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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1.03 [전시합니다]2회 small-page전시 (6)
  4. 2010.12.28 눈오는 날, 골목 풍경 (8)
  5. 2010.11.15 이것은 무슨 동물일까요? (12)
  6. 2010.11.12 고구마가 잘 자란게 자랑 (11)
  7. 2010.10.26 [폴라로이드 포고]의도와 약간 다른 활용 (15)
  8. 2010.07.13 전시회 합니다~ (2)
  9. 2010.01.05 새해 목표 (17)
  10. 2009.12.24 크리스마스를 누구와 함께 보낼까요? (16)
01 일상, 잡담2011. 8. 31. 23:10



거울보고 누군지 못알아볼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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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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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이쁜이도 못알아보는거 아닌가요?

    2011.09.03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2. 눈썹 길이랑 두께에서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공감공감 ㅋㅋ
    마지막 조카의 발걸음이 참 가벼워 보여요 :-)

    2011.09.05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언니다

    못 알아보는게 당연함... 하지만 일욜에는 마구 좋아해줬잖아..ㅋㅋ

    2011.09.09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1. 1. 24. 09:46

눈이 엄청 왔어요!
다들 출근은 잘 하셨나요?
저는 의외로 평소와 똑같이 도착했네요^^



지난번 눈올때 찍은건데,
어제 온 눈 사진울 못찍어서 이거라도...
한동안 기본 카메라로만 사진 찍다가 맘에 드는 사진보정 툴을 발견해서 신났어요 ㅋ
poster라고, 사진을 잡지 표지처럼 꾸며주네요. ㅎ
퇴근해서 이쁜이 붙들고 사진 좀 찍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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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긴 눈이 안와서 가뿐하게 출근했죠~_~

    2011.01.24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시젤

    눈 정말 많이 왔었죠ㅎㅎ 정말 소리없이 펑펑펑펑 내리더라고요... 보는 건 좋았는데 밖에 나가려고 하니 죽을 맛이었어요...ㅡㅜ

    2011.01.2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필 일요일 오후부터 눈이 와서, 외출 계획도 취소하고 들어앉아서 담날 출근 걱정만 하고 있었어요 ㅋㅋ

      2011.01.26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11. 1. 3. 16:51



그림 모임인 small-page에서 야금야금 그린 그림들로 2번째 전시를 합니다.

1.3~1.16 홍대역 근처 카페 히비

제 그림은 입구에서 왼쪽 공간 창가에 있어요.
아직 그림을 못걸어서 저녁에 그림 놓으러 가야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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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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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희

    퇴근 후? 아니면 점심시간 시간내서 전시회도 보고 향기로운 차도 마시고 올께요.

    2011.01.03 19: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번 전시에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꼭 가볼게요!!
    14,15,16일 중에 가게 될 것 같아요~

    2011.01.05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실 일부러 와서 볼만큼 잘그린 그림은 아니라 부끄럽지만,
      다른 분들 그림 같이 보시면 좋을 거예요 ㅎ
      7명이 각자 몇개씩 그려서 함께 전시하는 거거든요

      2011.01.05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우 서울이라서.ㅠㅠ 요즘 카툰을 안그리시더니 숨어서 다 그리셨군요?ㅎㅎ 축하합니다^ㅇ^

    2011.01.05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0. 12. 28. 18:07



아침에 자고 있는데, 엄마가 빨리 일어나 사진찍으라고 성화를.... ㅎㅎㅎ

눈을 감고 나가서 사진을 찍는데, 아직 어두컴컴할 때고, 눈감고 셔터를 눌러서 그런지
건진 사진이 없었어요 ㅋ



그리고, 출근하려고 나오는데, 세상에.. 그렇게 눈이 많이 온줄 좀전에 사진찍을 땐 몰랐어요 +_+



재빠른 동네주민이 만들어놓은 고퀄리티 눈사람!!!!

우왕굳!!!


요거는 어제 사진. 
주차 구역 찜해놓은 의자를 오늘 아침엔 눈사람이 차지하고 있었어요 ㅎㅎㅎ







점심에도 눈이 펑펑 쏟아졌네요.

