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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0 [닭의일상]아기들과의 즐거운 외출 (8)
  2. 2011.06.03 [닭의일상]이쁜이의 보모노릇 (13)
  3. 2011.06.02 털관리의 비법 (4)
  4. 2011.05.26 이게 얼마만의 흙놀이 인지 (2)
  5. 2011.05.12 걷기 연습하는 이쁜이 (4)
  6. 2011.05.08 간만에 바깥바람 쐰 이쁜이 (4)
  7. 2011.04.29 이쁜이의 근황 (10)
  8. 2011.04.25 이쁜이의 식단 (4)
  9. 2011.04.21 [닭의일상]재활훈련하는 이쁜이 (2)
  10. 2011.03.15 승리의 이쁜이 (6)
02 이쁜이2011. 6. 10. 22:47

지난 주말엔 날씨가 좋았어요.
온식구 다같이 밖으로 고고씽~





이쁜이를 비롯해 동물을 좋아하는 조카는 비둘기도 좋은가봅니다.








비둘기도 아기가 맘에 드나봐요 ㅋ

손바닥에 모이를 놓고 비둘기에게 내밀면 비둘기가 짹짹거리면서 쪼아먹습니다.
그러면 옆에있던 아기도 손가락으로 모이를 집어서 입으로...가져가는 도중에 손가락 힘이 부족해 다행히 모두 바닥에 떨어집니다. ㅋㅋ





지켜보고 있다.jpg


아기고 비둘기고 외출에 동행해 사람들의 관심을 뺏기는게 달갑지 않은 이쁜이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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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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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비둘기 아가 많이 컸네요~
    저번 사진에는 오리 같던데 ㅎㅎ 이젠 한 마리의 비둘기 같아요 =)
    조카가 많이 즐거운가봐요, 행복해 죽겠다는 표정~
    지켜보고 있다 이쁜이 ㅋㅋ조카가 만지작만지작 하면 귀찮아 할꺼면서 또 관심 빼앗기는 건 못마땅한가봐요 ㅎㅎ

    2011.06.10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둘기가 정말 빨리커요 +_+
      이제 낮은데는 살짝 날아오르기도 해요.
      사람손을 타서 밖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좀 걱정돼요.

      2011.06.10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쁜이의 표독스러운 표정이 계속 보이네요.ㅎㅎ
    비둘기가 그래도 좀 걸어다니니까 다행입니다^^

    2011.06.11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젤

    비둘기가 정말 많이 컸네요! 이젠 진짜 어엿한 비둘기 같아보입니다ㅎㅎ 아기도 귀엽고 비둘기도 귀엽고, 저 뒤에서 노려보는 이쁜이도 참 귀여워요ㅋㅋㅋ 폭풍 질투 중!

    2011.06.1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니다

    아들이 젤 이쁘고만..ㅎㅎ

    2011.06.14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 6. 3. 17:48

그저께, 비오는 저녁에 길바닥에서 빽빽 우는 이놈을 엄마가 주워왔답니다.

일명 새줍....



머리에 노란 솜털이 보송보송 ㅋㅋ

 


아직 혼자 밥을 못먹는 아기랍니다.

깃털과 솜털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박박 씻겼는데도 여전히 꼬질해보입니다. 

 



배불리 먹여놔도 빽뺵 울면서 아무데나 파고들길래

이쁜이 날개 밑에 넣어주었더니 좋아하네요 +_+

금세 조용해지면서 꼬물꼬물 더 파고들어요 ㅎㅎㅎㅎ 











물론 이쁜이는 좋을리가 없지요.

