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09.12.16 손시려운 날 (14)
  2. 2009.12.02 귀찮아서... (18)
  3. 2009.11.13 삥뜯는 노랑둥이 (14)
  4. 2009.10.21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5.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6. 2009.05.26 짧은 글
  7. 2009.04.20 딱맞는 바지 (11)
  8. 2009.02.19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9. 2009.02.12 고자질 본능 (8)
  10. 2009.02.04 우리안의 천사♡ (8)
01 일상, 잡담2009.12.16 14:11


하도 장갑을 잃어버리고 다녀서
몇해전에는 아빠가 500원짜리 장갑 한묶음을 사다주셨답니다. 실컷 잃어버려도 된다면서.

그리고 그 뒤 저는 그 장갑을 묶음째로 잃어버렸습니다.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 목표  (17) 2010.01.05
크리스마스를 누구와 함께 보낼까요?  (16) 2009.12.24
손시려운 날  (14) 2009.12.16
귀찮아서...  (18) 2009.12.02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젤

    저도 지난 겨울엔가 너무 추워서 장갑을 샀었는데, 한 번 쓰고 잃어버렸어요...ㅠㅠ....
    그래서 그냥 맨 손으로 다니고 있습니다ㅋㅋㅋ

    2009.12.16 20:08 [ ADDR : EDIT/ DEL : REPLY ]
    • 장갑은 해마다 사요 ㅎㅎㅎㅎ
      하지만 전에 산 장갑은 하나도 없답니다 ㅋ

      2009.12.16 20:36 [ ADDR : EDIT/ DEL ]
  2. 저도 오늘 디게 추웠는데 장갑 없이 다녔어요.ㅋㅋㅋ 다닐만 하던데요?ㅎㅎ

    2009.12.16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손은 무사했어요. 반대쪽 소매에 손을 쑤셔넣으면 따뜻해요 ㅎㅎㅎ

      2009.12.16 20:37 [ ADDR : EDIT/ DEL ]
  3. 멋집니다

    묶음을 사다주니 묶음째로 잃어버리다니
    반했어요~!

    2009.12.16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니다

    그런 장갑 있잖아.. 줄로 연결된 벙어리장갑.. 안 쓸때는 목도리처럼 등쪽으로 돌려놓고 쓸때는 꺼내쓰고..

    2009.12.17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막내

      그런게 소용이 없다 한쪽씩 잃어버리는 게 아니라
      통째로 잃어버려서리;;ㅋㅋㅋ

      2009.12.18 09:01 [ ADDR : EDIT/ DEL ]
  5. 옴마나~~ 저는 물건은 잘 안 잃어버리는데, 요즘은 숫자를 자꾸 까먹네요. 6이라 캤나? 9라 캤나? 뭐 이러면서요. ^^

    2009.12.21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다른건 잘 안잃어버리는데 유독 장갑만 자꾸 없어지네요 ㅋ

      2009.12.21 10:11 [ ADDR : EDIT/ DEL ]
  6. 장갑을 끈으로 묶어서 목에 걸치셔야겠는데요. ㅋ

    2009.12.21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째로 잃어버리거나, 장갑의 존재 자체를 잊어버린답니다 ㅎㅎㅎ

      2009.12.21 17:27 [ ADDR : EDIT/ DEL ]
  7. 와% 정품 타블렛이 찌릿찌릿 방전을 하길래 고무장갑을 샀습니다만...
    하루 쓰고 잃어버렸습니다. 방안에 있었는데, 방안에 있을 텐데
    왜 청소해도 나오지 않는걸까요. 뭔가 잘못 되었어...!

    손이 항상 찬 편이라, 장갑이 꼭 필요한데, 저도 길에 잘 흘리고 다닌답니다.
    이젠 제게 아무도 장갑을 선물하지 않아요. <

    2009.12.24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분명 방 안에 있는데 절대 나타나지 않는것들이 있죠. 저도 무지 많답니다 ㅡㅜ. 집에 요정이 사는듯 +_+
      그리고 이번 장갑은 꼭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다짐을 또 반복하고 있어요 ㅎㅎ

      2009.12.24 10:09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12.02 12:49



직접 고치는 것 보다 맡기고 찾는게 더 귀찮아요 ㅡ_ㅡ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스마스를 누구와 함께 보낼까요?  (16) 2009.12.24
손시려운 날  (14) 2009.12.16
귀찮아서...  (18) 2009.12.02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 오와 가방수리까지.. 나중에 살림 잘하시겠어요..^^

    2009.12.02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손으로 만들고 조물거리는건 좋아하는데, 음식종류는 전혀 못합니다 ㅋㅋㅋ

      2009.12.02 12:54 [ ADDR : EDIT/ DEL ]
  2. 막내

    큭 직접 고치는 게 더 귀찮겠구만...

