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2.10.11 17:20
노랑둥이와 새침한 얼굴의 턱시도는 호기심이 아주 많습니다.
겁도 별로 없어서 식구들에게도 가까이 옵니다.
특히 노란 녀석은 애교도 아주 많아서 틈만나면 냥냥거리면서 부비적댑니다. ㅎㅎ












아웅다웅~

두 마리는 다른어이들에 비해 격하게 노는 편입니다.
열심히 놀아서인지 사냥도 잘 해서, 요 며칠간은 두마리가 집주변의 쥐들을 모두 소탕했습니다.

아직 어린데도 참 기특합니다.








그림처럼 이쁜 턱시도 - 얼굴 무늬가 삼각이라 '세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산모델 고양이  (4) 2013.01.08
겁많은 고양이  (6) 2012.11.15
사이좋은 남매  (7) 2012.10.11
고양이 탁아소 운영중  (8) 2012.09.21
때에 따라 무서운 비둘기  (8) 2012.09.11
순찰 도는 두목고양이 + 미묘 너구리  (2) 2012.08.18
Posted by 다닭다닭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