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3.02.23 13:15




문짝 놓고 아웅다웅

바깥쪽이 네모(남), 안쪽에 세모(여)





쪼그려 밥먹을 때만 보이는 어깨의 하트 문신 ♥





나도 대장 좀 해볼까...

아니, 하지마...



여전히 사이 좋은 아이들입니당~

사람들하고도 사이 좋게 좀 지냈으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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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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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훈하네요

    무병장수하길 빕니다...

    2013.03.02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오래오래 우리집에서 밥먹고, 좀 더 친해지면 들어와서 잠도 자고 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2013.03.04 22: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