    2009.12.02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가방 맡기는 것이 귀찮아 가방을 고치시고, 그걸 그림으로 남기시다니.. 전 그림으로 남기는 것이 젤~ 귀찮을 것같아효.. ㅋ

    2009.12.02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ㅋ 그림으로 그려서 스캔받아서 포토샵질하는게 제일 귀찮아요^^

      2009.12.02 14:24 [ ADDR : EDIT/ DEL ]
  4. 저는 부품 찾는 것도 귀찮을 것 같아요 ㅋㅋ

    2009.12.02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5. 귀차니스트가 의외로 부지런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진짜 대단한 능력을 지니셨네요 벼라님^^

    2009.12.0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그 가방 조만간 또 끈이 떨어질 것 같아요 ㅋ
      대충 이어붙여놔서.. ㅎㅎㅎㅎ

      2009.12.02 21:20 [ ADDR : EDIT/ DEL ]
  6. 시젤

    와 가방수리... 저는 더 고장냈으면 고장냈지 고치지는 못 하는 인간이라..ㅠㅠ 그래도 부럽습니다!
    고치는 것도 귀찮지만 맡기는 건 확실히 더 귀찮긴 해요..

    2009.12.0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맡기는 게 더 귀찮아요. ㅎㅎ 하지만 고친 자국이 영 엉성한건 어쩔수 없어요 ㅋ

      2009.12.03 23:17 [ ADDR : EDIT/ DEL ]
  7. 맥가이버 ^^
    그거 수리하며 돈 들어가나요?
    부품만 있으면 신발같은거 수선하는데서도 튼튼하게 금방 해줄텐데....ㅆㅆ

    2009.12.02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연결 핀이 한개 나간거라 수리비가 얼마가 들지는 모르겠지만, 부품만 사려고 하니까 100개 들이 셋트 3000원 + 배송료 5000원이더라구요 ㅋㅋ 한개만 필요한데;;;그래서 안사고 자체해결 +_+ 그래서 부품색깔이 다른건 어쩔수 없어요 ㅎㅎ

      2009.12.03 23:20 [ ADDR : EDIT/ DEL ]
  8. 우와 전 하고싶어도 못하겠던데요..

    2009.12.03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수리맡기는거 귀찮아서 버려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하다 해결한거랍니다 ㅋ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
  9. 전 대충 테잎으로 감아버리셨나 했더니...맥가이버 저리 가란데요. ㅎ

    2009.12.03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과찬이십니다^^ 그냥 부품 한개 뽑아서 박아넣은 거예요^^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11.13 09:11





넘치는 애교로 자연스럽게 소시지를 얻어내는 고양이 ㅋ

사람도 잘 따르고 상태도 깨끗하고 목걸이도 하고 있는 걸로 봐서 외출 고양이로 추측돼요.

매일 다니는 길목인데 그 뒤로는 못봤답니다 ㅡㅜ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시려운 날  (14) 2009.12.16
귀찮아서...  (18) 2009.12.02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짧은 글  (0) 2009.05.26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막내

    얘 나한테도 세번 정도 삥뜯어 갔었당
    빵과 소시지, 삶은 계란을 바쳤어뜸
    원래 길고양인데 누가 목걸이 채워준거 같당ㅋ

    2009.11.13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래? 그뒤로는 안보여서 ㅋㅋㅋ
      자연스럽게 뭔가 바치게 되는 고냥이구만~

      2009.11.13 11:51 [ ADDR : EDIT/ DEL ]
  2. ㅎㅎ 살아갈 방법을 아는 똑똑한 고양이군요^^
    역시 고양기계에도 다 존재 하고 있었다는...일명 텐프로 고양이..ㅋㅋ

