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1. 6. 2. 16:52




이쁜이가 스스로 재활훈련을 열심히 해서
지금은 걸음도 조금씩 떼고 있습니다.

체중의 쏠림을 이용해서 앞으로 쿵쿵 걸어나가는데, 
다리에 무리가 갈 듯 해서 깔개를 깔아주었답니다 ㅎㅎ
근데 항상 쿵쿵 걸어서 깔개 밖에 서 있네요 ㅡㅜ

그래도 털 다듬는 건 아직 못해서 식구들이 털도 골라주고 비듬도 털어줍니다 ㅋ
 




'02 이쁜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닭의일상]아기들과의 즐거운 외출  (8) 2011.06.10
[닭의일상]이쁜이의 보모노릇  (13) 2011.06.03
털관리의 비법  (4) 2011.06.02
이게 얼마만의 흙놀이 인지  (2) 2011.05.26
걷기 연습하는 이쁜이  (4) 2011.05.12
간만에 바깥바람 쐰 이쁜이  (4) 2011.05.08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희

    가족이기에 가능한 이심전심입니다. 이쁜이가 건강하면 더욱 좋지만 지금으로도 행복해보여 보기가 좋습니다.

    2011.06.02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는 눈만 마주치면 슬며시 날개부터 들어올리네요 ㅎㅎㅎㅎ
      좀 지나면 사뿐사뿐 걷고 털도 다듬겠죠? ㅎ

      2011.06.03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젤

    아이고ㅎㅎㅎ 털을 다듬어 달라고 갖다대기까지 하는군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 뭔가 정말로, 사람 같은 느낌이 납니다ㅋㅋㅋ

    2011.06.03 20: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