휴게실에서 한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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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주일 정도 고향 부모님 집에 갔다가 돌아와서 눈덮힌 서울에 놀랐죠...(저희 집은 눈...비도 잘 안 오는 동네라서;)
    +눈사람이 세균맨 같아요 ㅋ

    2010.12.29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넘치는 창의력+ 놀라운 행동력으로 만든 눈사람인가봐요 +_+
      눈이 밥부터 오기시작했는데 아침에 저런 눈사람이 떡하니 ㅋㅋ

      2011.01.0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눈 많이 왔네요. 부산쪽은 5분 오고 말던데 ㅠㅠ

    2011.01.0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퀄리티 눈사람 ㅋㅋㅋㅋㅋ
    물고 있는 저건 츄파츕스인가요 ㅎㅎ

    2011.01.05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러고 보면 작년 연말과 올초는 눈이 와서 좋네요,ㅎㅎ

    2011.01.05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0. 11. 15. 19:32





이것은 무슨 동물일까요?





요 긔여운 곰인형같은 녀석은 바로



차우차우입니다

신부님의 귀염을 받고 있는 3개월짜리 아기입니다 ㅎㅎ

꽤 크죠?







참 순하고 귀여워요 ㅎㅎ

이쁜이랑 성당에 산챡가면 만날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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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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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간 '신부님?? 벼라별님이 웨딩업계에서 일하시나?' 생각했어요 ㅎㅎㅎㅎ
    성당 신부님이셨군요 !!
    저희 부모님 중매 서주셨던(?) 신부님 두 분이 계신데
    어렸을 때부터 명절 때면 꼭 찾아 뵀었거든요, 귀여운(그리고 조금 싸나운) 강아지를 키우고 계셨어요.
    그렇게 "예쁘다 예쁘다 엄마 제발 좀 우리도 강아지 키워요" 했지만..
    냉정하게 "안돼" 한 마디만 하시던 엄마....
    할아버지 신부님은 데려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ㅠ ㅠ

    곰 같이 귀여운 차우차우 ㅎㅎㅎ 이쁜이랑 대면시켜주세요. 이쁜이 반응이 궁금~
    그래도 이쁜이보다 키는 작으니까 이쁜이가 꼬끼오- 울 것 같아요,
    전에 길에서 작은 강아지를 만났을 때처럼 ㅎㅎ

    2010.11.16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이 못나온 편이고, 실제로는 더 귀여워요 ㅎㅎㅎ
      이쁜이는....작은 강아지한테는 몹시 용맹하고, 덩치 큰 개들한테는 몹시 얌전합니다. ㅋ
      개들이 지나갈때는 꼭 안고 멀리서 바라만 봐요 ㅋ

      2010.11.16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2. 웜훠~ 차우차우!! 너무 귀여워요!!+_+ ㅎ 첫번째 사진은 꼭 즈희 포메 아가들 사진찍다 번진것처럼 ㅎㅎ 너무 귀여운 아이네요 //ㅅ// 흥허흥허~

    2010.11.16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 덩치는 웬만한 어른개 만한데, 아직도 아기라 그런지 사람들을 쫄쫄 따라다니는 게 귀여워요 ㅎㅎㅎㅎ
      만져보면 털이 푹신푹신 양 같아요 +_+

      2010.11.17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시젤

    처음 보는 종인데, 너무 귀엽네요!
    복슬복슬해보이고 뭔가 인형같이 펑퍼짐해보이고..ㅎㅎㅎㅎㅎ

    2010.11.21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희

    이쁜이와 대면은 했는지 궁굼합니다 ㅎㅎㅎ

    2010.11.22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아이와 마주친적은 없는데, 다른 큰 차우차우랑 본 적은 있어요. 품에 꼭 안겨서 떨어지지 않던데요 ㅎㅎㅎㅎ
      며칠전엔 동네 사모예드가 호기심에 다가오니까 달려들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ㅡ_ㅡ 얼른 안아 올림 ㅋ

      2010.11.23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5. 곰??할랬는데 진짜 곰같네요..ㅎㅎ 털 되게 푹신푹신할 것 같아요~

    2010.11.28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벼라님 저 정말 오랫만에 들러봅니다~^^; 벼라님과 이쁜이는 어떤가요? 잘 지내고 있나요?
    차우차우 강아지가 정말 복스럽고 특이하네요-ㅇ-b

    아오 블로그 안하려고 했는데 2달 전에 아이폰이 오는 바람에 데이터가 많이 쌓이니까 풀어낼 곳이 마땅치가 않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되네요. 다시 시작한 만큼 벼라님의 블로그 자주 들를께요^^

    2010.12.06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오랜만이예요 +_+
      다시 블로그 시작하셨군요 ㅎㅎㅎㅎ
      반가워요 ㅋ 저도 띠용님 블로그 자주 들를께요~
      요새 사진 찍어놓고도 옮기질 못해서 통 업뎃을 못했네요;;;;

      2010.12.08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10. 11. 12. 17:16


부모님이 옥상 한켠에 고무 다라이를 놓고 키우신 고구마.


