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09.12.02 12:49



직접 고치는 것 보다 맡기고 찾는게 더 귀찮아요 ㅡ_ㅡ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스마스를 누구와 함께 보낼까요?  (16) 2009.12.24
손시려운 날  (14) 2009.12.16
귀찮아서...  (18) 2009.12.02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간지 좔좔 연필세트  (12) 2009.10.21
모기퇴치엔 희생이 따르는 법!  (16) 2009.10.21
Posted by 다닭다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 오와 가방수리까지.. 나중에 살림 잘하시겠어요..^^

    2009.12.02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손으로 만들고 조물거리는건 좋아하는데, 음식종류는 전혀 못합니다 ㅋㅋㅋ

      2009.12.02 12:54 [ ADDR : EDIT/ DEL ]
  2. 막내

    큭 직접 고치는 게 더 귀찮겠구만...

    2009.12.02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가방 맡기는 것이 귀찮아 가방을 고치시고, 그걸 그림으로 남기시다니.. 전 그림으로 남기는 것이 젤~ 귀찮을 것같아효.. ㅋ

    2009.12.02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ㅋ 그림으로 그려서 스캔받아서 포토샵질하는게 제일 귀찮아요^^

      2009.12.02 14:24 [ ADDR : EDIT/ DEL ]
  4. 저는 부품 찾는 것도 귀찮을 것 같아요 ㅋㅋ

    2009.12.02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5. 귀차니스트가 의외로 부지런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진짜 대단한 능력을 지니셨네요 벼라님^^

    2009.12.0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그 가방 조만간 또 끈이 떨어질 것 같아요 ㅋ
      대충 이어붙여놔서.. ㅎㅎㅎㅎ

      2009.12.02 21:20 [ ADDR : EDIT/ DEL ]
  6. 시젤

    와 가방수리... 저는 더 고장냈으면 고장냈지 고치지는 못 하는 인간이라..ㅠㅠ 그래도 부럽습니다!
    고치는 것도 귀찮지만 맡기는 건 확실히 더 귀찮긴 해요..

    2009.12.0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맡기는 게 더 귀찮아요. ㅎㅎ 하지만 고친 자국이 영 엉성한건 어쩔수 없어요 ㅋ

      2009.12.03 23:17 [ ADDR : EDIT/ DEL ]
  7. 맥가이버 ^^
    그거 수리하며 돈 들어가나요?
    부품만 있으면 신발같은거 수선하는데서도 튼튼하게 금방 해줄텐데....ㅆㅆ

    2009.12.02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연결 핀이 한개 나간거라 수리비가 얼마가 들지는 모르겠지만, 부품만 사려고 하니까 100개 들이 셋트 3000원 + 배송료 5000원이더라구요 ㅋㅋ 한개만 필요한데;;;그래서 안사고 자체해결 +_+ 그래서 부품색깔이 다른건 어쩔수 없어요 ㅎㅎ

      2009.12.03 23:20 [ ADDR : EDIT/ DEL ]
  8. 우와 전 하고싶어도 못하겠던데요..

    2009.12.03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수리맡기는거 귀찮아서 버려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하다 해결한거랍니다 ㅋ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
  9. 전 대충 테잎으로 감아버리셨나 했더니...맥가이버 저리 가란데요. ㅎ

    2009.12.03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과찬이십니다^^ 그냥 부품 한개 뽑아서 박아넣은 거예요^^

      2009.12.03 23:1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