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08. 12. 5. 18:09

 

 

2004년 3월 4일에 찍은 사진.

늦잠자고 있는데 엄마가 마구 깨우더니 사진찍기를 강요.

졸린눈을 비비며 찍음.

 

눈이 소복이 쌓이면 하던 것들

눈이 오면

못난이와 이쁜이를 풀어놓고

흰 눈에 개발자국 닭발자국 찍어놓고 했는데,

지금은 닭발자국밖에 못찍겠구나.

이쁜이 추우면 화내는데...

 

덧붙여 느끼는 것

요즘...

사진 실력이 점점 형편없어진다는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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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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