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2. 7. 30. 19:18




이제 좀 얼굴 익혔다고 성의없이 하악거리는 너구리.

후다닥 숨는 새끼들 사이에 끝까지 버티고 서서 용감하게 하악거린다.









그만 하악거리고 부비부비도 하면 좋으련만....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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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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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경계심이 인간세상에서 3년을 버티게해준 원동력일지도 모르죠
    그림 귀여워요~

    2012.07.30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기고양이들도 어찌나 교육을 잘 받았는지, 사람만 보면 혼비백산 도망가느라 정신없어요 ㅋ

      2012.07.31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2. 대충 하악이라니..ㅋㅋㅋ 누울 자리를 보고 뻗는것이로군요!

    2012.08.05 23: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