딱 2분 참아주는 참을성의 달인 버럭 이쁜이


주문해놓은 구충제가 오늘 도착해서 저녁엔 사이좋게 구충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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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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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멋! 다닭님도 새줍을!!! ㅎ
    예전에도 비둘기 한 마리가 이쁜이랑 살았잖아요.
    근데 참 귀엽네요 ㅎㅎㅎ 오리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버럭 이쁜이 ㅋㅋ이쁜이는 암탉이 아닌데 자꾸 품으라고 하니 짜증났나봐요 ㅋㅋ

    2011.06.03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들한테 자꾸 달라붙어서 좀 걱정인데, 이제 혼자 밥도 잘 먹고 며칠새 많이 컸어요. ㅎㅎ. 이쁜이한테 자꾸 더가가려고 해서 떨어뜨려놨어요 ㅋ

      2011.06.06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젤

    새줍!! 저도 새줍 한 번쯤 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애기네요ㅎㅎ 날개 안에 품고 있는 이쁜이의 표정이 좋아보이진 않긴 합니다ㅋㅋ

    2011.06.03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꾸 고개 돌려서 물려고 해서 조심하고 있어요. 비둘기 사회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겠죠? ㅎ

      2011.06.06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 아이는 무슨 새인가요? 2분만 참아주는 이쁜이..ㅋㅋ
    저희집엔 예전에 키우던 개가 고양이 보듬어 키웠는데.. 지금은 개 두마라중 한마리가 창고에 사는 고양이들 도로에 못나가게 지키고 있어요.ㅋㅋ 새끼 고양이들 멋모르고 도로가에 가면 물어서 데려오고;; ㅎㅎㅎ

    2011.06.06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착한 개네요+_+ 이쁜이도 큰 날개 밑에 품어주고 하면 좋을텐데 넘 안좋아해요 ㅋ 차도남 이쁜이 ㅋ

      2011.06.06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 아...그리고 저 아이는 그냥 비둘기예요 ㅎㅎㅎ 아기라서 머리에 노란 솜털이..ㅎㅎ

      2011.06.10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4. 귀요미이쁜이

    닭님을 키우셔서 업둥이도 조류분들이 오시나봐요~ㅎㅎ
    전 개 3마리 키우는데 2마리가 다 유기견이에요. 저도 일명 개줍~~ㅎ
    고양이 키우는 제 친구는 주로 냥줍이고요ㅋㅋ
    이쁜이와 노랑털 듬성 조류 아이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2011.06.08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번에도 다친 비둘기 들어온적이 있는데, 키우는 종류의 아이들이라 눈에 더 잘띄고 더 안타까워보이나봐요^^

      2011.06.10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쁜이가 그래도 2분은 참았네요ㅎㅎ

    2011.06.08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일 하셨네요. 위에 글들도 보다가 이전글 찾다가 이쪽으로 왔어요.

    근데 어린새라서 그런지 잘 따르네요. 저도 길바닥에 넘어져서 안날라가는 (못날라가는 비둘기) 를 발견하고 일주일간 콩 먹이고 밥먹이고 했었는데요. 쌀알은 잘 안먹고 녹색콩은 엄청 잘 먹더라는. 그리고 기력을 회복을 좀 하더니 날라가버렸어요. 근데 집주변을 2바퀴 정도 돌다가 날라가버리더라구요. 인사인거겠죠? 그러고 난뒤에는 본적이 없지만 그래도 잘 날라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비둘기도 얼른 야생에 적응해야할텐데 근데 이렇게 두시면 아마 계속 같이 지낼거같아요 ㅋ

    2011.07.02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서 좀 걱정이예요. 내일 주말이라 데리고 비둘기떼가 사는 근처 공원에 가려고 했는데, 또 비소식이...ㅡㅜ
      예전에도 다리다친 비둘기 조금 돌봐서 내보낸 적 있는데, 그때도 집주변을 휘~ 돌고 날아가더라구요. 비둘기 식 작별인사인가봐요^^

      2011.07.08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6. 2. 16:52




이쁜이가 스스로 재활훈련을 열심히 해서
지금은 걸음도 조금씩 떼고 있습니다.

체중의 쏠림을 이용해서 앞으로 쿵쿵 걸어나가는데, 
다리에 무리가 갈 듯 해서 깔개를 깔아주었답니다 ㅎㅎ
근데 항상 쿵쿵 걸어서 깔개 밖에 서 있네요 ㅡㅜ

그래도 털 다듬는 건 아직 못해서 식구들이 털도 골라주고 비듬도 털어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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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희

    가족이기에 가능한 이심전심입니다. 이쁜이가 건강하면 더욱 좋지만 지금으로도 행복해보여 보기가 좋습니다.