잘 자라서 날 추워지기 전에 캤습니다. ㅎㅎㅎ (캐는건 엄마가 ㅋ)





엄마가 마구 뿌듯해하면서 사진찍어서 인터넷어 올리라고 하셔서;;;;;

냉큼 찍어 3일 묵혔다 올리는 사진(사진은 묵혀야 제맛)





이게 대체 얼마나 크냐면....














동생 손이 막 되게 작고 그렇진 않고, 보통 여자 손 사이즈입니다. +_+

크기가 느껴지시나요?




거대 고구마를 본 이쁜이의 반응은......




뭐 다른 사물을 처음 봤을 때와 똑같이 닭발로 꼭꼭 밟고 헤집어 보는군요 ㅎㅎㅎㅎ

주말엔 군고구마를 먹을 것 같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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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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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고구마가 크기도 하네요....... 처음엔 다 나뉘어져 있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한 줄인 것 같고..?!
    그나저나 이쁜이는 일단 밟고 보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1.12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 뭐든 밟고 쪼아봐요 ㅎㅎㅎ
      먹을수 없다는걸 알고 바로 관심 끊더라구요 ㅎㅎ

      2010.11.13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 정말 크네요;; 이제 어떻게 잘~ 익히느냐가 관건!!

    2010.11.13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ㅋㅋㅋㅋ 저렇게 길고 커다란 고구마님하는 처음봐욤!! 반은 뚝 잘라서 생고구마와 고구마칩으로 먹고 나머지는 불에 구으면~ 하악하악! 생각만 해도 늠 행복해요 ㅋㅋㅋㅋㅋ

    2010.11.16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침마다 고구마에 우유 먹고 출근하는데, 든든하고 좋아요 ㅎㅎㅎㅎ
      주말엔 고구마칩에 도전을?

      2010.11.17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 고구마가 하나였군요!
    나름 반전이었답니다...ㅋ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예전에 컬투쇼에 큰 고구마 들고 방청 오셔서 자랑하시던 분이 기억나네요. ㅋ

    2010.11.19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니다..

    저거 내가 준거래.. 내가 큰 고구마 엄마 먹으라고 갖다줬더니 심었다고 그랬는데..
    저렇게 클 줄은 몰랐고만..
    실은 형부가 나 먹으라고 갖다 준거라네...ㅎㅎㅎ

    2010.11.23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6. 언니다..

    아닌가??? 아님 말구..ㅋㅋㅋ

    2010.11.23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0. 10. 26. 18:01



생일선물로 친구+나 합동으로 구매한 폴라로이드 포고.

원래의 꿈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이놈으로 슉슉 뽑는 것이었으나....

아이폰하고는 블루투스 연동이 안된다는 걸 받는 날 알았으니.....ㅋㅋㅋㅋ








그냥 디카로 찍은 사진을 뽑아봤어요.

역시 모델은 이쁜이.





생각보다 화질이 괜찮은 듯.




색감은 좀 촌스러운 듯...





모델인 이쁜이의 반응.


이건뭐임?
일단 관심을 갖더니




짓밟음.




꾸깃꾸깃 ㅡㅜ






사진대신 실물을 들이대는 모델 이쁜씨 ㅋ




PS. 아이폰을 해킹한 뒤, 특정 어플을 깔면 
블루투스 연동이 된다는 고급정보를 접하고 해킹을 감행했으나
그 특정어플이 아이폰 4와는 호환이 안된다는 걸 해킹 다음날 알게됨.



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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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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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젤

    이쁜이 찍힌 사진 뭔가 진짜 잡지 모델 같아요ㅋㅋㅋ 포즈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그렇지만 역시 사진보단 실물이죠ㅎㅎㅎㅎ 실물 들이대는 이쁜이 뭔가 있어뵙니다ㅎㅅㅎ

    2010.11.05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진 잘 나왔네요. 폴로라이드라서 그런지 약간 몽환적인 느낌도 있고, 근데 자기사진을 밟으면 어째요 ㅋ;

    2010.11.05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쁜아 왜 니 사진을 짓밟는거니..........ㅋㅋㅋㅋ

    저거 정말 괜찮네요~ 집에서도 사진 뽑아볼 수 있는거네요!

