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2.07.19 비둘기 시즌3 (6)
  2. 2012.07.17 고양이 모녀의 일상 (6)
  3. 2012.07.10 상상마당 어바웃 북스 전시
  4. 2012.07.09 돌아온 고양이 (6)
  5. 2012.04.12 소년 스포일러 김전일 (4)
  6. 2012.03.20 피곤한 퇴근길 (2)
  7. 2012.03.05 지하철에서의 소소한 발견 (4)
  8. 2012.01.25 반가운 선물~ (4)
  9. 2011.09.30 세번째 전시 - 카페 flat.274 (8)
  10. 2011.09.06 엄마의 자비심 (10)
01 일상, 잡담2012. 7. 19. 17:56


어제, 엄마가 비둘기 한마리를 주워오셨습니다.


공원풀밭에서 걷지 못하고 기어다니는 비둘기가 있어서, 잡아왔다네요~

못잡을 줄 알았는데, 엄마랑 눈이 마주치자 가만히 잡혀 주었다는 군요 +_+


한쪽 발은 실이 칭칭 감겨서 뒤쪽으로 완전히 꺾여 꼬리에 걸쳐져 있었고, 한쪽 발은 발가락이 두개밖에 없는데, 

못먹어 힘도 없고, 비가 와서 털이 젖어서 날개를 퍼덕거리면서 젖은 풀밭을 기어다녔답니다.


깨끗이 씻기고 밥먹이고, 실을 한참동안 잘라주엇다네요.





뒤쪽으로 굳어있던 다리는 맛사지해주니까 조금씩 앞으로 돌아오고 있어요.

사람이 무서운지 가까이 가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다 나으면 원래 있던 공원으로 데려다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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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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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 힘

    완쾌하길 빕니다

    2012.07.20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보다 굳었던 다리가 좀 풀어진 느낌이예요. 두발로 서려고 마구 버둥거립니다~

      2012.07.20 03:32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러고보면

    밖에서는 더럽다고 피하는데
    이 곳에서 보는 비둘기는 다 예뻐보이네요
    예쁜 비둘기만 오는건지
    씻기면 다 이쁜건지..

    2012.07.20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제대로 서질 못해서 앉은채로 볼일을 보는데, 자기 몸에 뭍는거 싫다고 기어서라도 자리를 옮깁니다. 알고보면 깨끗한거 좋아하는데, 환경이 좋지않아 더럽게 사는 걸 거예요~ 비둘기는 뭐니뭐니해도 선한 눈빛이 매력이예요 ㅎㅎ

      2012.07.20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3. 샤롱

    그래도 나는 조류는 다 무서워 ㅠㅠ

    2012.07.21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2. 7. 17. 21:49

며칠간 밥을 챙겨주니, 어미고양이의 경계심이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가까이 가면 눈을 꿈뻑이면서 맞아줍니다.








마주치면 눈을 꿈뻑거리는 어미 고양이.










아기 고양이들의 경계심은 여전하지만, 

도망가는게 어설퍼서 숨어도 다 보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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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예쁘네요

    아기 고양이들 아빠가 눈이 높네요

    2012.07.17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기들이 어미 고양이와 비슷한 삼색과 턱시도가 섞여있는걸로 봐서, 아빠고양이가 턱시도 무늬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2012.07.18 04:49 신고 [ ADDR : EDIT/ DEL ]
  2. 눈 깜박거리는거

    고양이끼리 의사소통하는 방식인데 적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빤히 바라보면 공격할 마음이 있는지 알고 경계합니다
    같이 깜박거려 주시면 맘을 놓을거에요

    2012.07.17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이 마주치면 열심히 꾸뻑거렸더니, 경계심을 푸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기고양이들은 깜빡일 틈도 없이 잽싸게 도망갑니다 ㅎㅎ

      2012.07.18 04:47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완전 귀여워요!!

    2012.07.18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2. 7. 10. 17:35
상상마당에서 소규모 독립출판 전시회 어바웃 북스전을 합니다.
제가 있는 모임인 스몰페이지도 참가했어요.
각자 소책자 1권씩을 엮어 패키지로 전시 및 판매합니다~
저는 못난이(예전에 키우던 개)를 주인공으로 하는 짧은 만화 책자를 냈습니다.

