온동네 새들 다 날아와서 구경하고 그랬던 기억나요.. 저를 엄마처럼 짹짹 거리면서 쫓아다니고..
    참 마음따뜻해지는 귀한 블로그입니다.. 감사해요..

    2011.01.25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앞 병아리를 클 때 까지 키우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병아리, 닭들도 어릴때부터 키우면 엄마처럼 졸졸 따라서 참 귀엽죠..
      사진 자주 올릴께요. 이쁜이 잘 봐주셔서 제가 더 고맙습니다^^

      2011.01.26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4. 하악하악! 저 엉덩이는 /ㅅ/ 하악하악 절 두근거리게 해주는 엉덩이에요~ 탐스러운게 .. 만져보고싶숨돠<앜 쓰고나니변태같은 ㅠㅠ

    2011.02.03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도 이쁜니 뽀얗고 보들한 궁둥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문질문질을...

      2011.02.05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1. 21. 14:54

이쁜이는 눈에 띄게 몸이 좋아져서
침대위로 뛰어오르기도 하고, 식구들 퇴근하고 오면 막 달려오기도 합니다.

식욕도 좋아졌구요.

틈나는대로 파닥파닥 힘차게 날갯짓을 하는데,
근처에 앉아있으면 춥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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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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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ㅎㅎ 식욕이 돌아온 것만큼 확실한 게 없지요! 어서 날이 풀려서 이쁜이가 산책 간 사진을 보게 되길 바랍니다ㅎㅎㅎ

    2011.01.22 06:24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 많이 나아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예전처럼 건강해져서 이쁜 모습 많이 보여주길^^

    2011.01.2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특히 식구들이 집에 오면 반겨주면서 마구 퍼덕거려서, 주변에 있던 서람들을 춥게 해 주고 있어요 ㅎㅎㅎ

      2011.01.22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쁜이가 다행히 몸상태가 많이 좋아졌네요 ^-^ㅋ
    전 쪼꼬만 즈희 짹짹이들이 날개짓해도 춥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ㅠㅠ ..
    이쁜이 같이 큰 아이가 하면 저희아이들이 선풍기라면 이쁜이는 에어컨수준일거 같아요~ㅎ

    2011.01.23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신문 낱장이랑 똥휴지같은 잡동사니가 날아갈 정도의 바람이예요.
      바닥 쓸고 있는데 퍼덕이면 청소 다시 해야 돼요 ㅎㅎㅎㅎ

      2011.01.24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요도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파바박!!ㅋㅋ
    날갯짓 하면서 뒤로 가요 ㅋㅋ

    2011.01.23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뒤로가는거! 막 상상하니까 귀엽네요 +_+
      이쁜이는 몸이 살짝 뜨면서 발뒤꿈치가 들려요 ㅎㅎㅎㅎㅎ

      2011.01.24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1. 9. 14:47
새해가 되었네요.
이쁜이는 8살이 되었어요 ㅎ

추운날씨가 계속되는데다,
닭다리가 좀 아파서 약물 치료 중입니다.

이쁜이 발가락이 붓는 게 나이든 닭에게 많이 나타나는 풍 증상이라고 합니다.

꾸준한 관리로 좀 좋아진 이쁜이.
겨울에도 채소를 챙겨먹으며 건강관리에 힘씁니다





냠냠냠

얼른 외출할 수 있을정도로
날씨도 좋아지고 이쁜이도 더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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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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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 앞에 있으니 배추도 한 송이의 꽃이네요, 뭐든 돋보이게 하는 이쁜이 *_*
    발가락이 붓기만 하고 아프다던가 통증이 심하지는 않대요?
    이쁜이가 얼른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2011.01.09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전처럼 발랄하게 뛰진 않고 조심조심 움직이네요. 조금씩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니 다행인데, 어제는 빨간 돼지 인형에 올라타려다 넘어지더니 마구 쪼고 화풀이 하더라구요 ㅋ

      2011.01.10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이고 이쁜이가 겨울이 되니까 이래저래 몸이 안좋은가보네요.ㅠㅠ