    2011.06.02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는 눈만 마주치면 슬며시 날개부터 들어올리네요 ㅎㅎㅎㅎ
      좀 지나면 사뿐사뿐 걷고 털도 다듬겠죠? ㅎ

      2011.06.03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젤

    아이고ㅎㅎㅎ 털을 다듬어 달라고 갖다대기까지 하는군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 뭔가 정말로, 사람 같은 느낌이 납니다ㅋㅋㅋ

    2011.06.03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 5. 26. 23:00







이쁜이가 아직 잘 걷지는 못해도 땅파고 흙놀이하는건 가능합니다.

정말 간만에 하는 흙놀이라 신났어요 ㅎㅎ
흙놀이 후엔 간만에 목욕도 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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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흙놀이! 오랜만에 하는 거니 더 신나게 했겠죠ㅎㅎㅎㅎ 흙을 탈탈탈탈 털어대는 이쁜이가 상상이 되네요!

    2011.06.03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 흙은 대충 털기때문에 물목욕시키거나 드라이해줘요. 그럼 싫다고 막 반항을...ㅎㅎㅎ

      2011.06.10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5. 12. 17:18




이쁜이는 혼자 잘 앉고 잘 일어납니다.
걷는건 아직 잘 안되네요.
실내에서 걷기연습하는데 시큰둥하길래, 옥상 텃밭에서 걷기연습을 시켰습니다.
닭발을 총총 움직이며 열심히 하네요 ㅎㅎㅎ

벼슬이 휘어서 걱정인데, 점점 더 벼슬이 쳐져서 지금은 사진보다도 눈을 더 가립니다.
벼슬 지지해주는 고깔이라도 만들어 씌워야 겠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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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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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어서 잘 걷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벼슬은 한 번 쳐지면 자꾸 쳐지더라고요. 저희 둘째도 벼슬이 한 번 쳐지니까 그 후로 다시는 일어나지 못 해서ㅠㅠㅠㅠ 머리 넘긴 것처럼 눈을 가리더라고요.. 본인도 귀찮은지 자꾸 신경쓰고..

    2011.05.12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 벼슬처지지 말라고 코바늘로 고깔을 만들어 씌워주는데, 싫어서 금방 벗겨내네요 ㅡ_ㅡ;;
      앉고 서는건 잘 하는데, 아직 걷는건 무리인가봐요.
      요새 잘먹고 안움직여서 통통해졌어요 ㅎㅎ

      2011.05.17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2. 미희

    벼슬색이 빨갛게 돌아왔네요. 다행이예요. 통통해져서 다리에 무리가 가면 안되는데... 잘먹어도 걱정, 안먹어도 걱정. 이쁜아 빨리 나아서 예전처럼 산책도 다니고 하는 모습 보여주라!!!

    2011.05.17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잠잘때 벼슬 지지해주는 고깔을 씌워놔서 벼슬 쳐짐은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데, 잘먹고 안움직여서 통통해져서 다리가 또 걱정이네요 ㅡㅜ

      2011.05.24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5. 8. 14:37


이쁜이는 잘먹고 살도 좀 붙었습니다 ㅎㅎ
바깥바람 쐬니까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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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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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정말 많이 괜찮아졌나 보네요! 다행입니다ㅎㅎ
    꼬끼오 소리도 들어본 지 오래됐네요.... 크고 우렁찬 꼬끼오.....:D...

    2011.05.10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 꼬끼오는 아직 안하지만, 부르면 가끔씩 소리내서 대답하기 시작했어요 ㅎㅎ

      2011.05.1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옷 다행이예요^^

    2011.05.10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02 이쁜이2011. 4. 29. 19:30

이쁜이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

일찍 퇴근했더니 아직 햇볕이 남아있어서 이쁜이랑 옥상에 갔지요.





!!!!