    2009.11.13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길 한가운데서 지나가는 사람들 탐문하다가 "저사람이다!" 싶으면 와서 조공을 바치게 하는 듯해요 ㅎㅎ

      2009.11.13 11:51 [ ADDR : EDIT/ DEL ]
  3. 언니다

    이쁜이랑 기린인형 동영상은 언제 올릴겨??
    울 사무실 고양이는 요 며칠 마실갔는지 안 보여.. 낙엽에서 뒹굴길래 바닥의 낙엽 뿌려줬더니 엄청 좋아하던뎅...ㅋㅋ

    2009.11.13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런 고양이라면 저도 바로 소세지 사러 갔을꺼 같아요.ㅎㅎ

    2009.11.13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스스로의 매력을 잘 아는 고양이라고나 할까요 ㅎ

      2009.11.14 12:02 [ ADDR : EDIT/ DEL ]
  5. 수퍼집 냥은 아니었나요?? 아주머니의 묘한 웃음이 어째 심상치 않은데요? ㅋ

    2009.11.15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 슈퍼집 냥이는 아니지만, 저 고양이 땜에 오는 손님들이 종종 있나봐요 ㅋ

      2009.11.16 08:56 [ ADDR : EDIT/ DEL ]
  6. 슈퍼 아줌마와 고양이와의 계약. ㅋㅋ

    2009.11.15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저런 경험 있음 ㅋㅋㅋㅋ

    2009.11.30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09.10.21 18:15
심심하면 문구점에 들러서 신기한게 없나 둘러봅니다.

금전부담이 적은 이쁜 연필이나 수첩같은 문구류를 보면 참을수가 없어요 +_+



두둥

오늘의 득템

쌍절봉 연필!!!

포장부터 간지가 좔좔 흘러요.

노란색 파란색 색상은 많지만 분위기는 뭐니뭐니해도 빨강!!


연필뚜껑이 있어서 가방에서 이리저리 찔릴 염려가 없을 뿐더러!

무기로 사용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



하지만 사람을 향해 휘두르지 말라는 경고가 붙어있군요;;

나의 마음을 읽은 듯 ㅡ_ㅡ



그리고 덤으로 구매한 아이템!!

지우개 달린 연필 ㅎㅎㅎㅎ



무려 발도 움직움직한답니다 +_+

이힛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찮아서...  (18) 2009.12.02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헐.. 쌍절봉 연필이 엄청 재밌는데요?ㅋㅋㅋ

    2009.10.21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ㅎㅎ 회사에도 갖고가서 자랑했답니다 ㅋㅋㅋㅋ

      2009.10.21 21:55 [ ADDR : EDIT/ DEL ]
  2. 꼭 등장해주시는 우리의 이쁜이. ^^

    2009.10.21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빠지면 섭섭하죠 ㅎㅎㅎㅎ

      2009.10.21 21:55 [ ADDR : EDIT/ DEL ]
  3. 전 코끼리 연필을 구입한 적이 있는데, 쌍절봉 연필이 있을 줄이야.. ㅋㅋㅋ

    이쁜이가 양을 모이로 보고 콕콕콕~ 쪼아대진 않았나요?

    2009.10.21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지우개나 연필을 보면 부리로 쥐어 뜯어서 항상 조심해야 돼요 ㅡㅜ

      2009.10.22 09:12 [ ADDR : EDIT/ DEL ]
  4. 쌍절곤...머지않아 이쁘니의 사냥감이 되겠군요..ㅋㅋㅋ
    근데 신기하네요...ㅎ 처음보는듯..^^

    2009.10.22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신기해서 언능 구입했답니다. ㅎㅎ
      디자인샵에서도 못보던 물건이 동네 할인잡화점에 있었다니! +_+

      2009.10.22 17:35 [ ADDR : EDIT/ DEL ]
  5. 시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등을 돌리고 앉은 이쁜이였습니다..ㅎㅎ
    쌍절봉 연필.. 굉장히 신기하네요! 저도 가끔 팬시점 들러서 이것저것 구경하곤 하는데, 처음 봅니다. 한 번 막 돌려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양 연필.... 다리 움직여 보고 싶어요-//-

