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09.07.28 18:01

 

지난주 토요일엔 자주가는 공원에 산책을 갔답니다.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그런지 공원에 사람이 없었어요.

 

 

벼슬을 날리는 이쁜이 뒤로 텅빈 공원 ㅋ

 

 

 

 

 

내가 왔는데 아무도 없다니....

 

 

 

 

 

아무도 없다니!!!

 

 

 

 

 

멍.....

 

 

 

 

 

부비부비가 아닙니다.

발등 쪼고 있습니다.

믿는 이쁜이에게 매일 발등찍힙니다.

 

 

 

뽀샤시한 궁뎅이.

산책 전날 이쁜이 목욕했거든요.

목욕한 다음날은 저렇게 산책가서 사람들 구경도 하고 놀아야되는데

심통난 이쁜이.

 

 

 

 

날개 파닥 샷을 찍으려했으나 실패.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타이밍은 맞았는데 앵글이.... ㅋㅋ

 

 

이쁜이에겐 그닥 맘에 들지 않는 산책이었습니다.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