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3. 1. 8. 13:40

겁많은 네모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옵니다.

낮에는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전히 문을 못닫게 해서, 


몰래 문을 닫으러 가면


.

.

.

.

.



닫을꼬야?



정말 닫을꼬야?




생긴건 이렇게 늠름한데, 겁도 많고 굼떠서 다른 아이들에게 번번히 간식을 뺏깁니다.




문닫을까 노심초사.







보너스 귀염터지는 물마시기


낮에 지내는 곳에선 물 마실데가 마땅치 않은지, 집에 오면 물을 엄청 마셔댑니다.


검은 부분이 많은 턱시도인데도, 코와 입과 발바닥이 분홍색이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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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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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마시기 대박

    전 그냥 그릇에 줘서 저런 모습을 한번도 저 각도에서 보질 못했는데

    오늘부터 투명 그릇에 줘봐야겠어요

    2013.01.11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 귀엽네요 ~ ㅎㅎ
    즐거운 한 주를 보내세요~

    2013.01.14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3. 표정이 대박 귀여운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2013.01.17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