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3.01.08 13:40

겁많은 네모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옵니다.

낮에는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전히 문을 못닫게 해서, 


몰래 문을 닫으러 가면


.

.

.

.

.



닫을꼬야?



정말 닫을꼬야?




생긴건 이렇게 늠름한데, 겁도 많고 굼떠서 다른 아이들에게 번번히 간식을 뺏깁니다.




문닫을까 노심초사.







보너스 귀염터지는 물마시기


낮에 지내는 곳에선 물 마실데가 마땅치 않은지, 집에 오면 물을 엄청 마셔댑니다.


검은 부분이 많은 턱시도인데도, 코와 입과 발바닥이 분홍색이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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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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