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못난이가 죽은지 딱 2년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못난이와 이쁜이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야지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면서도 형편없는 실력을 핑계로 미루고 있었네요.

못난이와 이쁜이가 함께한 시간은 채 3년이 되지 않지만, 그 시간이 못난이의 마지막 생에는 활기가, 이쁜이의 어린시절엔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닭다닭