    2009.10.22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리 움직움직 해보니까 쏙 빠지더라구요 ㅋ 허술함 ㅎㅎㅎㅎ
      그래도 귀엽죠 +_+ 이쁜이의 부리가 닿지 않는곳에 보관해야 돼요 ㅎㅎ

      2009.10.22 17:36 [ ADDR : EDIT/ DEL ]
  6. 오~ 연필 탐나요!!!
    저는 예전에 스티커를 모으고 또 모아서 쌓아놨었는데.. 지금은 접착력이 다해서 못써요ㅜ.ㅜ 아까워라~

    2009.10.22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렇게 산 연필들은 아까워서 못쓰고 고이 모셔놓는답니다 +_+

      2009.10.23 09:25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10.21 09:00



나중에 귓바퀴에서 죽은 모기를 꺼내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_+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하하하하~ 귓방망이.. ㅋㅋ
    일찍 출근하니 벼라님 글을 일찍 볼 수 있군요. :)

    저도 어제 모기때문에 방에 불켜놓고 불침번 썼어요. 겨울이 다가오는데 왠 모기람~ -_-a

    2009.10.21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 모기를 잡은 기쁨에 아픔도 잊었답니다 ㅎㅎㅎㅎ
      아직도 모기가 날아다녀요 ㅡㅜ

      2009.10.21 09:41 [ ADDR : EDIT/ DEL ]
  2. 요즘은 모기가 계절도 안타요~ 전 아직도 모기장 쳐놓고 자요 ㅋ
    잘 때 귓에서 윙~하면 제일 짜증나죠ㅜ.ㅜ

    2009.10.21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는 것 보다 귀에다 대고 속삭이는게 더 싫어요 ㅡㅜ

      2009.10.21 09:42 [ ADDR : EDIT/ DEL ]
  3. 공감 100배~~ ^^ㅋ
    모기들도 이상기후 때문인지 사계절 날아다는 기분이예요..

    2009.10.21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ㅡㅜ
      벌써 겨울이 코앞인데 아직도 있네요;;

      2009.10.21 13:25 [ ADDR : EDIT/ DEL ]
  4. 오와 근데 그렇게 정말 잡혔나요^^? 저는 암만해도 안되던데^^

    2009.10.21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 성공한 이후로는 그냥 귓방망이만 때리게 되고 잘 성공하지 못하네요 ㅡㅜ

      2009.10.21 13:25 [ ADDR : EDIT/ DEL ]
  5. 어우 가을모기가 최강 독해요.ㅠㅠ

    2009.10.21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주 끈질겨요.
      잡으려고 해도 비실대는 듯 하면서도 은근 안잡히고 그럽니다 ㅡㅜ

      2009.10.21 21:57 [ ADDR : EDIT/ DEL ]
  6. 하하. 귓바퀴라서 다행. 귀 안으로 들어가서 고막 터졌으면 얼마나 큰일났겠어요!

    2009.10.21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런건가요? 아픔과 위험을 동반하는 행동이었군요 ^^;;;

      2009.10.21 21:56 [ ADDR : EDIT/ DEL ]
  7. 시젤

    요즘도 여전히 모기가 날아다녀서 죽을 지경입니다.
    자는데 윙~ 윙~ 하고 귓가에 소리가 들리면 그냥 자지도 못 하겠고, 그렇다고 모기를 잘 잡는 것도 아니고ㅠㅠㅠㅠ
    결국 꾸물꾸물 일어나서 홈매트를 키곤 합니다..

    2009.10.22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건 정말 어쩌다 우연히 잡은거고, 평소엔 미친듯이 팔을 휘젓다가 그냥 이불을 뒤집어 쓴답니다 ㅡㅜ

      2009.10.22 17:37 [ ADDR : EDIT/ DEL ]
  8. 저렇게 귓방망이를 후려쳐서라도 잡으면 다행인데요. 대부분은 헛방망이. ㅠㅜ

    2009.10.30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래서 몇번 더 시도하다가 지금은 안해요 (하지만 모기는 지금도 있답니다 ㅡㅜ)

      2009.11.04 17:41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05.26 10:13

지로, 이 세상에는 끝까지 저항해야 비로소 서서히 변화하는 것들이 있어. 노예제도나 공민권 운동같은 게 그렇지. 평등은 어느날 선량한 권력자가 어느 날 아침에 거저 내준 것이 아니야. 민중이 한 발 한 발 나아가며 어렵사리 쟁취해낸 것이지. 누군가가 나서서 싸우지 않는 한, 사회는 변하지 않아. 아버지는 그 중 한 사람이다. 알겠냐?

