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2.07.29 15:20







분신술







어미고양이 너구리의 경계는 좀 덜해졌지만, 새끼들은 아직도 사람을 보면 화들짝 놀라는 아이들이 있어요 ㅎ


아침에 집에서 밥냄새가 나면 부엌 창문 근처에서 냥냥 거립니다.


며칠전엔 누군가가 우리집 장독대 부근에 고양이사료와 물을 잔뜩 주고 갔네요.(가택침입 ㅋ)

고양이 밥을 안주는 줄 알았나 봅니다. ㅎㅎㅎㅎㅎ 

반대편에 주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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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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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미고 새끼고

    하나같이 예쁘네요
    새끼가 좀 자란거같은 느낌입니다

    2012.07.30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 쑥쑥 자라니까 밥주는 보람이 있어요 ㅎㅎ
      처음에는 새끼들 크기가 달라서 다른 어미의 자식이 섞여있나 했는데, 잘 챙겨먹으니까 크기가 비슷해졌어요~

      2012.07.31 09:5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