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2. 10. 11. 17:20
노랑둥이와 새침한 얼굴의 턱시도는 호기심이 아주 많습니다.
겁도 별로 없어서 식구들에게도 가까이 옵니다.
특히 노란 녀석은 애교도 아주 많아서 틈만나면 냥냥거리면서 부비적댑니다. ㅎㅎ












아웅다웅~

두 마리는 다른어이들에 비해 격하게 노는 편입니다.
열심히 놀아서인지 사냥도 잘 해서, 요 며칠간은 두마리가 집주변의 쥐들을 모두 소탕했습니다.

아직 어린데도 참 기특합니다.








그림처럼 이쁜 턱시도 - 얼굴 무늬가 삼각이라 '세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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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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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 참... 할 말이 없게 이쁘네요 둘 다+_+

    2012.10.11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찌나 이쁜지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ㅎㅎㅎㅎ
      저 이쁜 얼굴로 마구 쥐를 잡아놓아서 살짝 멘붕이 왔지만, 그래도 넘 이쁩니다. ㅋ

      2012.10.12 01:33 신고 [ ADDR : EDIT/ DEL ]
  2. 하... 참... 할 말이 없게 이쁘네요 둘 다+_+

    2012.10.11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3. ^-^

    이쁜것들이 기특하기도 하징

    2012.10.12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4. 누가남자고여잔지

    몰라도 귀엽네요

    2012.10.13 10: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