 

 -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중에서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고자질 본능  (8) 2009.02.12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01 일상, 잡담2009.04.20 22:08

 

중요한건 길이가 아니라 두께다.

바지가 터지려고 한다능!

잇힝~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고자질 본능  (8) 2009.02.12
우리안의 천사♡  (8) 2009.02.04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완전 공감..ㅋㅋㅋ 아놔 ..ㅠㅠ
    맞는말만 하셔... 쇼핑몰에서 모델과 나랑 몸도 모르고..ㅠㅠ

    2009.04.20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모델과 저는 굵기와 길이에 많은 차이가 있죠 ㅡㅜ

      2009.04.21 09:04 [ ADDR : EDIT/ DEL ]
  2. 와 완전 공감.ㅋㅋㅋ 전 아마 더 잘라내야 할꺼예요.ㅋㅋㅋ

    2009.04.20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바지도 나같은 주인 만날 줄은 몰랐을 거예요 ㅋ
      저는 그냥 발목까지 오는 바지로 여기고 입기로 했어요 +_+

      2009.04.21 09:05 [ ADDR : EDIT/ DEL ]
  3. 막내

    언니 바지 불쌍해..ㅜ_ㅜ

    2009.04.21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 괜찮아 잇힝 +_+ 다 늘어나서 꼭 맞음 ㅋ

      2009.04.21 15:46 [ ADDR : EDIT/ DEL ]
  4. 인터넷 쇼핑에 낚이셨군요^^ㅎ
    제여자친구도 인터넷으로 샀다가 교환 및 환불 신공을 펼쳤다는...ㅋ

    2009.04.21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다리길이에 딱 맞길래;;; 그냥 입기로 했어요 ㅋ
      그나저나 Shumah님 여자인줄 알았는데요;;;;

      2009.04.21 15:45 [ ADDR : EDIT/ DEL ]
    • 허겁 ^^;; 그러셨군요..ㅋ

      2009.04.23 15:38 [ ADDR : EDIT/ DEL ]
  5. 전, 치수가.. 없어서.. 옷사는 것은 거의 포기상태에요.. 백화점에나 가야 있을까.. 웅.. ㅠ.ㅠ

    2009.04.25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으로 해외구매를 해봤는데요(인터넷으로는 물건을 잘 안사요 ㅋ)
      외쿡이라 그런지 사이즈가 무지 다양하더라구요 +_+
      허리치수별 / 다리길이별로 사이즈가 다양해서 깜놀 ㅋ

      2009.04.27 10:03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02.19 09:00

 

퇴근길 버스에서 삼중창 라이브를 듣는 묘하고도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사람들은 귀여워요 ㅋ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짧은 글  (0) 2009.05.26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고자질 본능  (8) 2009.02.12
우리안의 천사♡  (8) 2009.02.04
봄이 곧!  (8) 2009.02.03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밤에 집에가는 길에 가끔 라디오에서 아는 노래가 나와서 같이 흥얼거리다보면 저 말고도 흥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와서 두리번거리게되죠~ㅎㅎ

    2009.02.19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무슨 노래였어요? 장면을 연상하며 아름다운 상상을 한참을 하다가, 내가 그녀라면~ 하고 감정 이입해서 생각했더니 급브레키가 생각났고, 그걸 또 생각하니 생각하니 여자분 어찌 중심잡으셨으까 궁금하기도 하고~ 생각이 자꾸만 산으로 갑니다~ ㅋㅋ

    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아름다운 이야기때문에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겠어요. 잘 보고 가요~

    2009.02.19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옛날 곡 같았는데, 멜로디는 익숙한데 제목은 모르는 노래였어요. 고속도로를 한참 가는데도 균형 잘 잡고 서계시더라구요 ㅎㅎ

      2009.02.19 14:09 [ ADDR : EDIT/ DEL ]
  3. 버스안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중 내가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를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구성지게 부를때는 진짜 깜짝 놀래요.ㅎㅎ

    2009.02.19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크게 부르면 흠칫 놀라죠 ㅎㅎㅎ

      2009.02.19 23:30 [ ADDR : EDIT/ DEL ]
  4. 그럴때 있죠..
    참 정겨운거 같아요 요즘같은 삭막한 세상에...