    얼른 나아서 건강해져서 씩씩하게 돌아다녔으면 좋겠어요^^

    2011.01.09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침에 엄마 신문 보시는데 시비거는거 보니,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ㅎㅎㅎ
      얼른 막 뛰어다녔으면 좋겠어요 ㅎ

      2011.01.10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쁜이가 언넝 발가락이 나았으믄 좋겠네요~ ㅠ9ㅠ!
    배추에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 < ㅋㅋ
    언넝 낫고 산책나가 그 뽕긋뽕긋한 엉덩이를 보여줬으면 /ㅅ/ ㅎㅎ

    2011.01.10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른 발가락도 낫고 날씨도 따뜻해져야할텐데요 ㅎ
      이쁜이 햇볕쬔지 한참됐네요 ㅜㅡ

      2011.01.11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에구ㅠㅠㅠㅠ 이쁜이도 나이를 좀 먹었다고 아팠군요!! ㅠㅠㅠㅠㅠ 얼른 나았으면 좋겠습니다;ㅅ;
    요즘 한참 굉장히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2011.01.22 06:23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일 따뜻한 약물에 마사지 해주고, 따뜻헌데서 재웠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ㅎㅎ

      2011.01.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5. 바다진주

    이쁜이 팬입니다. 저도 앞으로 이쁜이 같은 닭을 키워보고 싶은 사람입니다.(지금은 나이많은 고양이 두분과 동거중이라 안될듯하고요) 이쁜이 아팠다니 넘 마음아푸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주었으면 해요.이쁜이 화이팅!

    2011.01.25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닭의 수명을 정확히는 모르지만, 꽤 오래 산다고 들었어요. 오래오래 잘 보살필께요~ 감사합니다^^

      2011.01.26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0. 12. 20. 18:02




지난번 사진보다 1주일 뒤의 사진이예요.

날이 아주 화창했어요 +_+


화창한 표정의 이쁜이 ㅋ






음...가을 햇살의 스멜....






기분좋은 꼬끼오~

산책하면서 다리 밑을 지나갈때 꼬끼오를 하면 그 메아리란.....






오늘도 빠질 수 없는 궁둥 사진.
햇볕을 한껏 받아 더욱 보송해요 +_+






밖에서도 언제나 경계를 늦추지 않는 이쁜이.

뭐가 날아갔다고 쳐다보고 뭐라 뭐라 잔소리 합니다.






신나는 산책~~~~
날이 조금 풀렸어요~ 주말에도 포근했으면 좋겠네요..이쁜이랑 산책하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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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날씨가 이쁜이랑 산책하기 딱 좋을 날씬데 아쉬우시겠어요^^

    2010.12.20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중에 날씨가 좋으면 집에 혼자 있을 이쁜이 생각에 막 아쉬워요 ㅋ
      주말에 추워도 아쉽구요 ㅎㅎㅎ

      2010.12.2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2. 겨울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이쁜이!!+__+ 이젠 추워서 신나게 산책도 잘 몬나가겠네요 ㅠ0ㅠ!
    그대의 닭벼슬이 아름답구려 이쁜씨 /ㅅ/ ㅋㅋㅋㅋ

    2010.12.21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쁜이 벼슬은 계속 자라는 것 같아요 ㅋ
      산책은 좋아하지만 ,추위를 타는 닭ㅡ_ㅡ 인지라, 날이 따뜻할때만 데리고 나갑니다 ㅋ

      2010.12.22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첫번째사진 이쁜이~ 얼짱각도인데요 ? ^-^
    7년동안 모델로 활동하다보니 얼짱각도는 저절로 아는 건가요? ㅎㅎㅎ
    이쁜이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라고 전해주세요~

    2010.12.23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카메라 보면 싫어하는데, 희한하게 이쁜 각도로 찍혀도 ㅎㅎㅎㅎ
      이쁜이는 크리스마스에 추워서 집에 있을 것 같네요 ㅋ

      2010.12.24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오랜만에 보는 이쁜이네요ㅎㅎㅎㅎㅎ 이쁜이도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나요! 선물은 받았는지 궁금합니다ㅎㅎㅎㅎ

    2010.12.28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는 크리스마스에, 혼자 집을 지켰답....ㅡㅜ
      저녁에 집에 오니 마구 땡깡을 ㅋㅋㅋ

      2010.12.28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5. 프레리닭

    이쁜이는 몇시에 보통 자나요?

