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01.06 12:51



매일 집안에만 있던 이쁜이.

어제 그제 눈 펑펑 오던 날은 아니고, 그 전에 눈이 살짝 오던 주말입니다.



이쁜이 발자국을 보고 싶어서 데리고 나갔죠 ㅎㅎ


눈 위에 내려 놓으니 맘에 안드는 이쁜이.




눈을 벗어나는 이쁜이.




집에 들어가고 싶은 이쁜이




화를 내는 이쁜이.




혼자 뒤돌아 마구 가는 이쁜이.










추운 날, 닭발 보호를 위한 중무장.
수면양말!!

좋아하더군요. ㅋㅋㅋㅋ

닭발은 소중하니깐요.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