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1.06.02 16:52




이쁜이가 스스로 재활훈련을 열심히 해서
지금은 걸음도 조금씩 떼고 있습니다.

체중의 쏠림을 이용해서 앞으로 쿵쿵 걸어나가는데, 
다리에 무리가 갈 듯 해서 깔개를 깔아주었답니다 ㅎㅎ
근데 항상 쿵쿵 걸어서 깔개 밖에 서 있네요 ㅡㅜ

그래도 털 다듬는 건 아직 못해서 식구들이 털도 골라주고 비듬도 털어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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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