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3.03.04 22:07










노랭이는 참 다정합니다.

식구들에게도 다정하고, 고양이 남매들에게도 다정합니다.

고양이들이 놀러나가서 안보이면 울면서 찾아다녀요 ㅎㅎ


같이 태어난 아이들이지만, 다정한 오빠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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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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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내

    노랭이는 다정하고 애교많고 쌈도 잘하고 쥐도잘잡고..

    2013.03.07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2. 유명한 말이 있죠

    노랑둥이는 언제나 옳다

    2013.03.16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오늘도 노랭이는 편한 잠자리를 놔두고 삼색이를 돌보면서 잠을 잡니다.

      2013.03.18 02:0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