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04.15 17:02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와중에 꽃이 피었드라구요.


활짝~




꽃을 향해 꼬끼오를 외치는 이쁜이.




나름 꽃구경.




꽃구경.



심심하고




할것도 없는데




꼬끼오나 해야지!




노래를 했으니




춤도 춰볼까!




이제 집으로.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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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를 따라 같이 꼬끼오~~하고 노래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실제로 꼬끼오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으니까요.ㅋㅋㅋ)

    2010.04.15 20:23 [ ADDR : EDIT/ DEL : REPLY ]
    • 꼬맹이들은 이쁜이가 꼬끼오를 하면 따라서 합창을 하드라구요 ㅎㅎㅎ
      가끔 어른들도 꼬끼오를 외쳐주십니다 ㅋ

      2010.04.16 09:35 [ ADDR : EDIT/ DEL ]
  2. 이쁜아~~~ 나도 아직 꽃구경 못 갔어 ㅠ.ㅠ
    넌 정말 복 받은 아이얌 ^____^
    오늘따라 너의 황금 깃털이 빤딱빤딱하구나~

    2010.04.16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꽃들이 마구 피기 시작했어요. ㅎㅎ 저도 제대로 꽃구경을 못해서 주말에 좀 나가볼까 생각중이예요(생각만 ㅋ)

      2010.04.16 09:36 [ ADDR : EDIT/ DEL ]
  3. 으악~!!
    이쁜이 느므 기엽다. 어뜨케~!!!

    2010.04.16 03:26 [ ADDR : EDIT/ DEL : REPLY ]
  4. 꽃보다 이쁜이♥
    꽃도 이쁜이랑 있으니 죽어(?)버리네요~ㅋㅋ

    이쁜이랑 미요랑 직접 만나면 재밌을 것 같아요,
    이쁜이는 미요가 작으니까 뭐라뭐라 할 것 같고
    미요도 그에 지지 않고 꾸잉꾸잉~ 할 것 같아요 ㅋㅋㅋ
    미요는 간이 정말 크거든요!ㅋㅋㅋ

    2010.04.16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요는 호기심이 많아서 이쁜이에게 큰 관심을 가질 것 같아요 ㅎㅎㅎ
      이쁜이는 의외로 다른 동물들에게 관심이 없답니다. 그래도 있다가 없으면 막 허전해 해요, 츤데레 이쁜이 ㅋ

      2010.04.16 14:25 [ ADDR : EDIT/ DEL ]
  5. 나~ 참<< 그림과 자막글 읽은 후 바로 웃음과 함께 이말이 나오더군요.
    어찌나 이쁜이와 대화가 자연스러운지^^; , 저건 암탉인가요 수탉인가요? 수탉이죠?

    2010.04.17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수탉입니다. 가끔 이쁜이가 사람말을 알아듣는게 아닌가 싶을때도 있어요 ㅎㅎ

      2010.04.19 09:10 [ ADDR : EDIT/ DEL ]
  6. 아~
    처음의 저 사진은 몽환적이네요.
    이쁜씨도 아마 저 모습에 취해 버렸나 봅니다.
    한국의 날씨가 눈이 올 정도로 춥다 하더니 저리 이쁘게도 피어있으니 오는 봄 앞에서는 시샘 이상이 아닌게 맞나 봅니다. ^^

    2010.04.17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드디어 봄이 왔는지 꽃들도 활짝 피고 봄날씨가 되었답니다 ㅎㅎ

      2010.04.19 09:11 [ ADDR : EDIT/ DEL ]
  7. 시젤

    와 꽃이 어느새 피었네요! 하도 추워서 봄이라는 것도 잊어버릴 것 같았는데..
    꽃도 예쁘고, 꽃구경하고 있는 이쁜이도 예쁩니다^^ 저도 꽃구경 가고 싶어요........ㅠㅠㅠ

    2010.04.17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 꽃이 피었나 싶더니 금세 져버렸어요 아쉽

      2010.04.19 09:1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