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09. 12. 21. 09:25


공원 여기 저기를 탐색하던 이쁜이가 어느 한 곳으로 쫑쫑쫑 갑니다.

























산책의 새로운 재미를 발견한 이쁜이 +_+

설마 내 흉을 본 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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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하~ 세번째 사진에 괄호.. ㅋㅋㅋㅋ

    대나무가 되돌이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만 2편에서 보여주실려나요? ㅎ

    2009.12.21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이쁜이는 메아리에 연연해 하지 않는 대인배랍니다. ㅎㅎㅎ

      2009.12.21 10:11 [ ADDR : EDIT/ DEL ]
  2. 언니다

    왠지 니가 하고 싶은 말을 이쁜이에게 뒤집어 씌운 듯??
    음하하하하
    근데 이쁜이 저런말 하는거 느므느므 어울려..ㅋㅋ

    2009.12.21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힝~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임 +_+

      2009.12.21 11:40 [ ADDR : EDIT/ DEL ]
  3. ㅋㅋㅋ 이쁜이도 스트레스를 받았나보군요..ㅎ
    푸는방법도 사람하고 비슷하네요^^ 벼라님 귀는 안간지러우셨는지요..ㅎ

    2009.12.21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째 귀가 좀 근질근질 했어요 ㅎㅎㅎ

      2009.12.21 13:06 [ ADDR : EDIT/ DEL ]
  4. 대나무숲이라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이쁜이가 다녀간 이후 대나무 숲에서 바람부는 날이면..ㅋㅋ

    2009.12.21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람불때마다 울려퍼지는 빵꾸똥꾸 ㅋㅋㅋㅋ

      2009.12.21 17:26 [ ADDR : EDIT/ DEL ]
  5. 절묘한 자막이네요. ㅋㅋ 어릴때 키웠던 닭들이 생각나네요. 참 잘 뛰어다녔다는 ;;

    2009.12.21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 닭들이 뛰어다니는건 참 귀엽죠 ㅎㅎ

      2009.12.22 08:41 [ ADDR : EDIT/ DEL ]
  6. 왠지 주인 흉을 좀 본거 같아요.ㅋㅋ 표정이 정말 후련해보이는데요?ㅋㅋㅋ

    2009.12.21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 닭소리 번역기 같은게 있었으면 할때도 있어요 ㅎㅎㅎ 꼬끼오를 하고 나면 뿌듯해합니다 ㅋ

      2009.12.22 08:41 [ ADDR : EDIT/ DEL ]
  7. 시젤

    사진과 자막이 너무 잘 맞습니다ㅋㅋㅋㅋ
    마구 울면서 흉 보는 이쁜이...ㅎㅎㅎㅎ

    2009.12.21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나무숲에다 흉을 외치는 이쁜이죠 ㅎㅎㅎㅎ

      2009.12.22 08:42 [ ADDR : EDIT/ DEL ]
  8. 재미있습니다. ^^
    목소리도 우렁찰텐데 주변사람들이 안 놀라나 모르겠습니다. ^^

    2009.12.21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 꼬끼오를 하면 산책하던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그러면 이쁜이가 뿌듯해하면서 더 크게 꼬끼오를 해줍니다 ㅎㅎㅎ

      2009.12.22 08:43 [ ADDR : EDIT/ DEL ]
  9. 이 빵구 똥구야 ㅋㅋㅋ 아 이말 ㅋㅋ
    왜이리 웃긴지 원 ㄲㄲ

    2009.12.22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12.22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진짜 이쁜이랑 닮았네요. 8살이라니, 정말 정이 많이 들었겠어요^^
      이쁜이도 개와 친구로 지내라고 데려왔는데, 개하고는 사이가 안좋았거든요. 개와 잘 지내는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2009.12.23 08:58 [ ADDR : EDIT/ DEL ]
  11. 저도 이쁜이처럼 하고 싶어요...빵똥 말고...너구리 만화 노래를 크게 부르면서(...)
    어디 아무도 없이 조용하고 후련한 곳 없을까요.

    2009.12.24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이 최고예요 ㅎㅎㅎ 이쁜이는 남들 다 듣게 소리쳐도 아무도 못알아들으니 안심하는 듯해요 +_+

      2009.12.24 10:0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