""


전시장 입구

""


스몰페이지 소책자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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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내부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요~
서점에서도 판매하는 책도 있고, 저희 책처럼 아마추어틱한 책도 있답니다 ㅎ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더 잘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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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일상, 잡담2012. 7. 9. 23:57

3년전 여름 블로그에 올린 아기 고양이들 사진입니다.

http://byurabyul.co.kr/entry/090605cats


요 귀여운 녀석들 중 눈이 까만 녀석이 우리집에 돌아왔어요~



발이 오동통한 꼬꼬마가 훌쩍 커서







어른 고양이가 다 되었어요~ 벌써 3살이예요.

짙은 부분이 좀 넓어지긴 했지만, 그 아기 고양이가 맞습니다.


길고양이의 수명이 2~3년 밖에 안된다는데, 무사해서 참 기특합니다.

동네 어귀에서 종종 보이긴 했는데, 집에 찾아와서 둥지를 트니 반갑기도 하구요.


빈 개집과, 지붕이 있는 계단참, 스티로폼 박스, 사용하지 않는 지하실을 모두 활용해서 사는 것 같아요 ㅋ






 아기 고양이들을 줄줄이 달고 왔어요.


좀 야윈 듯 한데, 육아가 힘든가 봅니다. 새끼 고양이가 한두마리가 아니예요. 

적어도 5~7 마리는 되는 듯 합니다.


밥이라도 주려고 가까이 가면 새끼들은 쏜살같이 도망가고 혼자 용감하게 남아 경계합니다.

밥도 먼저 와서 한입 먹어보고, 괜찮은 먹이라고 판단되면 새끼들을 먹이는 것 같아요.







잎사귀 뒤에 숨었다가 들키니까 깜놀~






새끼들 중 일부 입니다.


몇 마리는 저렇게 좀 큰 어린이 고양이이고, 몇 마리는 아직 아기인걸로 봐서,

자기 새끼와 부모가 없는 다른 새끼들을 모두 데리고 돌보는 것 같아요.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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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단하네요

    그동안 살아남은게 대견스럽고 장합니다

    새끼를 무사히 키울 수 있는 보금자리를 찾아 다행이네요

    혹시 사료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길냥이 주려고 사둔게 있는데 잡혀갔는지 행적이 묘연해 그냥 남은 새거가 한 포 있네요

    2012.07.10 01: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 완전 귀여워요~>_<

    2012.07.11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멋대로 '너구리'라고 부르는데, 등무늬가 꼭 닮은 애들도 있고 참 귀엽습니다^^

      2012.07.11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3. 고양이두마리

    많이 닮긴 했는데 그 고양이 아닌 것 같아요 ㅜ.ㅜ
    다른 부분이 꽤 많아요.
    하지만 고양이는 고양이,
    존재만으로도 고맙고 예쁜 아이들,
    감사한 마음 함께 전합니다 ^^

    2012.07.18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동안 우리집에는 안 와도 몇년간 쭉 동네에서 꾸준히 살던 고양이예요 ㅎㅎ 커가면서 짙은 부분이 점점 넓어졌어요. 태어난 집으로 오니까 더 반갑구요~ 멋대로 '너구리'라고 부르고 있어요~

      2012.07.18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12. 4. 12. 18:06


안좋은 기억력이 추리만화 읽을 때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그런데 김전일 네 이놈...

만화책 안에서 자체 스포 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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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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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서대로 읽으셔야죠ㅋ

    저도 재밌게 봤던 만화 애장판 몇질 샀는데

    추억이었는지 예전 같은 감동은 없더라고요

    그게 안타까움...

    2012.04.13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안좋은 기억력 덕분에 봐도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아요 ㅎㅎ
      대신 소설책은 표지만 봐도 내용이 생각나서 한번 보면 잘 안보게 되네요 ^^;

      2012.04.13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2. 김전일 정말 재밌죠 *_*
    중학교 때 엄마 몰래 만화책 빌려와서 문 잠그고 봤었어요 ㅎㅎ
    그림이 너무 사실적이어서 무서웠어요.