    2009.02.19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러게요 흔치 않은 광경이었어요 (아가씨가 알콜이 좀 들어가서 가능했을 듯)

      2009.02.19 23:31 [ ADDR : EDIT/ DEL ]
  5. 저는 처음에 벼라님인줄 알았다는...ㅋ
    근데 댁이 인천이나 일산쪽이산가요? 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는거 보면..^^

    2009.03.02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한번 앉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ㅋ
      집은 수원이랍니다 ㅎ

      2009.03.03 15:41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02.12 16:48

 

정신없는 아침 출근길에 여유있게 앉아서 커피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매일 저녁 자기전에는 담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커피도 끓여먹고 밥도 먹으리라 다짐하지만

매번 잠의 유혹을 이길 수가 없어요!

아침에 제때 문을 안열면 그런 부러운 사람들을 안봐도 된다는 장점이.. 이힛~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딱맞는 바지  (11) 2009.04.20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고자질 본능  (8) 2009.02.12
우리안의 천사♡  (8) 2009.02.04
봄이 곧!  (8) 2009.02.03
새해첫날  (6) 2009.01.02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래도 가끔 아침에 커피 먹고 싶은데 안열려 있으면 짜증나긴 하죠^^;

    2009.02.12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쩌다 큰맘먹고 가야지 하면 안열려 있어요 ㅋ

      2009.02.13 09:14 [ ADDR : EDIT/ DEL ]
  2. 키키..벼라님도 커피 중독이신갑다~~ㅋㅋ

    2009.02.12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는 절약차원에서 전날 미리 커피를 내려놓고 담날 아침에 마시고, 병에 담아서 출근해요~(오늘은 놓고왔어요 ㅡㅜ)

      2009.02.13 09:15 [ ADDR : EDIT/ DEL ]
  3. 언제 함 고자질 해보삼...ㅋ
    저는 하루에 거의 커피 한잔씩만....^^ 안마실때도 있지만요 한동안은 일리커피에 빠졌지만..
    지금은 좀 무덤덤...ㅎ

    2009.02.13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상 올려주는 고객도 아니고 해서 고자질 못하고 있어요 ㅋ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009.02.18 11:21 [ ADDR : EDIT/ DEL ]
  4. 빈 속으로 출근길로 명동거리를 가로지르다보면, 커피숍에 옹기 종기 아침 일찍부터 모여 앉아 석쇠(?)자국 있는 샌드위치 한입 쏘옥~ 그리고 커피 마시는 인.간.들. 보면 부럽..

    지나갈 때마다 괴로워요~ 오히려 그 아르바이트생, 여러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서 안 열지도 모르져~ ㅋㅋ

    2009.02.18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나다니면서 "언젠가는" "언젠가는" 하고 중얼거립니다. ㅋ

      2009.02.18 16:50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02.04 09:56

 

내가 생각하는 게 뭐 이렇다

이힛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에 오는 길 버스에서  (10) 2009.02.19
고자질 본능  (8) 2009.02.12
우리안의 천사♡  (8) 2009.02.04
봄이 곧!  (8) 2009.02.03
새해첫날  (6) 2009.01.02
사랑의 모자 뜨기  (6) 2008.12.17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막내

    흣;; Angel in us냐 ㅋ

    2009.02.04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거보고 엔젤리너스 딱 생각났어요~
    그거 맞죠???ㅎㅎ
    먹구시푸다..하지만... 넘 비싸요.ㅠ_ㅠ

    2009.02.04 19:59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비싸요.
      가끔 아침메뉴 사먹으러 갈때만 가요 ㅎㅎ

      2009.02.05 09:07 [ ADDR : EDIT/ DEL ]
  3. 오 엔젤리너스!

    2009.02.04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제가 그린건 엘젤인케이지가 되려나요 ㅎㅎ

      2009.02.05 09:08 [ ADDR : EDIT/ DEL ]
  4. (자자~ 그림에 집중하자구요~) 엔젤리너스 커피가 더 맛나나요? ㅋㅋ

    2009.02.05 00: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