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09. 7. 1. 17:01

 

 

2004년 6월 29일

 

딱 계란만한 병아리 두마리가 집에 왔습니다.

 

앞쪽에 인상쓰고 있는 병아리가 이쁜이.

 

 

 

갓난쟁이때부터 호기심이 많았어요 ㅋ

 

 

 

한마리가 바로 다음날 죽고 사람한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던 이쁜이.

 

 

 

사진찍으려고 한 발 물러나면 빽빽 울면서 따라 왔다죠 ㅎㅎㅎ

 

 

 

마구 따라오면서 서러워하던 이쁜이.

심통난 표정은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_+

 

 

 

 

샛노란 정수리가 포인트!

 

 

늠름!!

 

 

벌써 이쁜이가 만 5살이 되었네요.

우리나라 나이로는 6살이죠.

 

닭의 수명이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도

 

오래오래 함께 있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다닭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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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음~ 중간 사진은 왜 없어요~? ^^
    늠름하게 컸네요..

    2009.07.01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 중간사진은....집에...
      지금은 회사에서 몰래 포스팅중이예요 ㅋㅋ

      2009.07.01 17:28 [ ADDR : EDIT/ DEL ]
  2. 이쁜이 생축!
    야무진 닭발은 여전하군요, 오래도록 건강하기를!

    2009.07.01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젤

    꼬꼬마 병아리 시절이 정말 너무너무 귀엽네요. 제일 처음 사진의 뒤에 있는 다른 병아리도 예쁘고ㅠㅠㅠ
    병아리 사진보다가 닭 사진 보니까 정말 많이 컸구나! 하고 생각했어요ㅋㅋ
    그래도 지금까지 튼튼히 자란 것도 대견하네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_<

    2009.07.01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중간에 아팠던적도 있지만 별 탈 없이 잘 자라줘서 고맙죠 ㅎㅎ

      2009.07.02 09:07 [ ADDR : EDIT/ DEL ]
  4. 이쁜이 생일 축하해요.. 벌써 5살이나 됐었군요..

    2009.07.01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만 5살이나 됐지만 아직도 애기같아요 ㅎㅎㅎ

      2009.07.02 09:08 [ ADDR : EDIT/ DEL ]
  5. 우와 저 쪼맹이가 벌써 5살이 됐구만요! 건강하게 잘 지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2009.07.02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 계속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ㅎ

      2009.07.02 09:08 [ ADDR : EDIT/ DEL ]
  6. 사람으로 치면 이쁜이는 적은 나이가 아니군요.

    2009.07.02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할아버지닭이라고 놀리기도 해요 ㅎㅎㅎ

      2009.07.03 09:16 [ ADDR : EDIT/ DEL ]
  7. 와~ 늠름하게 자랐네요. 이쁜아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2009.07.02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8. 으아 품에 앉고 싶네요.. 늦었찌만
    축하해요~ 이쁜이군!!

    2009.07.09 12: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