    2010.11.06 0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지고 다니기 좋고 스티커로 쓸수있는건 좋은데, 집에서 사진 뽑는 용도로 사용하시려면 그냥 포토 프린터가 더 좋은듯 해요 ㅎㅎ

      2010.11.07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4. 우와 이런 아이템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하나 사서 탈옥하고 싶어지는데요?!

    +생일이셨나요? 그렇다면 축하해드려야 하는데...ㅋ
    사실 저도 어제 생일이었는데 동생이 선물한 지갑에 만족하다가 이 포스팅을 보니 남의 떡이 더 커보이네요!!!!

    2010.11.07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일 지난지 몇달 됐는데 귀차니즘으로 포스팅이 늦었어요 ㅎㅎ
      생일 축하드려요^^

      2010.11.08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짖..밟나요 ㅋㅋㅋ 아이폰 쓰시는군요!
    저는 갤럭시S 신청해놨는데 아몰레드가 공급이 모자라서 언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2010.11.08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프레리닭

    이쁜이 발 상태가 영 좋아보이지가 않네요
    늙어서 그런거 같기도

    2010.11.22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러모로 뒷북을 치셨군요;;; 지금도 못쓰고 계신가요???

    2011.09.19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디카 연결하면 뽑을 수 있어서, 디카에 있는 사진만 뽑고 있어요.
      한동안 안쓰다 며칠 전 꺼내봤더니, 배터리가 방전돼서 AS 맡겨야 한답니다 ㅡㅜ

      2011.09.22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그렇군요.. 방전이라니.ㅠ.ㅠ 지못미네요.ㅠ.ㅠ

      2011.09.23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10. 7. 13. 17:26


내일부터 홍대 근처 카페 히비에서 작게 전시회 합니다.

격주로 일요일에 모이는 모임에서 하는 전시예요 ㅎ



틈틈히 그린.....이라기 보다는 벼락치기로 그린 소소한 그림들이예요







와주시면 감사...

제 그림은 가장 안쪽 벽면에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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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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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희

    저의 직장이 홍대 근처에 있답니다. 퇴근후 보러가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우리집 꾀돌이 아파서 2개월정도 병원다니다가 저의품에서 구름다리 건넌지 일주일 되었어요. 이쁜이 보면 자꾸 생각나지만 ...

    2010.07.14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이쁜이한테 형아닭이 있다고 말해주곤 했었는데..

      그리고 제 그림은 제일 안쪽 벽에 있어요.
      부끄러운 솜씨지만 열심히 그린 것이니 이쁘게 봐주시길....

      2010.07.14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10. 1. 5. 08:55



여느때와 같은 새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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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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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설날이 기다리고 있어요. 새해 목표는 그때부터. ㅋ

    2010.01.05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렇군요... 그렇담 다이어트는 그때부터....ㅋ

      2010.01.05 10:10 [ ADDR : EDIT/ DEL ]
  2. 언니다

    괜찮아.. 이쁜이도 해 다 뜨고 차소리에 깨서 울었잖아..ㅋㅋ

    2010.01.05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쁜이가 새해 벽두부터 일 안하고 잤군요;

      2010.01.05 10:19 [ ADDR : EDIT/ DEL ]
    • 늦잠꾸러기 이쁜이 ㅋ
      오늘도 내가 깨워서 일어났다

      2010.01.05 11:19 [ ADDR : EDIT/ DEL ]
  3. ㅎㅎ 생각하고 다이어리에 적고 계획을 세워도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메롱이죠^^;;
    이번에 눈도 많이 내려서 왠지 다들 동면모드로 된거 같다는..ㅎ

    동면모드 : 늦잠은 기본, 나가는것도 구찮다, 먹는거는 푸짐하게..ㅎ

    2010.01.05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겨울엔 역시 동면이죠 ㅎㅎㅎ

      2010.01.05 11:19 [ ADDR : EDIT/ DEL ]
  4. 박미희

    그러게요 저도 1월1일 아침 꾀돌이가 새벽6시에 자기 침대에서 먼저일어나
    엄마 일어나라고 다리위로 살짝 올라와 깨우더라구요.ㅎㅎㅎ

    2010.01.05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벽 6시라니 부지런한 닭이군요 +_+
      꾀돌이가 올라와서 깨우면 기분좋게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_+
      그에 반해 오늘도 이쁜이는 늦잠을....