    2011.01.08 0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릴때는 10시쯤 잤었는데, 식구들이랑 생활하면서 조금씩 늦게 자더니, 지금은 12시는 돼야 잡니다.
      아침엔 식구들이랑 같이 일어나구요, 부족한 잠은 식구들이 출근한 뒤 낮잠으로 보충합니다. ㅎ

      2011.01.09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6. 언니다

    이쁜이는 멋있어.. 멋있어.. 멋있~~~어!!
    (무한도전에 길이랑 윤도현이랑 부른 노래..ㅋㅋ)

    2011.02.07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 12. 16. 18:08



사진은 찍어놓고, 옮겨놓는게 귀찮아서 (아예 컴퓨터를 켜지 않아요 ㅋ) 못 올리고 있던 사진들이 꽤 있네요 ㅋ
이러다가 새해 올까봐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이 사진은 한달하고도 일주일 전에 찍은 ㅡ_ㅡ 산책 사진이군요 ㅎㅎㅎ








엄마와 조카와 함께한 산책.






유모차 끌고 산책나온 주민들이 종종 보입니다. ㅎㅎ






착! 착! 착! 소리가 나는 날갯짓






작동중인 이쁜이와 이쁜이 감상중인 아저씨






꽤 큰 나무였는데, 베어낸 밑둥도 꽤 큽니다.
나무 베어냈을 때는 아까워서 지나다니면 맘이 좀 안좋았는데,
지금은 이쁜이 한번씩 올려놓고 사진찍고 그럽니다 ㅋ




곧 이쁜이는 8살이 돼요 +_+
엄마가 학교 보내라는데...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TAG 가을,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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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에 가제수건 하나 메고 등에 가방하나 메어주고 학교에 보낼 나이네요 정말ㅋㅋ

    2010.12.16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쁜이 소식 무진장 기다렸어요~~
    착착착하는 이쁜이, 카리스마 넘치는걸요! 가슴근육도 있네요? ㅎㅎㅎㅎ
    8살 되는 이쁜이에게 예쁜 책가방 하나 선물해야겠어요~ ^0^

    2010.12.16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도 닭가슴이 있지요 ㅎㅎ
      학교갈 나이인데 점점 어리광만 심해져요 ㅋ

      2010.12.16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시젤

    이쁜이의 가슴은 언제보아도 탄탄한 것이 웬만한 몸짱ㅋㅋ 부럽지 않을 정도네요ㅋㅋㅋ
    벌써 학교 갈 나이가 되었군요ㅠㅠㅠ 가방 메고 쫑쫑 걸으며 등교할 이쁜이 상상하니 귀엽습니다ㅎㅎㅎㅎ

    2010.12.17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탄탄한 닭가슴은 사실 털빨이예요;;;;; ㅋ
      산책나가서 이쁜이보다 어린 꼬맹이들한테 이쁜이 나이를 말해주면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ㅋ

      2010.12.17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이들이 우러러보는 이쁜이라니...ㅋㅋ
    사진에 보이는 모습이 너무 추운 요즘에는 너무 그립네요...
    요즘같이 추울 때 이쁜이는 어떻게 지내나요?

    2010.12.18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울땐 산책울 못가고 가끔 옥상에서 흙을 먹는게 다예요 ㅎ
      땅이 얼면 흙놀이도 쉽지 않거드요 ㅋ

      2010.12.1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5. 언니다

    울 아들은 언제나 뒷모습만..ㅠㅠ 나중에는 이쁜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주게나..

    2011.02.07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0. 11. 9. 17:37



지난달 초에 찍은 산책사진입니다;;;;;

한달 넘게 묵혀놔서 잘 발효된듯....





추수 전이라 들판이 노란빛... 가까이에서 보니까 벼도 다 안영근 때였어요.






가을 국화....






