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08.20 15:58


무덥던 지지난주 주말, 이쁜이와 근처 계곡으로 피서를 갔다왔어요 ㅋ




더워!더워!




시원한 계곡에 닭발 입수 ㅋ

분명 시원할텐데 싫다고 떼를 써서 발 담근건 10초도 안됩니다 ㅋ




계곡 피서는 뭐니뭐니해도 바위 위에서의 낮잠이 최고~




잠 덜깬 이쁜이 ㅋ




테이블 세트를 가져와서 얕은 곳에 두고 발을 담근채 식사하는 가족들이 있어서 부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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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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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닭발 입수 때의 이쁜이 표정이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콧대 높고 당당한 이쁜이에게 저런 표정이 ㅎㅎ 저런 눈빛이~ >_<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요 ㅎㅎ
    이쁜이 즐거웠겠어요~

    2010.08.20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섭다고 엄마한테 마구 매달리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외출해서 기분좋았던 이쁜이 +_+

      2010.08.23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쁜이가 피서는 좋을지언정 물에 들어가는거는 싫은가보네요^^ㅎ
    여름휴가 또 가고 싶네요...ㅎ

    2010.08.20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을 싫어하는데, 물이 마구 흐르는 계곡으로 가니까 무서워하더라구요, 닭발을 담가도 발목까지밖에 안오는데도 싫다고 마구 떼를 써서 잠깐밖에 못담갔어요 ㅋ

      2010.08.23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3.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낮잠 한숨 때리고...^^
    어딘지 몰라도 폭포도 있고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합니다.

    2010.08.21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계곡이네요. 더워하는 모습이 귀여운데, 그 밑에 시원하라고 넣어줘도 무섭다고 피하는 모습이 또 귀엽습니다. 바위 위에서 조는 거 보니 저도 졸려오네요ㅎㅅㅎ

    2010.08.26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발만 담그고, 몸은 안아주는데도 무섭다고 싫다고 하더라구요.
      낮잠 자는 시간이 되자 바위 위에서도 쿨쿨 잘 자요 ㅎㅎㅎ

      2010.08.26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5. 닭이 생각보다 훨씬 귀엽네요. ㅋㅋ 겁먹은 표정 ㅋㅋ

    2010.09.08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요네서 왔어요..

    진짜 시원해보이네요..

    이쁜이는
    이름처럼 이쁘네요..^^

    저는 태국 방콕에서 거북이 3마리를 기르는데..
    웹상으로는 주로 조류들과 친구가 되네요...
    이쁜이랑도 친구해도 되지요??^^

    2010.10.17 11: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