      2010.01.06 08:59 [ ADDR : EDIT/ DEL ]
  5. 시젤

    전 작년에 꼭 해야지-! 했던 건 하나도 실천하지 못 하고 끝냈습니다.
    새해 계획은 또 거창하게 잡아놨는데...ㅠㅠㅠㅠ

    2010.01.06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거창하게 잡았는데, 해가 바뀌자마자 연휴라 뭐,,,,,

      2010.01.07 14:50 [ ADDR : EDIT/ DEL ]
  6. 전 나름 거창하게 계획을 세운거 같긴 한데 잘 되려나 모르겠어요-_-

    2010.01.06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이미 물건너....ㅡㅜ
      설날부터 어떻게 좀 해볼까 고민중이예요 이힝

      2010.01.07 14:50 [ ADDR : EDIT/ DEL ]
  7. 전 1월 1일 하루를 잠으로 보냈더니 새해를 맞아~서 계획도 안세우고 ㅋㅋ
    2010년은 달력 안보면 실감도 안나네요;;

    2010.01.07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이어리는 샀는데 새해 실감은 예전보다 덜하네요 ㅎㅎㅎㅎ

      2010.01.07 14:51 [ ADDR : EDIT/ DEL ]
  8. 하루

    엄마가 날 부끄러워 하는거 같다라..
    공감하면 안되는데;; ㅡ_ㅡ

    2010.01.08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 뒤에서 불러도 모른척하고 막 빨리빨리 가버림 ㅡ_ㅜ

      2010.01.11 08:50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09. 12. 24. 17:28




크리스마스는 가족 혹은 가축과 함께~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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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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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축과 함께~ ^^;
    에.. 오늘 꼬꼬 시켜먹을려고 했는데 이쁜이 생각을 하니 그럴 수가 없네요. ^^;
    벼라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2009.12.24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갑자기 저도 배가 고프네요 ㅎㅎㅎ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2009.12.27 01:11 [ ADDR : EDIT/ DEL ]
  2. 우걱우걱

    가축?
    그거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전 그냥 치킨 먹을래요..
    크리스마스 이븐데
    케익도 포도주도 여친도 없고
    치킨이나 뜯어야지... 으헝헝

    2009.12.24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길...ㅎㅎ

      2009.12.27 01:11 [ ADDR : EDIT/ DEL ]
  3. 전 회사에서요 ㅠㅠ
    ㅎㅎ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2009.12.24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크리스마스를 회사에서 ㅡㅜ
      그래도 주말은 즐겁게 보내세요^^

      2009.12.27 01:12 [ ADDR : EDIT/ DEL ]
  4. 벼라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십시오 ^^

    전 아이들이 연말에 오는 지라 여전히 쓸쓸하게 보내야겠습니다 ^^

    2009.12.24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그렇듯이 잠자면서 보냈는데, 좀 즐겁게 보낼걸 그랬네요^^;;
      연말이 되면 즐거우시겠어요^^

      2009.12.27 01:13 [ ADDR : EDIT/ DEL ]
  5. 시젤

    크리스마스는 가족이나 가축과 함께!
    가축과는 보낼 수 없지만 가족과는 보내게 생겼네요...ㅎㅎ

    2009.12.25 03:48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냥것들과 함께 ㄷ...돼지를 먹으려구요.
    벼라님,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2009.12.25 07:54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게 드셨길^^;;
      즐거운 연휴 및 연말 보내세요^^

      2009.12.27 01:13 [ ADDR : EDIT/ DEL ]
  7. 꼭 가축이어야 하나요? 짐승은 안 되나요? ㅋ

    2009.12.26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 크리스 마스를 가족 겸 가축 겸 짐승과 보냈답니다 ㅎㅎㅎㅎㅎ

      2009.12.27 01:13 [ ADDR : EDIT/ DEL ]
  8. 이쁜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ㅎㅎ

    2009.12.28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 늦잠자고 뒹굴고, 그냥 이런저런 주말처럼 보냈어요 ㅎㅎㅎ

      2009.12.29 09:5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