..를 닮은 이쁜이 궁둥이






쑥뜯는 식구들에게 마구 걸어감






잠자리엔 반응없는 이쁜이 +_+






총총총













오른발의 붕대는, 발바닥에 오래돼 딱지가 앉은 상처가 있는데, 
혹시 흙을 밟으면서 상처가 덧날까봐 감아준 거예요






부릅!!! 집중!!!






뜯었다






냠냠챱챱






쑥뜯고 쉬다가 호숫가로 자리를 옮겼어요. 바람에 세져서 이쁜이가 떠밀리고 있군요. ㅎㅎ






난 바람따위엔 지지않아!!






라고 허세를 부려보지만....






아이스 커피 먹고 덜덜덜덜덜덜





Posted by 다닭다닭
TAG 가을,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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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번째 국화꽃 사진 보면서 '응? 왼쪽 저건 뭐지? (1초.. 2초... 3초...) 앗! 이쁜이 뒤태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쁜이는 꼬리가 하늘을 보고 있네요? 미요는 땅을 향해 있는데..! ㅎㅎ
    한 발 한 발 아장아장 건는 뒤모습이 귀여워요 *_*

    바람에 떠밀리는 이쁜이의 커다란 눈망울에 웃고 갑니다 ㅎㅎ

    2010.11.09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람이 뒤에서 불면 엉덩이 깃털이 활짝 피면서 정말 꽃처럼 보여요 ㅎㅎㅎ
      이쁜이는 성큼성큼 걷는건데, 보는 사람들한테는 아장아장으로 보이죠 ㅋ

      2010.11.1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뒷태는 넘 탐스러운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위풍당당한 저 발걸음~ 'ㅁ' 풀에 집중하는 이쁜이의 저 매와같은 눈 ㅎㅎ 너무 매력적이에요~
    요새 이쁜이 때문에 애완닭을 저도 키워볼까 심히 고민중이랍니다 ㅎㅎ

    2010.11.09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크기가 작은 애완용 닭도 있으니까 한번 키워보시면 좋을듯해요. 닭이 은근히 귀여워요~

      2010.11.10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3. 미희

    이쁜이 안녕! 건강한모습보니 참좋구나.

    2010.11.09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 발가락의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

      2010.11.10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4. 시젤

    두번째 사진 설명에 가을 국화라고 써있길래ㅋㅋㅋ 음???? 가을 국화가 어째 이쁜이 털 색깔과 비슷하네.. 하고 생각했는데 그 밑에ㅋㅋㅋㅋㅋ 역시나 이쁜이가 나와있네요ㅋㅋㅋㅋㅋㅋ

    2010.11.09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꼬리가 다른 수탉처럼 길게 늘어지지 않아서, 바람이 불면 저렇게 꽃처럼 펼쳐져요 ㅎㅎㅎ

      2010.11.10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5. 예쁜이는 언제봐도 정말 예쁘네요...저리 가는데마다 총총 따라 오면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가을 국화...ㅋㅋㅋ보다 더 이쁜 예쁜이 엉덩이 잘 보고 갑니다~^^

    2010.11.0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책나가면 멀리 가지 않고 사람들만 졸졸 따라다녀요 ㅎ
      이쁜이 털 중 가장 부드러운 털이 엉덩이털이라 쓰다듬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2010.11.10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6. 너무 이쁘네여, 애완용닭이군여

    2010.11.10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7. 으히히

    이쁜이 궁둥이도 이쁘네요ㅎㅎ 이렇게 사랑받으며 사는 닭이 또 있을까 볼때마다 흐뭇합니다^^

    2010.11.10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의외로 애완용으로 닭을 키우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ㅎ
      이쁜이 궁둥이는 매력포인트!

      2010.11.10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쁜이 엉덩이..국화인가요 ㅋㅋ
    쑥뜯으러 + 이쁜이 산책이었네요~ 호수도 있고 산책할 맛이 나겠어요!!

    2010.11.13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씩 멀리 바람쐬러가면 막 좋아해요 ㅎㅎㅎ
      귀여운 궁둥이는 이쁜이 매력포인트 +_+

      2010.11.13 22:0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