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12.07.17 21:49

며칠간 밥을 챙겨주니, 어미고양이의 경계심이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가까이 가면 눈을 꿈뻑이면서 맞아줍니다.








마주치면 눈을 꿈뻑거리는 어미 고양이.










아기 고양이들의 경계심은 여전하지만, 

도망가는게 어설퍼서 숨어도 다 보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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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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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예쁘네요

    아기 고양이들 아빠가 눈이 높네요

    2012.07.17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기들이 어미 고양이와 비슷한 삼색과 턱시도가 섞여있는걸로 봐서, 아빠고양이가 턱시도 무늬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2012.07.18 04:49 신고 [ ADDR : EDIT/ DEL ]
  2. 눈 깜박거리는거

    고양이끼리 의사소통하는 방식인데 적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빤히 바라보면 공격할 마음이 있는지 알고 경계합니다
    같이 깜박거려 주시면 맘을 놓을거에요

    2012.07.17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이 마주치면 열심히 꾸뻑거렸더니, 경계심을 푸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기고양이들은 깜빡일 틈도 없이 잽싸게 도망갑니다 ㅎㅎ

      2012.07.18 04:47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완전 귀여워요!!

    2012.07.18 23: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