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09. 11. 13. 09:11





넘치는 애교로 자연스럽게 소시지를 얻어내는 고양이 ㅋ

사람도 잘 따르고 상태도 깨끗하고 목걸이도 하고 있는 걸로 봐서 외출 고양이로 추측돼요.

매일 다니는 길목인데 그 뒤로는 못봤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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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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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내

    얘 나한테도 세번 정도 삥뜯어 갔었당
    빵과 소시지, 삶은 계란을 바쳤어뜸
    원래 길고양인데 누가 목걸이 채워준거 같당ㅋ

    2009.11.13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래? 그뒤로는 안보여서 ㅋㅋㅋ
      자연스럽게 뭔가 바치게 되는 고냥이구만~

      2009.11.13 11:51 [ ADDR : EDIT/ DEL ]
  2. ㅎㅎ 살아갈 방법을 아는 똑똑한 고양이군요^^
    역시 고양기계에도 다 존재 하고 있었다는...일명 텐프로 고양이..ㅋㅋ

    2009.11.13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길 한가운데서 지나가는 사람들 탐문하다가 "저사람이다!" 싶으면 와서 조공을 바치게 하는 듯해요 ㅎㅎ

      2009.11.13 11:51 [ ADDR : EDIT/ DEL ]
  3. 언니다

    이쁜이랑 기린인형 동영상은 언제 올릴겨??
    울 사무실 고양이는 요 며칠 마실갔는지 안 보여.. 낙엽에서 뒹굴길래 바닥의 낙엽 뿌려줬더니 엄청 좋아하던뎅...ㅋㅋ

    2009.11.13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런 고양이라면 저도 바로 소세지 사러 갔을꺼 같아요.ㅎㅎ

    2009.11.13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스스로의 매력을 잘 아는 고양이라고나 할까요 ㅎ

      2009.11.14 12:02 [ ADDR : EDIT/ DEL ]
  5. 수퍼집 냥은 아니었나요?? 아주머니의 묘한 웃음이 어째 심상치 않은데요? ㅋ

    2009.11.15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 슈퍼집 냥이는 아니지만, 저 고양이 땜에 오는 손님들이 종종 있나봐요 ㅋ

      2009.11.16 08:56 [ ADDR : EDIT/ DEL ]
  6. 슈퍼 아줌마와 고양이와의 계약. ㅋㅋ

    2009.11.15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저런 경험 있음 ㅋㅋㅋㅋ

    2009.11.30 21: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