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07.20 16:43



간만에 해가 아직 지지 않았을 때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쁜이를 들쳐안고 동네를 한바퀴 돌았죠~




이쁜이가 담벼락에 다가가서 꼬로록 꼭꼭 거립니다.





까마중이 익었군요 ㅎㅎ

간식섭취한 이쁜이.




해질무렵 골목.




산책 후 기분좋게 활개치는 이쁜이.

여름이라 해가 길어졌군요.
집에 일찍 퇴근하게 되면 이쁜이랑 산책도 종종 해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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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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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희

    이쁜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라.알았지?

    2010.07.20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쁜이 정말 신나보여요 :D
    미요 보다가 이쁜이 보니깐 꼭 사람같아요, 우아한 걸음걸이하며~

    2010.07.21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백설기

    이쁜이 정말 잘생겼네요. ^^

    2010.07.21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젤

    산책하는 이쁜이 정말 기분 좋아보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 어쩐지 굉장히 분위기 있어 보여요ㅎㅎ

    2010.07.21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분이 좋은지 활개치고 꼬끼오를 하더라구요 ㅎㅎ
      분위기 있게 간식 따먹는 이쁜이 +__+

      2010.07.22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5. 햇살초원

    양계를 합니다..
    늘 닭을 보면서 살지요...
    닭을 애완용으로 키우시다니...
    오십마리정도 풀어 봤는데 숙소까지 올라와서 감당이 안되었어요..
    집안에서 닭이 똥을 눌텐데 따라 다니면서 치우시는건지..궁금해요..^^

    2010.07.22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한마리라서 볼때마다 휴지로 슥슥 치웁니다. ㅎㅎ
      가끔 방석이나 이불에 싸놓은건 박박 문질러 자국을 지우는데, 그럼 와서 화를 내더라구요 ㅎㅎ

      2010.07.22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 풀 이름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까마중이군요.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풀이었는데 이제서야 알다니... 이쁜씨가 알려주네요^^

    2010.07.25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쁜이의 높이에서 보니까 그냥 담벼락도 뭔가 있어보이네요~ㅎㅎ

    2010.07.29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