풀도 뜯고 ㅋ






밥도 냠냠냠





혼자 잘 서 있어요.



아프고 난 후에 이쁜이의 자랑인 볏이 작아졌어요;;;;

그동안은 볏이 너무 커서 휘어서 눈을 가랄까봐 걱정이었는데, 작아졌으니 눈은 안가리겠다고 위로해줬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볏이 반대방향으로 완전히 넘어가서 눈을 가릴락말락 하네요ㅠㅜ

뭐, 건강해지고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죠 ㅋ



볏이 어떻게 생겼든간에
이쁜이는 여전히 이쁩니다 +_+





볏이 어떻게 생겼든간에
이쁜이는 여전히 이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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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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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미~ 조금씩 괜찮아 진다니 너무너무 다행이네요~
    언능 씩씩하게 걸어다니면서 우는 이쁜이의 모습이 보고싶어져요 ^.^
    이쁜아 화이팅!!!

    2011.04.30 01:35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희

    그래요 볏이 어떻게 생겼든간에 이쁜이는 예뻐요. 몸에 기력이 없으니 당연하지요. 이럴때 이쁜이에게는 영양주사가
    많이 도움이 되겠어요.

    2011.04.30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젤

    아프고 난 후지만 여전히 이쁜이는 예쁘네요ㅠㅠㅠ 벼슬이 축 쳐진 게 안쓰럽습니다. 근데 닭들은 다 아프고 나면 벼슬이 쳐지는 걸까요.. 예전에 저희 둘째가 아프고 난 후에 벼슬이 쳐졌었거든요. 벼슬색이랑 턱? 부위에 주머니??도 색이 옅어졌었고ㅠㅠㅠ 그래도 잘 먹고 잘 서 있는 걸 보니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D!

    2011.04.30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회복이 되면서 쪼글쪼글 쪼그라들었던 벼슬이 다시 탱탱해지면서 원상복구 되고 있는데, 축 쳐진 모양은 복구가 안되네요;;;;
      점점 더 눈을 가리고 있어요 ㅜㅡ

      2011.05.02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4. 어~ 못본 사이에 이쁜이가 아팠었나봐요.. 벼슬이 힘이 없네요 ㅠㅠㅠㅠ

    2011.05.02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몸이 좋아지면서 벼슬이 다시 빨갛게 색이 돌아오고, 통통해지긴 했는데, 휘어진 모양은 복구가 안되네요 ㅡㅜ

      2011.05.04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쁜이가 조금 힘이 없어보여요.ㅠㅠ
    맛난거 많이 먹고 기력을 회복해라 이쁜아~!

    2011.05.03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수퍼밀웜을 사다 먹이고 있어요. 이렇게 좋아하는걸 왜 여태 안줬는지 후회될 정도로 잘 먹네요 ^^

      2011.05.04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4. 25. 18:04


혹시 먹는게 부실해서 몸이 안좋아진건 아닌가 해서 이것저것 잘 챙겨먹이고 있어요,
나보다 잘 먹는듯.... 

주식은 쌀 등의 곡식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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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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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이쁜이는 다양하게 먹네요! 정말 저보다도 다양하게 골고루 먹는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어서 더 건강해지길!!

    2011.04.28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희

    그동안 이쁜이가 많이 아팠군요. 가족의 사랑으로 많이 회복되었다니 얼마나 좋은지요. 호두나 잣등도 좋고
    먹이를 줄때 먹이통에 주지마시고 이쁜이의 행동 반경에 여기저기 뿌려놓으시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움직이며
    먹이활동을 재미있게 할것같아요. 이쁜아 ! 봄이란다. 빨리 회복하기를 아줌마가 기도할께.

    2011.04.30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 잣과 호두도 잘 챙겨 먹일께요 ㅎㅎ
      조금씩 걸음 떼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먹을것 둬야겠어요~

      2011.04.30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4. 21. 17:02




요근래 이쁜이가 좀 아팠어요. 소화도 못시키고, 일어나지도 못했거든요.
잘 못먹고, 소화 못시키고 설사하던거는 주사 세방 맞더니 바로 낫고,
다리는 닭이 늙으면 관절염이 잘 온다고 하네요. 제대로 못 일어나서 식구들이 안고 밥을 먹여줍니다.