    2012.05.06 0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봐도 내용은 좀 섬뜩하죠 ㅎㅎㅎ
      주인공과 용의자를 제외한 모두가 사망 ㅡ_ㅡ

      2012.05.09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12. 3. 20. 00:04




일주일에 두번씩은 대문에다 대고 카드 찍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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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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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군가 나에게도 카드를 찍어준다면

    마음을 활짝 열고 기다릴텐데...
    그럴 일이 전혀 없는 오늘도 솔로

    2012.03.21 06:37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2. 3. 5. 21:54



내 다리가 짧다는 사실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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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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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롱상체시군요

    2012.03.09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1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몇달간은 블로그 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물론 다른 동물 키울 엄두도 안나구요..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2012.03.11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01 일상, 잡담2012. 1. 25. 21:19



ayse 님이 보내주신 미니 레고입니다.
받자마자 마구 조립! 오동통한 부리와 가냘픈 새다리가 특징이예요. 
ayse 님의 '폰디'라는 아이를 닮았어요~
각도에 따라 똘망해보이기도 하고, 심통맞아 보이기도 한답니다 ㅎㅎ
새는 레고든 실물이든 정면에서 보면 많이 웃겨요 ㅋ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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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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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꺅 *ㅁ* 정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면 잉꼬만 귀여운 줄 알았더니 정면 나노블럭 잉꼬도 귀요미네요 :-D
    두번째 사진에서 완전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1.25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새의 정면은 정말 매력있어요 ㅎㅎㅎ
      덕분에 포스팅 다시 시작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2012.01.25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2. 잉꼬인지 비둘기인지

    공원에서 날라간 비둘기 생각나네요

    2012.01.30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1. 9. 30. 16:09







띄엄띄엄 그린 그림으로(사실은 벼락치기로 그린 그림으로) 세번째 그룹전 해요~
제그림은 몇장 없지만, 시간 나시면 오셔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그림감상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그림 주제는 물론 이쁜이 +_+



이쁜이가  일어나서 잘 걸어다녔으면 하는 맘으로 그려본 그림이예요.
아직 걷지 못하지만, 열심히 걸어보겠다고 다리 움직이는 걸 보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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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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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이번에는 부암동에서 하시네요.
    부암동 한 번 꼭 가보고 싶었는데 :^) 전시회 덕분에 가보겠어요~

    2011.09.30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혹시

    가면 뵐 수 있는건가요?

    2011.10.01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기는Flat274

    소심한팥빙수를먹으며글을쓰고있습니다
    이쁜이그림이쁘네요ㅋ
    포스트카드챙기는데
    이쁜이건두장챙김;;
    저땜에못가져가는분이생기지않아야할텐데
    흐...

    2011.10.13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림 맘에 드셨다니 감사해요^^
      엽서는 너무 부족하지도, 너무 남지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2011.10.17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4. 샤롱

    영경~ 이건 또 언제한겨 ㅋ
    우리 안만난지 넘 오래됬구나 ㅋ

    2011.10.21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01 일상, 잡담2011. 9. 6. 17:58






매미의 최후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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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합니다]2회 small-page전시  (6) 2011.01.03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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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

    쿨하신 어머님! ㅎ

    2011.09.06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2. 헉ㅋㅋㅋ

    2011.09.06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종서가 부릅니다 - 다시 난 사는거야

    난 떠나간게 아니야~
    그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뿐인걸
    늘 감싸주던 따스함 네게 배웠던 사랑을 난 보답하려해
    이제는 누군갈 위해 내몸이 모두다 쓰일수 있게
    다시 난 사는거야

    2011.09.08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4. 선의로 한 행동이신데 반해
    결과는 원하는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갔네요.

    2011.09.10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젤

    그냥 그 매미는 죽을 운명이었던 거예요ㅠㅠㅠ 왜 살려주려 했는데 살지를 못 하니..

    2011.09.15 20: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