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 5. 28. 17:20



요 며칠간은 날씨가 맑고 좋았어요
이쁜이가 흙놀이를 하고 싶은지 화분을 자꾸 파헤쳐서 데리고 나갔습니다.


동네 어귀의 자투리땅입니다.
예전엔 이것저것 많이 심어져 있었는데
지금은 귀퉁이에 상추 조금 빼놓고는 아무것도 심지 않은 상태군요.

덕분이 이쁜이에게 좋은 놀이터가 생겼어요 +_+

여기가 놀이터!




탐색하는 이쁜이.




맘에 드는 장소에서 주저앉습니다.




파헤치기




완전 집중.




다 놀고 난 뒤의 늠름한 모습.




마무리는 언제나 꼬끼오~





Posted by 다닭다닭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젤

    머리를 파묻고 꼬리를 쳐들고 열심히 흙놀이 하는 이쁜이 귀엽습니다ㅎㅅㅎ
    진짜 잘 놀았는지 표정에서 만족감이 보여요... 마무리는 꼬끼오로군요!

    2010.05.28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 근처 연립주택 창문으로 엄마와 아기가 이쁜이 보고 좋아하고 있었거든요.
      보답의 꼬끼오~~~

      2010.05.28 23:19 [ ADDR : EDIT/ DEL ]
  2. 오오 +_+ 오랜만에 반가운 이쁜이 소식이네요~
    완전 집중하며 파해치는 이쁜이의 통실통실한 뒷태!

    2010.05.31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3. 꼬끼오~ 아우 저 통실통실한 궁둥이 언제봐도 좋아요~

    2010.06.01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 털빨이긴하지만 봉실봉실한 궁둥이털은 봐도 좋고 만져봐도 좋아요 ㅎㅎ

      2010.06.01 16:5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