찹찹찹 잘먹어요. ㅎ

 
다리가 얼른 나아서 마구 뛰어다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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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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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에구 이쁜이 아팠군요ㅠㅠㅠ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이쁜이 잘 지내겠지~ 했는데 ㅠㅠㅠ 그래도 주사 맞고 나았다니 다행입니다! 다리도 어서어서 나아져서 또 씩씩하게 뛰어다니길 바랍니다ㅠㅠㅠㅠㅠ!

    2011.04.22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혼자서 일어나기도 하고, 걷겠다고 푸득거리기도 합니다.
      살도 좀 붙었구요 ㅎㅎㅎ
      얼른 막 뛰어다녔으면 좋겠어요

      2011.04.25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02 이쁜이2011. 3. 15. 18:11


어느날 집에 가보니 거실 구석에 빨간 풍선이 있네요.

그냥 어디서 생겼길래 엄마가 가져와서 불었다고 합니다.

물론, 풍선이 훅 하고 커지니까 꽥 하고 소리질렀다닌 이쁜이 ㅋㅋ



그리고 며칠전, 의자위를 치우다가 얹어놓은 풍선이 바닥으로 둥실 떨어졌어요.
그러자 이쁜이가 쏜살같이  달려와서 쪼았다죠 ㅋㅋ


펑! 



다행히 소리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이쁜이는 별로 놀라지 않았네요.
내가 더 놀람 +_+
갑자기 풍선이 터져 작아지니까 급 당황.



풍선을 공격해 이긴 이쁜이.


용감한 이쁜이 만세~ 


Posted by 다닭다닭
TAG 공격, ,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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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ㅋㅋㅋ갑자기 풍선이 커지는 거 보고 꽥! 놀랐을 이쁜이와 풍선을 공격하러 잽싸게 튀어간 이쁜이, 풍선을 공격하고 난 뒤 풍선이 작아지니 당황한 이쁜이가 전부 상상이 됩니다ㅋㅋㅋ 아유 귀여워라ㅠㅠ 저희 애들은 부채 무서워 했었어요. 그 접히는 부채?? 그런 거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옆으로 쫙! 펴면 꽤괘괙! 하는 소리와 함께 놀라 달아나곤 했었죠...

    2011.03.15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풍선한테는 용감하게 덤비는 이쁜이가 제일 무서워하는건 밀짚모자예요;;;
      챙 넓은 모자만 보면 후다다닭 도망가요 ㅋㅋㅋ

      2011.03.16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2. 미희

    꼬꼬들은 유난히 빨간색에 적의감을 표현하더라구요. 농장에가면 저도 빨간장화를 신는데 그러면 꾀돌이 끝까지 졸졸 따라다니면서 빨리 장화 벗으라고 쪼곤했답니다. 그리고 상황을보니 이쁜이 ,나름 풍선을보고 "저것으로 부터 엄마를 보호해야되다는" 생각으로 달려가 쪼지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이쁜이 모습보니 많이 건강해진것 같아 좋습니다.

    2011.03.16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 보니 이쁜이도 같은 물건이어도 빨간색이면 더 심하게 공격하네요 ㅎㅎㅎ
      풍선으로부터 나를 지켜준 고마운 이쁜이군요 +_+
      이쁜이는 겨울동안 약물 맛사지를 열심히 해줬더니 좋아진게 보여요. 지금은 약물 맛사지 해주려고 하면 마구 발차기를 해서 대야를 엎고 도망갑니다;;;;;

      2011.03.16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3. 용감한 이쁜이!!!+__+ 풍선도 열혈히 공격해줬네요~ ㅎㅎ 이쁜이가 놀라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ㅎ
    저희 애들은 보여주는 그즉시 놀라서 도망다닐텐데! 장하다 이쁜아 /ㅅ/ ㅎㅎ

    2011.03.16 22: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