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 6. 11. 10:14
사진 수업을 들으러 다니는데, 과제로 매일매일 메모리를 꽉꽉 채워서 잘 나온것을 올리라고 하는군요 +_+

메모리를 작은걸로 사야되나 고민..ㅋ

찍는다고 찍는데 생각처럼 많이 찍을수가 없네요.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모델이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니 뭘 찍을까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ㅎㅎㅎㅎ




보송한 닭털바지가 포인트!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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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이 발이 새로워요 ㅋㅋㅋ
    저기 옆에 튀어나온 네번째 발가락은 걸어다니면서 퇴화된 걸까요?
    새마다 발가락이 다 달라서 정말 신기해요.
    앵무새는 2개씩 앞뒤로 향해서 나무에 오르락내리락하기 좋대요.

    2010.06.11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리 중간에 튀어나온 발가락은 며느리발톱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발톱인지?)
      싸울때 주로 쓴다는데, 자꾸 자라서 한번씩 잘라주고, 갈아줍니다. ㅎㅎㅎ

      2010.06.11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젤

    ㅋㅋㅋㅋㅋ 아이고ㅋㅋㅋ 너무 귀엽습니다. 저 발가락을 며느리발톱이라고 하는군요.. 싸울 때 쓰는 용이었군요. 애들이 싸우는 건 몇 번 보긴 했지만 뜯어말리느라 바빠서..ㄷㄷ
    요즘 날이 더운데 저렇게 따뜻한 털바지 입고 있는 이쁜이가 안타깝습니다ㅋㅋㅋ

    2010.06.11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만 더우면 선풍기를 바라보면서 애처롭게 헥헥 거립니다. ㅎㅎㅎ
      좀 더 더워지면 어에컨을 져다보죠 +_+

      2010.06.13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3. Jamie

    아........... 이쁜이 털바지 대박ㅋㅋㅋㅋ

    2010.06.19 00: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